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해는 여러가지라 모두 존중하지만..! 갠적으로 내 안의 이부키는 누가 말한다고 듣는 타입이라기 보단,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 or 불현듯 깨닫거나 or ~~해볼까?
란 생각이 들고서야 행동하는 캐릭이라...
가마상으로 이부키가 바뀌었다~~ 보다는(큰 틀에선 맞지만), 가마상은 계기이자 스위치였고 변화하기로 선택한건 이부키다..라고 해석하는 편인듯.
그 타이밍에, 가마상이 나타난 건 이부키 인생에선 행운이었던거지. 결말을 떠나서! 그때의 이부키는 기마상의 결말을 알지 못했고, 그렇게 된 것도 이부키 탓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