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2/03/2025헌재 재판관 평의 보름 넘겨…윤석열 탄핵심판 ‘역대 최장’ 될 듯 수정 2025-03-12 22:20 www.hani.co.kr/arti/society...hani.co.kr헌재 재판관 평의 보름 넘겨…윤석열 탄핵심판 ‘역대 최장’ 될 듯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12일에도 선고 기일을 지정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 탄핵 재판 선고가 다음주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역대 대통령 탄핵 사건 중 최장 평의 기간을 기록하게 됐다. 헌재의 선고 기일은 통상 2~3일 전에는 공지되는데 이 01041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4/02/2025인도 침범 변전기에 부딪힌 시각장애인, 한전 상대 소송서 승소 법원 "한전과 목포시 100만원 배상하라"... 소송 도중 한전은 변전기 '이설' 최종 업데이트 25.02.04 18:25 www.ohmynews.com/NWS_Web/View...ohmynews.com인도 침범 변전기에 부딪힌 시각장애인, 한전 상대 소송서 승소비좁은 인도에 설치된 철제 변전기에 시각장애인이 부딪힌 사고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와 지방자치단체의 불법행위 책임을 묻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4일 전라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민사1부(재판장 남해광)는 이날 50대 여성 시각장애인 정아무개씨가 한전과 목포시를 상대로 제기한 '... 02941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02/2025대법원, 건축왕 전세사기 무더기 무죄·감형 확정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2025년 01월31일. [판결비평] ‘건축왕’ 무더기 무죄·감형, 한마디로 전세사기에 판을 깔아준 법원(2심), 그런 법원 판결 확정한 대법원. slownews.kr/127605slownews.kr대법원, 건축왕 전세사기 무더기 무죄·감형 확정 - 슬로우뉴스.지난 8월, 2,700명이 넘는 피해자를 낸 인천 미추홀구 건축왕 전세사기에 인천지방법원은 무더기 감형과 집행유예,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자들과 시민들에게 공분을 산 이 판결이 지난 1월 23일 대법원에서 확정됐습니다. 전세사기에 판을 깔아준 항소심 판결을 대법원이 그대로 확정한 01841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31/01/2025'더 폴', 10만 돌파 눈앞…타셈 감독 내한 일정 연장 논의 작성 2025.01.31 11:48 ent.sbs.co.kr/news/article...ent.sbs.co.kr'더 폴', 10만 돌파 눈앞…타셈 감독 내한 일정 연장 논의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이 전국 9만 관객을 돌파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지난 30일 누적 관객 9만 명을 돌파했다. 01016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31/01/2025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메뉴 30% 줄인다" 송고시간2025-01-31 17:11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가 메뉴 단순화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메뉴를 30%가량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폭스비즈니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ww.yna.co.kr/view/AKR2025...yna.co.kr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메뉴 30% 줄인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가 메뉴 단순화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메뉴를 30%가량 줄일 계획이라고... 0415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30/01/2025“고성 들을 때마다 숨 막혀”…직장인 42%, ‘소리 지르는 상사’ 경험 입력2025.01.30. 오후 3:18 www.khan.co.kr/article/2025...khan.co.kr“고성 들을 때마다 숨 막혀”…직장인 42%, ‘소리 지르는 상사’ 경험“대표의 상습적 고성 폭언으로 퇴사했다. 마지막 회식 때는 자기가 말하는데 밥을 먹었다고 소리를 질렀다.” (직장인 A씨) “과장이 사람들 있는 곳에서 ‘야, 빨리 안 튀어와’라며 고함을 질렀다. 잘못을 지적할 때마다 고성을 지르고 목소리를 높인다. 고성을 들을 때마다 심장이 떨리고 숨이 막힌다.” (직장인 B씨)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소리 지르는... 02638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30/01/2025보수 유튜버들, ‘정식 출입기자’ 된다…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취재 허용한 백악관 2025. 1. 29. 12:52 기성언론 불신·보수 뉴미디어 선호 트럼프 성향 v.daum.net/v/2025012912...v.daum.net보수 유튜버들, ‘정식 출입기자’ 된다…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취재 허용한 백악관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백악관이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 등 ‘1인 미디어’에게 백악관 출입·브리핑 취재의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27)은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언론 브리핑실에서 자신의 첫 브리핑을 열고 “우리는 이 브리핑실을 뉴스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는 뉴미디어와 이 방에서 기자석을 확보하 01037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하지만 그들 모두는 엘리자베스의 피를 뒤집어썼죠. 피로 표현된 그 오물을 뒤집어 쓰고 평생 그들에게서 썩은 피냄새가 가시지 않기를, 그리고 기어코 그들 삶에 어떤 붕괴가 오기를 바랐습니다. 그 정도는 해야 복수죠! 이상으로 리뷰 마칩니다. 영화 풍년이네요 ^^ 0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그것도 소수의 남성 자본가가 만들어낸 대중의 니즈에 의해서 다들 미쳐버린 겁니다. 엘리자베스는 그 자체로 완전한 인간이지만 대중의 니즈에서 벗어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빗겨나간 사랑만을 좇다가 환상 속에서 죽습니다. 코믹한 연출이지만 역시 너무 슬프더라고요. 한 여자는 죽고. 그 미친 남성 자본가들은 여전히 살아서 세상을 살아가겠죠. 여전히 몸매 좋고 예쁜 어린 여자라는 우상을 만들어 뽑아먹을 겁니다.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그러니 제가 어떻게 이 영화를 보면서 안 슬플 수가 있겠어요. 여성은 인간입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가치있는 존재라고 배웠고요. 그러나 영화에서 인간은 남성 뿐이었습니다. 그 외 여성은 늙든 젊든 심지어 어리든 매체가 강요한 아름다움의 환상에 씌여있죠. 그들의 치장한 모습이, 훤히 드러난 엉덩이와 가슴이, 완벽한 여성의 엉덩이만을 집중적으로 녹화하는 모습에서 기쁨을 느끼는 여성 본인이. 모두 기괴합니다. 엘리자베스만이 아니에요. 모두 미쳤어요.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서브스턴스 속. 그리고 어쩌면 현실의 우리 사회 속. 매체에서 추구하는 아름다움은 천편일률적입니다. 젊고. 예쁘고. 몸매 쩌는 여자. 그 니즈는 대체로 자본의 상류층에 있는 남성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파합니다. 영화 속의 진한 화장의 여성들. 가슴과 엉덩이를 내놓는 선정적인 의상. 그녀들은 개성이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넵. 검은수녀들이 여성의 탈도구화라면 서브스턴스는 여성을 철저히 도구화합니다. 자본의. 남성의. 만족을 위한 도구요.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이거 오래된 착각인데. 사람들은 자본주의 = 개인주의로 많이들 생각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자본주의야말로 전체주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관련 책! 하나!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당신이 맞습니다. 대충 뉘앙스 챙겨가세요.) 늘 그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자본주의에 진짜 개인이 있나요? 우리의 선호는, 상당수 진짜 자신이 바라기보다는 자본이 추구하는 셀링 포인트에 의해 교정되어 있을 겁니다. 추구하는 아름다움 조차도요.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검은 수녀가 그 보수적인 카톨릭, 그리고 이 숨막히는 유교 대한민국 속에서 사회가 정한 여성성? ㅇㅉㄹㄱ 하며 성수로 물고문하는 영화라면 ㅋㅋ 서브스턴스는 그 자유분방해보이는 서양의 연예계에서, 어쩌면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부유한 싱글 여성이 사회가 정한 여성성을 좇아 나락으로 떨어지는데요. 이 차이가 참 가슴이 시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서브스턴스의 엘리자베스를 더욱 슬프게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자본의 첨탑 상층부에 섰으나 엘리자베스 같이 성애적인 사람이 여전히 혼자인 이유는... 아마 여성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압박(언제든 팔릴 수 있는 아름다운 상품일 것) 탓이 아닐까... 남성이었다면 결혼하고 애도 있었을 것 같음. 그러나 여성이기 때문에 그 과정이 좀 더 어려웠지 않았나... 하는 생각. 그래서 그녀는 성공했지만 외로웠고, 상품인 자신을 사랑할 수 없어 타인의 인정에 목마르고, 그러므로 자신에게 사랑을 줄 한 사람이 아니라 대중. 즉 자본에게 매달림.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우선 저의 감상을 말하자면. 서브스턴스는 공포영화인가? 아님!!! 서브스턴스는 공포와 고어를 사용했지만 근본적으로 너무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영화입니다. 이 모든 일은 엘리자베스가 자신을 사랑할 수 없어서 일어났고, 엘리자베스가 부와 명예,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지녔음에도 스스로 사랑할 수 없었던 이유는 자본주의와 미소지니. 이 시대의 오래된 두 꼰대가 괴롭히고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이 영화의 온갖 장치와 미장센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네요. 모든 것이 상징적이고 모든 장면에 의미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머리가 바빠지는 영화예요. 여러번 관람하면 더 잘 짚어낼 수 있겠지만 솔직히 한 번 볼때의 스트레스가 커서 회전문 추천 안 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제가 느꼈던 정말 많은 감상 중에 일부만 말해볼게요. 지금 블스에 쏟아내는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님. 차마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영화입니다.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초절정 잘나갔던 여배우 엘리자베스. 50대에 들어서자 늙었다고 유일하게 활동하는 프로에서 잘리며 생애 최악의 생일을 맞이한다. 그런 그녀에게 젊음의 물약* 서브스턴스를 추천하는 매력적인 남간호사가 나타는데... *젊음의 물약: 그냥 제 편의대로 붙인 별명입니다 실제 내용은 다름 10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서브스턴스 리뷰. 이것 역시 스포 있음! 일단 감독의 역량이 대단했습니다. 결코 영화표 1.5만원이 아깝지 않음. 각본. 연출. 미장센. 음향. 그 모든 세련된 장치들로 아주 올드한 여성혐오에 대해 말하고 있다. 누군가는 이걸 루키즘에 대한 영화라고 하지만 나는 이 영화를 자본주의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고 있다.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성모 마리아는 동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낳았죠. 수녀 유니아는. 동정으로도 모자라 자궁을 통하지 않고, 오직 크리스천적인 무한한 사랑으로 세 사람을 재생산했습니다. 여성에게 자궁은 도구일 뿐이고, 도구가 없어도 얼마든지 원한다면 재생산을 할 수 있으며, 어머니로서의 모성애가 아닌 크리스천의 인류애로 타인을 감쌀 수 있다고. 여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그렇게 말해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적어도 저의 감상은 그렇네요 ㅋㅋ 그럼 다음은 서브스턴스 감상입니다! (일단 밥먹고 계속) 12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이것이 무어냐. 이제껏 여성은 자궁의 부속물로 치부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자궁을 여성의 부속물. 그리고 썩든 악마를 담든 자기 자신의 정체성은 전혀 손상되지 않는 도구로 이용합니다. 그러므로 이 영화 자체는 자궁으로서의 해방이요~ 여성의 한계로서의 해방이자, 자궁 없이 재생산에 성공한. 그런 멋진 각본인 겁니다. 누굴 재생산했냐구요? 당연히 악령들린 소년이죠. 귀태였던 수녀구요. 말더듬이 애동입니다.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하지만 뭐 모욕감을 느끼겠습니까? 님들 썩은 자궁이라고 하면 엿같고 열등감 느끼나용? 남성들에게 자궁이 망가졌다 = 너의 인생은 끝이다 라는 의미로 욕을 먹지만 여성에게 자궁이 망가졌다 = 어쩌라고 건강에 관련 있나? 정도의 의미거든요. 자궁이 건강하든 썩든 재생산과 여성성에 손상을 가하는 건 진짜 단 하나도 1g도 없습니다. 하등 쓸모없는 것을 모욕하는... 그야말로 섀도복싱을 하고 있는 남성. 악마입니다. 그런 검은 수녀들에서 놀라운 장면이 나옵니다. 악마를 자궁에 봉인해 수태하는 것처럼 보이는 씬이죠.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그러니 시대에 역행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자궁은 어떤 존재였나요? 그것이 수녀 유니아의 인생에 중요한 것이었을까요? 아니요! 자궁을 소유하고 있음으로 수녀 유니아는 그것에 아무런 의의를 (장기 정도의 의미는 있겠네요 ㅋ) 두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타의에 의해 여자. 즉 남성 사제보다 못한 존재로 격하되고 갖은 모욕을 겪습니다. 자궁은 장기 이상의 의미가 없는데 악마조차도 썩은 자궁이라며 이 소재로 그녀를 모욕하지요.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자궁은 많은 여성에게 원망의 존재입니다. 생리의 고통. 출산의 고통. 자궁이 몸에 붙어있다는 이유로 가정에서 학대를 당하기도 하구요, 승진과 취업에서 불이익을 당하기도 합니다. (ㅋㅋ여기서는 "젖가슴"도 포함임.) 너는 어머니로서 예비된 존재다. 자궁이 있으니까. <- 이건 여성들을 오랫동안 괴롭힌 낙인 같은 거라 봅니다. 그러니 지금껏 여성을 자궁 취급 한 수많은 시선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세계 여성들이 얼마나 몸부림을 쳤겠어요. 나는 나다. 나는 자궁이 아니다. 나는. 나다. 이런 시대에 검은 수녀들이 나타났습니다.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적어도 자궁을 사용했다고 해서 그렇게 미움받을 영화는 아니라고 봐요. 만약 이 부분이 꺼림칙해서 보지 않는다는 분들은 부디 한 번 보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자궁. 얼마나 낡은 소재인가요? 여성들이 자궁에 대해 부정적인 감상을 느끼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이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인간이 아닌 자궁으로서 취급되었고, 그간 온갖 창작물에서 여성을 자궁을 가진 도구. 즉, 여성의 본질이 자궁이며 어머니가 될 밑재료로 취급한 역사가 거의 최근까지도 있어왔거든요. 110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30/01/2025요즘 극장에 나온 서브스턴스와 검은수녀들도 그렇고 어떤 영화든 더이상 페미니즘의 영향을 안 받는 게 이상할 정도로... 페미니즘 영화의 전성기라고 봐요. 그런 고로 검은수녀와 서브스턴스의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스포있음!) 우선 검은 수녀들은 트위터에서 유행했죠. 악마가 자궁자궁거리고 심지어 마지막에 자궁에 봉인한다고 쓰레기영화라고 ㅋㅋ 하지만 직접 본 검은수녀들은 달랐습니다. 비록 그 평이한 각본과 검은 사제들 2차 창작에 불과하다는 점은 1.5만원이라는 극심한 영화표 가격에 비하면 아쉬웠지만! 110
Reposted by 수령인홍련🪷 @mahapadma770.bsky.social · 29/01/2025첫 문장부터 도발적이다. slownews.kr/127481 "언젠가부터 오물풍선 경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눈치챘나." …역시…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slownews.kr전쟁을 원했나, 윤석열에게 외환죄 혐의를 추가해야 하는 이유. - 슬로우뉴스.언젠가부터 오물풍선 경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눈치챘나. 073163
수령인 @ktp2020.bsky.social · 29/01/2025개그맨들 싫어하는 이유 게으름. 개그라는 건 트랜드에 아주 민감해야 하는데... 여전히 옛날 감성이 통할 거라고 믿고 그걸 밀고나감. 그리고 그 옛날 감성이란 뭐냐... 비만혐오 여성혐오 장애인혐오 이주노동자혐오 인종차별 010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5/01/2025개표 조작, 사전투표 조작 모두 음모일 뿐... 부정선거 주장 뜯어봤더니 입력 2025.01.25 04:30 전자개표기 조작?... 수개표도 병행하고 있어 사전투표 조작?...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주장 사전투표율이 월등히 높다?... 통계 오독일 뿐 배여일화, 중국 해커 등... 모두 신빙성 떨어져 대법원, 이미 '부정선거' 주장 기각하며 일축 일부 '부실' 사례가 부정선거 증거로 오용돼 www.hankookilbo.com/News/Read/A2...hankookilbo.com개표 조작, 사전투표 조작 모두 음모일 뿐... 부정선거 주장 뜯어봤더니 | 한국일보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유로 '부정선거'를 언급하면서, 강성 보수층 내 부정선거 음모론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검색량 수치인 '네 01419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1/01/2025UN,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중단 권고 수정 2025.01.21 16:54 www.womennews.co.kr/news/article...womennews.co.krUN,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중단 권고UN 특별보고관이 국가에 의한 여성인권 유린의 증거이자, 역사적 기록물인 ‘동두천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정부에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동두천 옛성병관리소 철거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2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01720
Reposted by 수령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7/01/2025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등 보수단체를 이끌고 있는 전 목사는 생중계 도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1000만 명을 동원해야 한다”며 사람들을 모집해 오는 교인들에 인당 5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19:36:38 m.edaily.co.kr/News/Read?ne...m.edaily.co.kr전광훈 “인당 5만원, 받으면 숨겨라”…집회 알바 고용했나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돈을 뿌린 정황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사진=연합뉴스)전 목사는 16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수도권 자유마을 대회’를 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대한민국바...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