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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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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15/07/2025
오랜만의 긴 산책. 여름이 왔다는 증거를 모아 봄. 사과, 냥, 오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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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13/07/2025
«선량한 차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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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6/07/2025
장도바리바리에서 장도연 변요한이 하얼빈 간 거 보니까 맛있는 중식당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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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6/07/2025
«선량한 차별주의자» 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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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7/06/2025
폰으로 이북을 읽다가 문득... 이북 앱이 "트위터 모드" 같은 걸 개발해줘서 책을 문단 단위로 트윗 처럼 쪼개서 표시해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책 스크롤 하면서 읽다가 좋은 문단에 좋아요도 누르고 거기다 댓글 (=메모)도 달고... 너무 트위터 중독자스러운 발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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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7/06/2025
어떤 의제 혹은 공동체에 연대하는 이들은 그 연대 사실을 큰 목소리로 외치고 다니고 그것만으로도 지나칠 정도의 칭찬을 받는데, 이게 바로 그들이 갖은 권력을 보여줌. 그리고 더 이상 연대하지 않기로 결심하기도 하는데, 이런 결심이 가능한 것 조차도 권력. «페미니즘을 퀴어링» paraphr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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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6/06/2025
요즘 트위터 사용 조금 줄이고 다른 무언가를 해보려는 중.. 생각보다 트위터 안들어가도 금단 증상이 심하거나 이러진 않아서 신기하네 apps.apple.com/fr/app/det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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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14/06/2025
나한테 너무 심하게 기댄 게 무거워서 자세를 고쳐줬더니 승질난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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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9/05/2025
변종은 표준이다. 생물학은 차이를 사랑한다. 그것을 싫어하는 건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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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4/05/2025
불어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싶은 욕구가 조금 들어서, 제일 얇은 책을 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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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은재
죄송?합니다? @gomsan.bsky.social · 10/03/2025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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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4/05/2025
퀴퍼가 실제로 음란해서 음란한 게 아니라, 지배 집단에서 그걸 음란한 걸로 정했기 때문에 그런 거다... 라고도 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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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4/05/2025
외출하다가 만난 동네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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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4/05/2025
투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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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18/05/2025
꼭 들어가야 하는 소록이와 재밌어 보이면 꼭 껴야 하는 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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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은재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5/05/2025
'이준석 여론조사' 조작 첫 확인...1위 나경원 내리고, 2위 이준석 올리고 2025년 05월 15일 17시 32분 newstapa.org/article/nSsv...
newstapa.org
'이준석 여론조사' 조작 첫 확인...1위 나경원 내리고, 2위 이준석 올리고
'이준석 여론조사' 조작 첫 확인...1위 나경원 내리고, 2위 이준석 올리고
02974
은재 @ko.eunjae.dev · 11/05/2025
첫 딸기 수확! 잘 익은 건 아직 딱 하나라 ㅎㅎ
040
은재 @ko.eunjae.dev · 11/05/2025
이 책의 내용보다 책 자체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자면, 저자인 마이클 슈어는 엄청난 장난꾸러기임... 책 시작하자마자 ‘니가 도덕적으로 나은 삶을 살려고 이렇게 노력해도 사실은 그건 이런 문제점을 품고 있으며...’ 이러면서 괴롭히면서 이야기를 펼쳐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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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5/05/2025
# AI 도구 사용 관련해서... 요즘 개발 업무 하는데 Chat GPT + Cursor + Devin + mrge.io 이렇게 네 가지 정도의 AI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드는 생각 한번 기록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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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5/05/2025
롱디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짝꿍이 3주 일정으로 친구랑 한국에 놀러갔는데 (지금 약 2주 지남) 시차 땜에 겹치는 시간도 짧고, 겹쳐도 한 명은 바쁘거나 해서 연락도 아주 얕게 되고... 저녁 시간에 독서는 무슨, 적적함에 미디어(주로 넷플릭스) 중독자 됨..
010
은재 @ko.eunjae.dev · 27/04/2025
오늘 날씨 진짜 되게 좋네. 날씨 좋다는 말만 한 열번째 내뱉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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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7/04/2025
한인마트 같은 자리를 수없이 맴맴 돌면서 뭐 더 살 거 없나, 카트가 너무 휑한데? 싶었는데 포기하고 그냥 그거만 사서 나왔는데 막상 되게 무겁네 ㅋㅋㅋㅋㅋ 그 쯤 멈추길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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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4/04/2025
사람들이 큰 스피커들이 무엇 무엇에 대해 옳다 그르다 정해주면 맹목적으로 따르는 거... 솔직히 나도 많이 그랬고 지금도 안그런다고 말 못함. 아무래도 뭐가 너무 많으니까 일일히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만의 관점을 갖기가 어려우니, 사고 외주 줘버리는 거지. 근데 좀더 파보면, 이게
100
은재 @ko.eunjae.dev · 22/04/2025
고작 1주일 휴가였는데, 컴퓨터 앞에 앉으니까 키보드가 어색해서 오타가 엄청나다 (일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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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1/04/2025
케이블 달린 이어폰 구매! (원래 있었는데 아이폰이 USB C 라서) - 배터리 필요 없음 - 잠깐 뼀다 꼈다 할 때 마다 연결 떨어졌다 붙었다 귀찮을 때 - 한 쪽만 빼도 재생이 멈추지 않게.. 늘 필요한 건 아닌데 위와 같은 장점을 누릴 상황들이 있더라고요!
010
은재 @ko.eunjae.dev · 13/04/2025
파리 마라톤 + 락 공연 + 뛰는 에펠탑 잼컨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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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은재
이달의 세상만사 @socialofedal.bsky.social · 12/04/2025
소신투표라는 말을 싫어한다. 국회 의석을 다수 가진 대형정당에서 낸 후보에 투표한 집단은 자기 줏대고 지성이고 없이 무지성 투표하는 사람인가? 아니잖아. 유권자의 신념 혹은 이익에 따라 자기 권리를 행사하는 건데, 소형 정당에 표를 줬다는 이유만으로 이레귤러 취급하지 마라. 개인의 투표권 행사를 비판하려거든 해당 후보의 공약이나 행보를 가지고 비판하라.
03236
은재 @ko.eunjae.dev · 06/04/2025
얼마 전에 어떤 대학생한테 콜드 이메일을 받음.. 개발 전공하는 학생인데 나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이었음. 근데 내가 그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 미안하지만 도와줄 수 없다는 답변을 보냈는데... 그 이후로 알았다 뭐 이런 답변도 없이 그냥 끝... ㅋㅋㅋ 진짜 그러는 거 아니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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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6/04/2025
문득 기억 났는데, 1월달에 모 방송사에서 푸드 트럭 관련으로 인터뷰 하고 싶다고 해서 좋은 마음으로 수락하고, 사전 서면 인터뷰를 요청하길래 답변 적어서 보냈고, 본인터뷰 일정 잡아서 연락 준다더니만 그대로 잠적... 뭐 이래 이래 인터뷰 못하게 됐다 연락도 없이 그냥 사라짐... ㅋㅋ
010
은재 @ko.eunjae.dev · 05/04/2025
나는 해외 사는 사람치고 어쩌다가 세 달간 집회에 꽤 근접한 시간을 보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당연하게도 실제로 거기에 있었던 게 아니라.. 집회를 겪은 것도 아니고 안겪은 것도 아님... 탄핵 선고도 새벽 4시 껌껌한 시각에 일어나서 이어폰 귀에 꽂고 숨죽여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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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5/04/2025
오늘 비건감튀연대 단톡방에서 앞으로 다양한 의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가끔씩 푸드 트럭을 보내야 할 때 같이 모금에 힘을 쓰기도 하는 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간 꺼내지 못했던, 이 방 안에서의 수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풍성하게 나눴다. 사실 400명이 넘게 모여 있는 단톡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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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5/04/2025
오늘 해가 좋아서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두 냥이 목욕을 시킴. 드라이기로 잘 말려주면 좋은데 너무 싫어해서 수건으로 최대한 말려줬고 이 아이들은 햇볕 아래에서 같은 자세로 무한 그루밍을 함 😂
040
은재 @ko.eunjae.dev · 05/04/2025
감튀연대 단톡방 결산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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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5/04/2025
토요일만 되면 트위터에 감튀를 검색해서 다들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지 보고 흐뭇해하는 루틴을 갖게 됨... ㅎㅎ (세 달이나 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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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4/04/2025
파면 정식으로 맥주, 가라아게, 오로시 소바 먹으러 옴! (한식당 가서 양념 치킨 먹으려다 동선이 안맞아서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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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4/04/2025
국외부재자 신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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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4/04/2025
휴가 쓰길 잘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소식 접하고, 오늘 하루 종일 뉴스 귀에 꽂아 놓고 이런 저런 집안일 하며 보냄. 다음 주에 친구가 놀러오고 집을 맡긴 후에 우리는 짧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더 늦지 않은 파면 정말 다행) 암튼 오늘 "파면한다" 부분이 뉴스에서 반복해서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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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4/04/2025
그간 보냈던 감튀 내역 총 정리 해보고 있는데... 내가 사람들에게 이렇게나 많은 돈을 뜯어냈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짜 감사하다는 말씀 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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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3/04/2025
불어 쌤과 수업 60분 중에 한 25분 정도를 양국의 정치 얘기 신나게 함 ㅋㅋㅋㅋ 물론 근데 그것도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라, 수업 중에 주제가 뭐가 됐든 이런 잡담을 종종 하는데... 암튼 마린 르펜은 5년형을 선고받았고, 이제 후보로 출마할 수 없게 됨. 아마도 항소를 할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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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3/04/2025
이력서 불펌해다가 AI 돌려서 점수 매겨다가 조언이랍시고 사람들한테 메일 보내는 업체가 있다길래... 뭐 하는 정신 머리 썩은 곳인가 가봤는데 웹사이트부터가 썩어 있음... 왠지 자동화는 아니고 트위터 같은 곳에서 팔로워 있는 사람들 이력서 수작업으로 훔쳐다가 돌려서 수동으로 메일 보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느낌적인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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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2/04/2025
근데 가만 보면 예체능 중에서 난 음악 취미가 잘 맞는 거 같음. 왜냐면 미술 쪽은 항상 동경하기만 했지 내가 실제로 뭘 열심히 해 본 적이 없어. 웹디자인 같은 것도 잘 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잘 하려고 즐겁게 열심히 덤벼든 적도 없고 실제로 시각적인 기억력이 매우 매우 떨어지는 편이라 길을 걷거나 이럴 때도 짝꿍은 시각적으로 무슨 색깔 건물 옆 무슨 색깔 간판 이런 거 기반으로 다닌다면 나는 죄다 이름을 기가 막히게 기억하는 식이고ㅋㅋㅋ 암튼 성인 미술 클래스 같은 것도 예전에 다녀봤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빠져들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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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2/04/2025
(유로) 환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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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1/04/2025
금욜날 연차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실시간으로 볼 테니까 잘 해보자 헌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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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01/04/2025
www.ccourt.go.kr/site/kor/eve... @: 재판 방청 신청 링크입니다. 극우 인원 참가확률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라도, 되도록 참가신청을 하잔 이야기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 아직 예약하기 버튼은 안떴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대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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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31/03/2025
지금이 14번째 주라니 믿기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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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 @ko.eunjae.dev · 27/03/2025
방금 깨달았는데 요즘 스트레스 성 폭식 중...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굉장히 작고 귀ㅇ... 아니 그냥 매우 작은 사람인데, 어제 점심에 파스타 150g 삶아서 아주 거대한 소시지 하나 넣어 나폴리탄 그릇 넘치게 만들어 먹었고, 오늘 점심은 쌀 150g 으로 밥 짓고 고추참치 두 캔 넣고 상추 산더미 넣어서 비벼 먹고... 근데 그렇게 먹고 나면 저녁엔 막상 배가 안불러서 애매하게 때우고 넘어가는 악순환의 반복 중... 다 헌재 때문이야. 그래도 내일은 의식적으로 좀 더 잘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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