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이가 나이다보니까 건강관련된 걱정같은걸 슬슬 고민하다보니 자주 이럴거같지.. 평소에 이런거 안좋은 습관이랬는데! 싶을 때마다 고민할듯
목디스크 관련도 찾다보니 자연스레 내가 평소에 진료볼때도 어떤 자세로 있었더라? 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슨 깊생 하시는거지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신해량이랑 얘기할때도 건강관련한 얘기를 나눌때가 생길 것 같은데 이미 신해량은 향후 박무현이라는 인간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건강마저 책임질 생각 하고있어서 답도 술술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