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락지 @kukurakji.bsky.social · 26/12/2025#최솔 #최왼 손가락 10개잘라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힌 최그리고솔 아니나다를까 이미 해피메이커투약하고 손가락자를준비마친 우리의약쟁이솔음이 한번 심호흡하고손가락뿌각뿌각하려는데 형이신기한거보여줄게 ㅋㅋ 172
꾸락지 @kukurakji.bsky.social · 24/12/2025#최솔 최요원 죽이기 posty.pe/8lswr7posty.pe테세우스의 뱃사공: 이름 없이도 사랑은 하더라뱃사공이 놓아보낸 배는 흘러흘러 어드메 닿았을까. 뼛가루 잿가루 한 줌 남지 않아 직접 훌훌 뿌려줄 방법도, 알아서 좋은 곳 갔겠거니 속 편히 먹을 도량도 없어서. 어두컴컴한 방에 애꿎은 도깨비불들만 풀어놓고 하염없이 멍이나 때리고 있는 남자가 있다. 빙빙 돌아라 도깨비들아 불덩이들아 중얼거리는 김솔음은 얼핏 보면 정신 나간 놈 같아 보였고 아마 그게 맞... 050
꾸락지 @kukurakji.bsky.social · 24/12/2025#최솔 구룡AU 언럭키 스트라이크 posty.pe/ir4v6aposty.pe언럭키 스트라이크: 이름 없이도 사랑은 하더라같이 들어주세요 D+1 빽빽하게 닭장마냥 달라붙은 건물들이 타오른다. 햇빛 들지 않는 구룡의 밤은 오늘만은 눈부시게 밝았다. 유흥의 홍등도, 형광 빛 네온사인도 아닌 작열하는 불꽃으로. 비명 소리가 들린다. 순식간에 불어나는 불길을 뚫고 무너지는 건물을 뚫고 날것의 고통이 소리가 되어 이 난장을 울린다. 개중에는 익숙한 목소리도 가끔 들려와서 솔음은 눈을...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