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내 후타스지히 약간 주인은 나만 봐줬으면 좋겠고 내가 차지할 수 없던 시간 전부가 있다는 것에 독점욕도 있고... 다른검에 대한경계가 있던편인데
이대로서는 나아갈수없다는걸 인지하고 자기 마음이랑 욕심을 위해서 자기 쉬운 길만 택햇다고
다이한냐한테 직접 가서 대화나누고 왔다고 그래서 상당히 찡해졋씁니다 오히려 주인때문에 소위 말하는 나카마의 연을 못 만들고 스스로 갇힌것같애서 짠했는데 (친밀하게 대화하는상대가없다그랬음)
어느정도 벗어났대서 뭔가 기쁨 물론 내 죄책감 덜어진것도있겟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