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股を開いて、そこに舌を入れたいですか?

늘 동갑이나 연상만 만나와서일까, 예전엔 연하남이 남자로 안 보였는데 요즘은 유독 멋져 보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철저한 자기관리에 튼튼한 피지컬, 넘치는 정력과 에너지를 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막상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 이래서 연하는 연하구나' 덜컥 깨닫게 돼요. 특유의 어린 치기와 조급한 열정이 살짝 버겁게 느껴진달까.
불같이 감정만 쏟아부으며 달려드는데, 그걸 온전히 받아내기엔 내 결이 이미 느긋해져 버렸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