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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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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27/09/2026
Jujutsu, 한 번쯤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git rebase 전에 숨부터 고르게 되고 컨플릭트가 뜨면 하던 일 멈추고 손이 떨리던 경험 git을 써봤다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Jujutsu를 실제 현업에서 쓰고 있는 사람이 직접 설명해드립니다 🥋 신청은 여기서 event-us.kr/vimk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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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27/09/2026
Jujutsu, 한 번쯤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git rebase 전에 숨부터 고르게 되고 컨플릭트가 뜨면 하던 일 멈추고 손이 떨리던 경험 git을 써봤다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Jujutsu를 실제 현업에서 쓰고 있는 사람이 직접 설명해드립니다 🥋 신청은 여기서 event-us.kr/vimk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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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8/05/2026
@heartade.dev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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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24/03/2026
[Hackers' Pub Android 비공개 테스트] Hackers Pub 여러분 안녕하세요. Google Playstore에 안드로이드 앱을 공식적으로 출시하기에 앞서,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하고자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이 Hackers Pub 안드로이드 앱 출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폼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forms.gle/KD6RPn2nGpZphYvn6
docs.google.com
Hackers Pub 안드로이드 비공개 테스터 모집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개발자를 위한 블로깅 서비스, Hackers' Pub 에서 자진해서 바이럴을 담당하는 사람이자, Hackers' Pub 오프라인 모임 Hackers Public 진행자인 이재열(@kodingwarrior@hackers.pub)입니다. Hackers Pub 리뉴얼, 그리고 iOS 앱 출시, 그리고 Android 앱 출시를 바라보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설문지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정책상 저희가 만든 앱이 플레이스토어에 등록이 되려면, 비공개 테스터를 최소 12명을 모아서 최소 14일 이상 연속적인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https://support.google.com/googleplay/android-developer/answer/14151465?hl=ko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분들을 수요조사 하기도 어렵거니와, 출시를 하더라도 미리 매를 맞으면서 출시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대외적으로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 해커스펍 : https://github.com/hackers-pub/hackerspub 안드로이드 : https://github.com/hackers-pub/android iOS : https://github.com/hackers-pu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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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26/11/2025
## Hackers Public @ Seoul 송년회 ---- 2025년의 마지막을 해커들과 함께해요. Hackers' Public @ Seoul 송년 네트워킹 밋업은 발표보다 대화, 형식보다 연결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라이트닝 토크도 지원받습니다. 만들었던 것·배운 것·고민했던 이야기를 자유롭게 얘기해보도록 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12/21(일) 14:30~18:30 * 🎤 라이트닝 토크 5분 자유 참여 * 📌 1차 모집: 11.26~12.5 (회원 대상) * 신청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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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
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8/11/2025
토스증권 종목토론방에 익숙한 트친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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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8/11/2025
안녕하세요. 트위터가 터질 때만 오는 배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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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8/11/2025
이래서 연락망은 이중화를 해야한다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진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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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22/10/2025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저는 여기에 주로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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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2/09/2025
블루스카이 CEO의 최근 행보로 실망스러운 블친 여러분..... 연합우주는 여러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연합우주에도 사람이 있어! 다 같이 이주하면 타임라인 그 자체라고! uri.life social.silicon.moe planet.moe
uri.life
우리.인생
우리.인생(uri.life)은 다툼과 차별, 혐오에 지친 나와 여러분, 우리를 위한 안식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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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03/09/2025
1시간 만에 완판! 하지만 걱정마세요! 아직 대기 신청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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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03/09/2025
✨ Hackers' Public 첫 오프라인 모임! ✨ Hackers' Pub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모임, Hackers' Public이 📅 9월 14일(일) 오후 3시 ~ 6시 열립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많은 분들이 흥미로워할 두 가지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 Code As a Canvas: 코드에서 예술작품이 되기까지 * ✍️ 폰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Neo둥근모 개발 후일담 public.hackers.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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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02/09/2025
해커스펍 첫번째 모임 모집 공지가 12시~13시 사이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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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0/08/2025
Ubucon Korea 2025에서 오후 12시 50분 ~ 오후 1시 30분 "2025 우분투 환경에서의 에디터, 그리고 미래" 라는 제목으로 BoF 세션을 진행했던 이재열입니다. 그리고 같이 세션을 진행하셨던 @bsky.rangho.moe 님 정말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같이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던 @boltless.me 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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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jandra Caraballo @esqueer.net · 24/07/2025
South Park is getting canceled after this l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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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org · 11/06/2025
Hackers' Pub이라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치 velog 같이 블로그 플랫폼이기도 하면서, Bluesky나 Mastodon처럼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ActivityPub을 서포트하기 때문에, Mastodon, Misskey 같은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Bridgy Fed를 쓰면 Bluesky와도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습니다. 써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아이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hackers.pub/@hongminhee/...
hackers.pub
Hackers' Pub
1616
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6/2025
Hackerspub 사용자가 300명이나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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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13/05/2025
( ~ 5/31) 제 3회 파이 웹 심포지움 참가자 모집 < 이 행사는 한빛미디어의 장소 후원을 받았습니다 > 주제: AI 시대를 위한 파이썬으로 웹 서비스 개발하기 최근 파이썬이 가장 많이 쓰이는 분야는 단연코 AI입니다. 이제 AI 서비스에 웹 개발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많아졌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 뿐 아니라 openai 나 bedrock같은 AI 서비스의 api 를 이용한 또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야합니다. AI 서비스를 만들면서 겪은 웹 서비스 기술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세션이 끝난 이후엔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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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5/2025
@rangho.bsky.social hollo 기여허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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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10/05/2025
5월 24일(土)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FediDev KR)에서 두 번째 스프린트 모임을 개최합니다! 장소는 뚝섬역 5번 출구쪽에 위치한 튜링의 사과(@TuringAppleDev)입니다. 참고로 스프린트 모임이란 함께 모여서 오픈 소스 코딩을 하는 자리인데,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의 스프린트에서는 새로운 연합우주 서비스나 앱을 개발하거나, 번역이나 문서에 기여하는 등 연합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오픈 소스 활동을 모여서 함께 합니다. 지난 스프린트 모임의 기록을 스프린트 블로그(@sprints.fedidev.kr)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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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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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vim: @kodingwarrior.social.silicon.moe.ap.brid.gy · 11/04/2025
As a beginner of FE dev I wanted to follow react/vue.js core devs. React core team : react.dev/community/team Vue core team : vuejs.org/about/team.html But, fedi. accounts are rarely exists. Although it exists, not so active compare with other foss dev's account. Most of FE […]
social.silicon.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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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4/04/2025
We'v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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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02/04/2025
블루스카이 푸시 알림이 너무한 수준이다..... 중복된 알림을 몇번이고 다시 날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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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02/04/2025
타임라인 건너있는 분들도 굳이 저를 팔로하지 않고도, 디엠하지 않으셔도! 편안한 마음으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초대장 확보되는대로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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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31/03/2025
Vim/Neovim의 시대가 가고, Vibe Coding 내지는 LLM 에이전트의 도움을 얻는 시대가 왔다지만, 난 아직까지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음(부분적으로는 동의한다는 의미) 아직까지는 수제로 직접 코드를 짜는 것도 의미가 있고, CLI 기반의 에디터도 저마다의 발전을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요오즘 시대 개발의 장점도 언급하면서 CLI 기반의 에디터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얘기해보고자 한다. 1. 신뢰구간이 넓지 않아도 되는 작업을 할때는 AI를 사용하는 코드가 분명 시간을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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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31/03/2025
초대장 두배로 늘었습니다. 또 받으실 분!?!?!? 많이들 퍼날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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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30/03/2025
혼란을 틈타서..... **Velog의 Alternative** **Hashnode의 자유도**(지원 예정) 거기다 **SNS 기능이 포함**된 완.전.힙.한. 개발자 맞춤형 블로깅 서비스 Hackers' Pub 초대장 받으실분? 선착순 5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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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30/03/2025
hackers.pub
페디버스에서 어떤 사람들을 팔로하면 좋을까?
Hackers' Pub을 포함하여 페디버스에 입문한 여러분 중 누군가는 막막한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인의 Pool이 없는 상황이거나 혹은 Fediverse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 수록이요. 먼저 인스턴스라는 개념도 낯설게 느껴지거니와, 어떤 사람을 팔로할 지도 아예 생태계에 쌩으로 입문하는 입장에서는 시작을 하는 것 자체가 난해합니다. Hackers' Pub을 포함한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서비스들의 장점은 Bluesky, Mastodon, Misskey 어디에든 걸쳐있는 사람들과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언급한 적은 있었습니다만, 이러한 장점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도 알기는 어려울 겁니다. 보통은 트위터나 혹은 다른 알고리즘 기반의 추천을 해주는 여러 서비스들은 좋아하는지 취향에 맞는지와는 상관없이 일단 추천하긴 하지만, 페디버스는 국내 생태계 한정으로는 추천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해외개발자 Pool은 굉장히 넓은 것이 자명합니다. 물론, 이것도 역시 추천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단골로 찾아보는 개발자 블로그가 있다면 Mastodon 계정이 보이는 경우를 최소 두 자릿수는 준하게 보실 수 있을 것이긴 합니다. 아무튼, 페디버스 생태계에도 소프트웨어 종사자인 여러분이 읽을만한 피드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팔로해볼 수 있는 여러 계정들을 예시로 들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인스턴스 어떤 마스토돈 인스턴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는 **여기**에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마스토돈 인스턴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 silicon.moe -- 이공계열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한국어권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해외** * hachyderm.io -- IT 업계 종사자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대부분의 유명한 개발자들이 여기에 몰려있다고 봐도 됩니다. * emacs.ch -- Emacs 에디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 functional.cafe -- 함수형 개발자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 genserver.social -- Erlang/Elixir 개발자를 위한 Akkoma 인스턴스입니다. * ruby.social -- Ruby 개발자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 mtd.pythonasia.org -- 아시아권의 Python 개발자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 fosstodon.org -- 오픈소스 개발자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Python Software Foundation, Libre Office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공식계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 hci.social -- HCI 연구자들을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Princeton HCI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vt.social -- 개발 분야 버츄얼 유튜버를 위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Asahi Lina, Luna가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 Who to follow Twitter/Threads에서는 자체적인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어떤 계정을 팔로하면 괜찮을지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스토돈은 그런 기능 쪽으로는 미비하다시피합니다. 개발 관련 정보를 구독하고 싶은 분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어떤 개발자에게든 팔로할 것을 권장하는 계정들을 소개합니다. **개발 관련 뉴스** * Geeknews Bot -- GeekNews의 피드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Hackernews * Hacker News 500 -- Hacker News 에서 500 포인트 받은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 Hacker News 100 -- Hacker News 에서 100 포인트 받은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 Hacker News 50 -- Hacker News 에서 50 포인트 받은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 Lobsters -- Lobsters는 Hacker News 보다는 좀 더 소프트웨어 개발/컴퓨터 사이언스에 초점이 맞춰진 글들이 올라옵니다. * Twitter 공식 계정도 있었지만, 트위터의 Bot 관련 정책 변경으로 인해 2023년 5월 3일부로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 discu.eu Weekly newsletter - 각종 분야별로 newsletter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 Python weekly, Haskell weekly 등등의 마스토돈 공식 계정이 있습니다.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 Hong minhee -- Hackers' Pub, Hollo, Fedify 등 v페디버스 생태계에서 다양하고 재밌는 것들을 개발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 Eugen Rochko -- Mastodon 코어 컨트리뷰터입니다. * Rob Pike -- Golang을 개발하신 그 분 맞습니다. * Asahi Lina -- Asahi Linux에 기여하는 모습을 생중계하는 버츄얼 유튜버입니다. ## 그 외에는...? 그 외에도,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으시다면 해당 분야 쪽 사람들이 모여있는 인스턴스를 눈여겨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팔로우할 계정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찾으신다면 이것도 고려해보세요! (추천해주신 @rghw님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팔로할만한 계정이나 눈여겨볼만한 인스턴스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댓글이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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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25/03/2025
hackers.pub
Hacker's Pub에 입문한 한국어권 여러분을 위한 안내서
먼저 터를 잡은 사람으로서 Hacker's Pub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현재 추정하건데 150명이 넘는 분들께서 Hacker's Pub에 들어오고 계신 것 같은데요. 물이 들어오면.... 노를 젓는게 인지상정이겠죠? 이 서비스가 만들어진 초기부터 관심을 가져왔고, 이 서비스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 Hacker's Pub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Hacker's Pub은 소프트웨어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여러분들의 **찰나의 생각** , 혹은 **장문의 정제된 생각** 들을 자유롭게 개시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자, 블로깅 플랫폼입니다. 여러분은 그때그때 드는 생각들을 올려서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이 가능합니다. **Hacker's Pub** 이라는 이름은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해커들을 위한 커뮤니티 * Hacker's + **Pub** - 해커들이 자유롭게 웃고 떠들 수 있는 주점 **Hacker's Pub** 이라는 커뮤니티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여기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Pub에 들렸다가 가는 것처럼 편안한 공간** 으로 느껴지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편안함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초대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합의로서 행동강령도 마련되어 있으니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ctivityPub 프로토콜이란 무엇인가요? **Hacker's Pub** 은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ActivityPub은 무엇일까요? ActivityPub은 웹 상의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를 구현하기 위한 국제 표준 프로토콜로, W3C에서 표준화되었습니다. Mastodon, Misskey, Pleroma 등 다양한 SNS 서비스들이 이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상호 호환되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쉽게 말해, 어떤 SNS를 사용하더라도 경계를 넘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ActivityPub의 핵심입니다. ActivityPub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가 정말 잘 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정독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Hacker's Pub** 을 이용하는 여러분들은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모든 SNS 서비스(Mastodon, Misskey 등)의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있으며, 심지어 Bluesky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플랫폼의 경계가 허물어져 있는, 사실상 초연결적인 사회의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 Hacker's Pub 생태계에 기여하기 **Hacker's Pub** 은 아직 Early Stage 단계이며, 여전히 개선하고 발전해야 하는 여지는 있습니다. **Hacker's Pub** 은 모든 것이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전적으로 개방된 커뮤니티 서비스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해커들을 위한 공간이니만큼, 어느 누구에게도 기여는 열려있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실시간으로 기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Hacker's Pub** 에 당장은 기여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ActivityPub 프로토콜에 대한 사전지식이라던가 혹은 서비스가 만들어진 기술스택에 대한 사전지식 같은 것들이 진입장벽이 될 수는 있을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ActivityPub에 대한 이해는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에서 함께 커뮤니티 차원에서 함께 알아가면 됩니다. 더불어, 시간이 지나면 **Hacker's Pub** 주변 생태계도 시간이 지나면 더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당장은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합쳐져서 개발되고 있는 형태이지만, 조만간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분리되어서 개발될 예정이고, Mastodon/Misskey 같은 다른 ActivityPub 기반의 서비스가 그래왔듯, **우리만의 Hacker's Pub 클라이언트** 를 만들게 되는 날도 올 것입니다. Hashnode 처럼 Hacker's Pub 블로그 템플릿 같은 것이 만들어지는 미래, 기대되지 않나요? ## 함께 만들어가는 Hacker's Pub **Hacker's Pub** 은 해커들을 위한 공간인 동시에, 모든 분들이 각자의 색깔과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열린 무대입니다. 우리 커뮤니티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위해 마련된 행동강령을 준수하는 동시에, 우리 모두의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이 존중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만약 새로운 아이디어나 개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의견을 공유해도 됩니다. 우리 모두의 참여가 바로 Hacker's Pub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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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aeyeol Lee (@kodingwarrior)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org · 25/03/2025
요즘 Hackers' Pub이라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치 velog 같이 블로그 플랫폼이기도 하면서, Bluesky나 Mastodon처럼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ActivityPub을 서포트하기 때문에, Mastodon, Misskey 같은 다른 소셜 네트워크와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써 보고 싶은 분은 제게 D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hackers.pub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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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aeyeol Lee (@kodingwarrior)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5/03/2025
미국에서 7살부터 거주해온 한국 출신 영주권자 정윤서(21)씨가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추방 대상으로 지목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정씨가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에섭니다.
hani.co.kr
한국 출신 컬럼비아대 학생, 팔레스타인 시위 참여 탓 추방 위기
미국에서 7살부터 거주해온 한국 출신 영주권자 컬럼비아대 학생 정윤서(21)씨가 추방을 피하기 위해 24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방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정씨는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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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25/03/2025
hackers.pub/coc 개발자를 위한 SNS 겸 블로깅 플랫폼, Hacker's Pub 의 행동강령 ``` 기술적 엘리트주의 지양: “이것도 모르세요?”와 같은 조롱, 특정 기술 스택이나 도구에 대한 비하, 초보자의 질문을 무시하는 행위를 명확히 금지합니다. ```
hackers.pub
Hackers' Pub Code of Con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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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aeyeol Lee (@kodingwarrior)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23/03/2025
hackers.pub
Bluesky는 X의 훌륭한 대안일 수 있지만, 연합우주의 대안은 아닙니다
최근 X(구 Twitter)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Bluesky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Bluesky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과거 Twitter와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이탈**(credible exit)이라는 매력적인 개념을 내세워 X의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Bluesky와 그 기반 프로토콜인 AT Protocol을 연합우주(fediverse)의 대안으로 보기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글에서는 Christine Lemmer-Webber 씨(@cwebber)의 날카로운 분석(〈Bluesky는 실제로 얼마나 탈중중앙화 되어 있나〉 및 〈답장: 답장: Bluesky와 탈중앙화〉)을 바탕으로, Bryan Newbold 씨(@bnewbold)의 반론(〈Bluesky와 탈중앙화에 대한 답변〉)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Bluesky가 어째서 X의 대안은 될 수 있어도 연합우주의 대안은 될 수 없는지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 메시지 전달 對 공유 힙: 근본적인 설계 차이 Bluesky와 연합우주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설계입니다. 연합우주는 이메일이나 XMPP와 유사한 **메시지 전달**(message passing)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수신자에게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서버 중 단 몇 곳의 사용자만 특정 메시지에 관심을 있다면 해당 서버에만 메시지를 전달하면 됩니다. 비유하자면, 철수가 영희에게 편지를 보내려면 직접 영희의 집으로 편지를 보내고, 영희가 회신하고 싶으면 직접 철수에게 회신하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반면, Bluesky는 **공유 힙**(shared heap)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메시지를 특정 수신자에게 직접 보내는 대신, 모든 메시지를 중앙의 “릴레이”라는 곳에 저장하고, 관심 있는 사용자가 릴레이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필터링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마치 모든 편지가 하나의 거대한 우체국(릴레이)에 쌓이고, 각자가 이 우체국에 방문하여 자신에게 관련된 편지를 직접 찾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방식에서는 메시지가 직접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답글이 어떤 메시지에 대한 것인지 파악하려면 모든 가능한 메시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설계는 데이터와 색인을 분리하여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필연적으로 대규모 중앙 집권화된 릴레이에 의존하게 되어 탈중앙화의 이상과는 거리가 멀어진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Bluesky가 공유 힙 방식을 채택하고 중앙 집권화된 릴레이에 의존하게 되는 데에는 운영 비용이라는 현실적인 이유가 크게 작용합니다. Christine Lemmer-Webber 씨의 분석에 따르면, Bluesky에서 전체 네트워크 기록을 저장하는 릴레이를 운영하는 데에는 상당한 스토리지를 요구하며, 이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에는 약 1TB의 저장 공간이 필요했지만, 불과 4개월 후인 11월에는 약 5TB로 증가했습니다. 상업용 호스팅 서비스 기준으로 이는 연간 수만 달러(약 $55,000)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연합우주에서는 개인이나 소규모 단체가 Raspberry Pi와 같은 저렴한 장비로도 GoToSocial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여 독립적인 노드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 연합우주 인스턴스는 더 많은 비용이 들겠지만, Bluesky의 전체 릴레이 운영 비용과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저렴합니다. 이처럼 운영 비용의 현격한 차이는 Bluesky가 분산된 구조를 채택하기 어렵게 만들고, 결국 중앙 집권화된 릴레이에 의존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전역 뷰에 대한 집착과 중앙 집권화의 심화 Bluesky는 댓글 누락과 같은 문제를 피하기 위해 네트워크 전체의 일관된 전역 뷰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목표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중앙 집권화를 야기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차단 목록의 전체 공개입니다. 네트워크 전체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누가 누구를 차단했는지 모든 앱뷰가 알아야 하므로, 차단 정보가 공개되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 정보 보호 측면에서 심각한 우려를 낳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누군가의 게시물을 보고 차단된 사람을 추측하는 것과, 네트워크에 “J.K. 롤링을 차단한 모든 사람”을 직접 질의할 수 있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ActivityPub 개발 과정에서는 이런 문제를 고려하여 서버 간에 차단 활동을 전달하지 않도록 명시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는 차단한 사람이 차단당한 사람의 보복을 받을 위험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반면 연합우주에서는 각 서버가 독립적으로 차단 정책을 시행하며, 사용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제공합니다. ## AT Protocol과 개방형 표준으로서의 ActivityPub 연합우주의 핵심 프로토콜인 ActivityPub은 W3C의 채택 권고안으로, 개방형 표준입니다. 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구현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소프트웨어 간의 상호 운용성을 보장합니다. 현재 페디버스 커뮤니티는 FEP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프로토콜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반면, Bluesky의 AT Protocol은 아직 특정 사기업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개방형 표준으로서의 지위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페디버스가 가진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중요한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DM의 중앙화 Bluesky는 콘텐츠 주소 지정이나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와 같은 탈중앙화 요소를 도입했지만, DM은 완전히 중앙화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PDS를 사용하든, 어떤 릴레이를 사용하든 상관없이 모든 DM은 Bluesky 회사를 통해 전송됩니다. 이는 Bluesky가 아직 기능적으로 완전한 Twitter 대체품이 되기 위해 속도를 우선시했다는 증거입니다. Bluesky는 이 DM 시스템이 장기적인 솔루션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DM도 AT Protocol의 다른 기능처럼 작동한다고 가정합니다. 이러한 중앙화된 DM 구현은 “신뢰할 수 있는 이탈”이라는 Bluesky의 핵심 가치와도 모순됩니다. 만약 Bluesky社가 적대적인 인수나 정책 변경을 겪게 된다면, 사용자들의 개인 대화는 완전히 회사의 통제 하에 남게 됩니다. ##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와 DID: Bluesky 방식의 한계 Bluesky는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portable identity)를 핵심적인 장점 중 하나로 내세우며, 이를 위해 DIDs, 즉 분산 식별자를 활용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자신의 계정과 데이터를 다른 플랫폼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Christine Lemmer-Webber는 AT Protocol이 채택한 `did:web`과 `did:plc` 방식이 여전히 DNS와 Bluesky社가 관리하는 중앙 집권화된 PLC 레지스트리에 의존하고 있어 완전한 사용자 통제하의 독립적인 아이덴티티를 제공하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더 놀라운 점은 Bluesky社가 초기에 모든 계정에 대해 동일한 `rotationKeys`를 사용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클라우드 HSM 제품이 키별로 비용을 청구해서 각 사용자에게 고유한 키를 제공하는 것이 금전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DIDs 시스템을 구축하는 근본적인 목표와 모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점은 DIDs 기술 자체가 탈중앙화된 아이덴티티를 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Bluesky와 AT Protocol이 채택한 특정 방식이 중앙 집권화된 요소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DIDs와 같은 진정으로 탈중앙화된 방식도 존재하지만, AT Protocol은 비교적 구현이 쉬운 `did:web`과 `did:plc`를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Bluesky 생태계를 벗어나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완전히 독립적으로 관리하고자 할 때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시스템에서는 Bluesky社가 사용자의 키를 대신 관리하고 있어, 사용자가 현재는 Bluesky社를 신뢰하더라도 미래에 신뢰하지 않게 된 경우에도 여전히 회사에 의존해야 합니다. Bluesky社가 사용자를 대신하여 이동을 수행하도록 신뢰해야 하며, 심지어 Bluesky社가 사용자에게 향후 신원 정보를 제어할 권한을 위임하더라도 Bluesky社는 항상 해당 사용자의 키를 통제할 것입니다. 한편, 연합우주에서는 이미 **노마딕 아이덴티티**(nomadic identity)라는 개념을 통해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계정을 이전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데이터와 관계, 심지어 평판까지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We Distribute》에 실린 기사 〈오, Zot! ActivityPub에 노마딕 아이덴티티가 도입된다〉에 소개된 Zot 프로토콜과 같은 기술은 이미 연합우주 안에서 이러한 노마딕 아이덴티티를 구현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FEP-ef61와 같은 제안을 통해 ActivityPub 자체를 개선하여 더 나은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 기능을 추가하려는 노력도 진행 중입니다. ## 그래서, 결론은? 결론적으로, Bluesky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신뢰할 수 있는 이탈** 기능을 통해 X의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Bluesky는 콘텐츠 주소 지정 방식을 통해 노드가 다운되더라도 콘텐츠가 살아남을 수 있게 하는 등 연합우주가 아직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몇 가지 강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 집권화된 설계, 전역 뷰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부작용, 개방형 표준으로서의 한계, DM의 중앙화, 그리고 이동 가능한 아이덴티티 구현의 제한점 등 여러 측면에서 연합우주의 대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연합우주는 메시지 전달 방식의 분산된 아키텍처, 낮은 참여 장벽, 개방형 표준 기반의 활발한 커뮤니티 개발, 그리고 사용자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통제권을 제공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근본적으로 다른 종류의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또한, Bluesky社가 벤처 캐피털 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조직은 미래의 적이다”라는 그들의 자체 인식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수익과 플랫폼 성장이라는 상업적 압력이 진정한 탈중앙화 추구보다 우선시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유료 계정과 광고가 도입되면서 이러한 우려는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Bluesky는 X를 대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연합우주가 제공하는 탈중앙화된 가치와 경험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다른 목표와 설계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상적으로는 서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FEP]: Fediverse Enhancement Proposals *[DM]: direct messages *[PDS]: Personal Data Store *[DIDs]: Decentralized Identifiers *[HSM]: hardware security 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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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ap.brid.gy · 23/03/2025
hackers.pub
2025 Q1 Review
작년 10월 쯤부터 강남에 파견근무를 가게 되었다. 간만에 돈벌이가 나쁘지 않은 생활, 요즘 받는거에 비하면 월급 두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그만큼 너무 바빠졌다. 주말도 쉬지 않고 일했고, 설연휴도 삼일절 연휴도 쉬지도 못하고 일했다. 그러다 보니, 책을 읽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사람을 만나러 다닐 여유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일정을 잡는 것도 눈치봐야 하는 수준으로 바빠졌고, 이 일정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겟다. 그래서 블로그에 근황을 남기자니, "네.. 그냥 뺑이치고 있습니다..." 라고 밖에 요약이 되지 않는다. ## 요즘 근황이 어떻냐면.... 블로그에 쓸만한 근황은 잘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몇가지 변경사항은 있는것 같아서 기록이라도 남겨야겠다. 대외활동을 하게 될 일은 당연히 없었어서 타임라인을 나열하기도 어렵고, "그냥 요즘 이런 변화가 생겼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남겨두겠다. ### 노트를 사서 끄적이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는 중이다 삶에 변화를 좀 줘볼까하는 마음가짐에 프랭클린 플래너랑 속지를 구매했다. (사실 이런짓은 2016년/2020년 시도해본 적도 있었다) CEO 사이즈가 간편하기도 하고, 펜을 꽂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뭔가를 끄적이기에도 좋다. > Post by @kodingwarrior@silicon.moe View on Mastodon <script data-allowed-prefixes="https://social.silicon.moe/" async src="https://social.silicon.moe/embed.js"></script> 요즘은 일할때 아에 A4 용지 하나 꺼내서 거기다가 해야할 일들 나열하고, 어떤 Sub task를 해야하는지 시각적으로 쪼개기도 하는데, 키보드로 타이핑해서 할 일을 관리하는 것보다 역설적으로 더 관리가 잘 된다. 하나하나 남김없이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강박을 가지면 그것도 그것대로 집중이 안되었던 것 같다. 필요하면 그때그때 하나의 축약된 스냅샷을 남긴다면 모를까. Getting Things Done 에 따르면, 할 일 관리 내지는 생산성의 끝판왕은 펜과 종이로 충분하다고도 설명하곤 했었는데, 왜 그런지는 요즘 들어서 실감하고 있다. 그렇다고, Vim을 사용하는 워크플로우가 별로이냐면 그것도 아니다. 각자, 담당할 수 있는 영역이 다를 뿐이고, 시각화가 필요하거나 시각적인 정보의 자유로운 배치를 원한다면 마우스로 어거지로 배치하느니 차라리 펜과 종이만한게 없다. 지하철 타고 다닐때나 버스를 타고 다닐때, 종이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거나 아이패드로 책을 읽곤 하지만, 책 자체가 내용이 많은건지 내 처리속도(1분당 1-2페이지)가 느린건지 유의미하게 읽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꾸준히 읽는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둘 수는 있긴 하겠지만, '찔끔찔끔 읽으면서 내가 가져갈 수 있는게 무엇인가?'라는 실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보니, 책 읽는데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생각나는 것들을 다이어리에다가 기록이라도 남겨두면 이것들을 조합해서 밀린 계획들을 조금이라도 정리도 할 수 있고,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겠다고 밀린 것들도 청산할 수 있고 일석이조 아닌가? 물론 책을 읽을 시간이 많으면 베스트겠다. ### 슬슬 취준을 시작하고 있다 지금 진행중인 3년이 넘는 계약도 슬슬 끝나간다. 취업 시장에 나올 수 있을때까지 한 6개월~1년 정도 남았다고 볼 수 있는데, 밥벌이를 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기도 적당한 시기다. 사실은, "취업 준비"라는걸 제대로 해본 적도 없었다. 지금까지 해온 밥벌이도 그냥 코딩테스트는 그냥저냥 통과해서 그 운빨로 인턴을 시작하기도 했고, 그 다음부터는 지인(혹은 2차 지인)이 다니는 회사에 공식적인 전형이 없이 일을 해오긴 했었다. 그래서, 취업 준비를 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서도 간단하게 언급하긴 했었는데, 취준을 하게 된다면 프론트엔드 직군을 알아보거나 혹은 풀스택 직군을 알아보게 될 것 같다. 프론트엔드 직군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다. * **돈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건 결국 프론트에서 시작한다.** 아무리 기능이 많더라도 사용성이 구리거나 이쁘지도 않다면, 그걸 쓰려고 하는 고객도 잘 없다. 그것은 즉슨 돈벌이가 되지도 않는다. 기능을 특정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개발한다고 한들, 사용성이 구리거나 이쁘지도 않으면 다른 경쟁업체에게 빼앗기기 일쑤다. 돈이 되는 일을 하고 가치를 창출하려면 프론트엔드를 하는게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 **이왕 피할 수 없으면, 그냥 이대로 커리어로 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업은 분명히 백엔드로 시작하긴 했었지만, 실무에서 주로 하게 되었던 일들은 프론트엔드 할 사람이 없거나 혹은 일손이 모자라서 짬처리를 하는 일이었다. 거쳐갔던 회사 중에는 신중하게 기획하고 제품을 잘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기술스택을 가리지 않는 좋은 회사도 있었지만 이 경우는 짬처리와는 거리가 멀었다. 짬처리를 당하든, 내가 자발적으로 하게 되든, 결국에는 프론트엔드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어왔다. 피할 수 없으면, 이걸로 계속 밥벌이를 하고 있으면, 그냥 이걸 내 커리어로 들고 가는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백엔드도 그렇게 깊게 하지도 않았으니 프론트엔드가 손에 맞아가는 이 시점에 프론트엔드로 방향 트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다. ### 프론트엔드 취준을 생각하면서도 걱정이 든다 프론트엔드 쪽으로 취업을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이래저래 걱정은 많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내가 프론트엔드 개발을 할 때는 **손이 그렇게 빠르지가 않다.** Figma를 보면서 작업하면 금방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하루에 10페이지-20페이지를 금방 찍어내는 사람이랑은 속도 차이가 좀 있는 것 같다. 거기다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 수준** 이다. 백엔드도 그렇게 깊게 하지는 않았지만, 프론트엔드는 더더욱 구조를 생각하면서 짜왔던 편도 아니거니와, 돌아만 가면 되는 수준으로 야매로 짜오긴 했다. 컴포넌트 나눠서 개발하는건 당연히 기본이긴 하지만, 잘 나누는지는 모르겠다. 그나마, "CSS는 과학이다"라는 마음가짐이었어서 CSS는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딱 거기까지만인 것 같다. 지금까지 커리어를 이어오면서, **가장 취약했던 것도 사실은 프론트엔드** 이기도 하다. 퍼블리싱을 입히는 작업이 가장 괴롭게 느껴지기도 했었고, 다른 작업보다 심리적인 저항감이 있었어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었다. (ADHD의 영향이 있어서일지도 모른다) 오히려 약점인 분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상하기도 하지만, "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게 된다면 그나마 저항감이 덜어질 것 같다. ### 당장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어필하려면, 당장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포트폴리오가 될만한 것들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서, 더더욱 의욕을 잃지 않을만한 것을 찾아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요즘은 나도 쓰고 남한테도 쓰라고 권장할 수 있는 앱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중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Hackers Pub에 기여할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고, 직접 Mastodon 클라이언트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 다음 분기에는 꼭 출시하는게 목표다. 면접이나 과제 전형 준비는.... 일단 맞으면서 배워야겠지.. 그래도 Full-stack 엔지니어(요즘 용어로는 Product 엔지니어) 라는 선택지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해서 백엔드를 해야한다면 그때그때 습득하면 될 것 같다. ## 지금까지 읽은 책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책 읽을 시간도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집 - 사무실 - 집 - 사무실 루틴을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서 최소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사무실에서 밤새기까지 해서 책을 읽을 정신적인 여력 조차도 없었다. 그나마 읽은 것들을 나열하자면.... * 또라이 제로 조직 (No Asshole Rule) *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을 또라이라고 규정하는 방식이나, 또라이라고 하는 사람이 조직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그럴듯한 설명을 하고 있지만, 이것도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도 또라이로 지목이 되어서 따돌림을 당하고도 남는 사회다. * 일부는 납득은 되지만, 어조가 너무 노골적인 책이었어서 개인적으론 별로였다. 노골적인게 누군가에겐 사이다일 순 있겠지만, PTSD 있는 사람들에겐 피하라고 하고 싶은 책이다. * RAG에 대한 책을 읽긴 했는데, 아직 공식적인 제목은 나오진 않았다. JPub에서 협찬을 받았지만, 출간 소식이 공식적으로 올라오면 그 때 링크를 달아두겠다. * 큐레이션 : 정보 과잉 시대에서 쓸모에 맞게 조합해서 전시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지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알고리즘 기반의 추천이 어떻게 보면 이 시대의 큐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노 필터(-ing) : 인스타그램 창업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책인데, 지금 읽고 있는 중이다. "사진을 찍고, 공유한다"라는 핵심적인 기능을 파고 들어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온 서사가 재밌다. 근데, 책 읽을 시간도 계속 없어져서 어느 시점부터는 맥락이 날아갈 것 같다. ## And...? 이젠 좀 바쁜 것도 끝이 보이고, 이젠 진짜 하고 싶은거 많이 하면서 다음 분기를 보내고 싶다. * Vim 행사 열기 * 좀 더 초보자들 친화적이고,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와닿고, 특히 Vim 자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도 Vim에 대해 가지는 "접하기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할 수 있는 행사를 여는게 목표다. * 지난 주부터 서베이를 돌렸는데, 44명이나 되는 분들이 응해주셨다. 이미 큰 행사를 열 것으로 계획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큰 행사가 될 것 같다 * JLPT N3 따기 * 듀오링고 일본어 모든 섹션을 다 완주하고 나서 자신감이 생겼다. 한자를 공부하는게 좀 고역이긴 하겠지만, 쪼끔이라도 잠깐 훑어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나이브한 생각이긴 하다. 어차피, 일본으로 넘어가는게 목표이기도 하겠다, N3 따는 걸로 시작해서 그 다음은 N2, 그 다음은 N1 점진적으로 따려고 한다. * 일본 이민가기 프로젝트... 성공하겠지...? * 만들고 있는 Mastodon Client를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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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잠든 누혜🎗️ @nuhae.bsky.social · 14/03/2025
현재 2025년도에 나온 저널이 Xwitter보다 블루스카이에서 더 많이 공유되고 있다는 소식+과학계/의료계에서 점점 블루스카이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현재 Xwitter는 외부링크가 포함된 트윗/리트윗의 패널티 부여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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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3/03/2025
코딩 정말 적게 하고 풀스택으로 제품 만들어내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일단 DB 설계-API 설계-API 구현-API 테스트-프론트엔드 구현-API 연결-프론트엔드 테스트-e2e 테스트 이렇게 이루어진 한싸이클에서 제너럴 LLM과 코파일럿 사이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정립한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나는 최대한 뇌를 빼고 움직여봤는데, 내가 실제 코드상에서 고친거의 95%는 얼척없는 타입 실수 잡아주는 것들이었는데, 이건 머지 않아 어렵지 않게 보완이 가능하게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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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3/2025
비밀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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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03/2025
[단독] 곽종근, 변명 대신 "내 책임"…'부하들 선처' 탄원서 썼다 입력 2025.03.11 19:17 곽 전 사령관의 이런 태도는 윤석열 대통령과 대비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news.jtbc.co.kr/article/NB12...
news.jtbc.co.kr
[단독] 곽종근, 변명 대신 "내 책임"…'부하들 선처' 탄원서 썼다 | JTBC 뉴스
[앵커]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옥중에서 쓴 탄원서 내용을 JTBC가 입수했습니다. 부하들이 벌인 일은 모두 자신의 지시 때문이라며 선처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변명 대신 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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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류 @leeanryu.bsky.social · 21/12/2023
블루스카이는 "남자분들만 @ㅁㅁㅁ 이분 고정트윗 보시고 당하지마세여." 같은 개좆같은 소리 없어서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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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1/03/2025
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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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1/03/2025
25/3/11 경제 이것저것 충격과 공포의 밤이 지나갔습니다. 분명히 이번주 CPI를 비롯한 주요 지표가 발표되니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긴 했지만, 그보다 더 큰 트럼프의 아가리스크가 제대로 폭발하며 증시를 조져놨죠. 미 증시 이야기를 계속 하는게, 이게 국내 부동산과도 관계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크립토커런시, 해외 투자가 활성화 된 이후 소위 말하는 '서학 개미'나 '비트코인'이 부동산에 영향을 많이 주기 시작했거든요. 테슬라를 비롯한 증시든, 코인이든 호오를 떠나 밀접한 연결이 되어 있다보니 계속 모니터링 할 수 밖에 없죠.
11422
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3/2025
트위터 터졌니 맞아요
000
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3/2025
트위터 또 죽었니
020
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1/03/2025
한국의 Vim 컨퍼런스 주최를 위해 사전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많관부 forms.gle/HSasZLqXrzAm3Zi59
forms.gle
Vim 컨퍼런스 수요 조사
안녕하세요. Vim을 사용하는 한국어권 사용자들의 모임 Vim.kr 입니다. 터미널 환경을 접한다면 누구나 접해봤을 Vim. 쓰는 사람은 잘 쓰는데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Vim. Vim을 사용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사용하는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곧 개최할 예정입니다. (6월-8월 사이에 진행하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컨퍼런스를 준비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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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aeyeol Lee (@kodingwarrior)
Arcas De Disco @puckarks.bsky.social · 10/03/2025
Confirmed: Massive DDOS attack by #Anonymous sec #DarkStorm which caused major disruptions across Twitter for the last four hours Expect more
Crechia, C.Budejovice |
Connection timed out



+- Finland, Helsinki
Connection timed out



a France, Roubai
Connection timed out



Germany. Frankfurt
Connection timed out



- Germany, Nuremberg




i Hong Kong, Hong Kong
Connection timed out



=Hungary, Nyiregyh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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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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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Mumbai




= Indonesia,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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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Esfahan
В соединении отказано



= Iran, Karai
В соединении отказано



= Iran, Mash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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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n, Shiraz
В соединении отказано



= Iran, Tehran
В соединении отказано



Israel, Netanya
Connection timed out



E Isael, Tel Aviv
Connection timed out



BItaly. Milan
Connection timed out



• Japan, Tokyo
Connection timed out



l Kazakhstan, Karaganda




- Lithuania, Vilnius
Connection timed out



I- Moklova, Chisinau
OK

0.358 c 302 (Found)

= Netherlands, Amsterdam




= Netherlands, Meppe!
Connection timed out



- Poland, Poz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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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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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0/03/2025
이젠 트위터가 너무 조용하다 싶으면 블루스카이로 눈이 돌아가는건 당연한게 되어버렸는데, 언젠가는 트위터가 진짜로 조용하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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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 @kodingwarrior.dev · 10/03/2025
캬......
000
Reposted by Jaeyeol Lee (@kodingwarrior)
Akamig @akamig.org · 10/03/2025
모든 사람들이 탄핵을 염원했더니 X가 파면됨
0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