삼성전자에서 엑시노스 프로세서 및 이미지 센서 기술을 책임지는 인원들이 최근 대거 퇴사했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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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엑시노스·센서’ 설계 인재 줄이탈…시스템LSI 리더십 비상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설계를 총괄하는 시스템LSI 사업부 핵심 인재들이 연쇄 이탈하고 있다. 엑시노스와 센서(ISOCELL) 시장 확대를 이끌어온 외부 핵심 인사와 수십년 경력의 베테랑 엔지니어들이 잇달아 짐을 싸면서 시스템LSI 사업부의 리더십 공백 우려가 커진다.14일 업계와 링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