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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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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질까봐 덕질용 대피소 만든 사람 혼자 노는게 특기인 변방의 잡덕 주식은 자캐와 웹소 트위터에~서 누가돌아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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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3h
아잇 생일이라 바등하려 했는데 어림도 없지 축전 준비해야겠네 당일치기 ㄱㅂ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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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6h
오늘 생일인데 공부하고 어바등 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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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6h
그림 개못그리는데 그냥 자캐 자빠트리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기어코 그려버린 사람 도저히 자신의 욕망을 마주하지 못하고 그냥 자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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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6h
진짜 변명처럼 들린다는 거 알지만 기력제로 오타쿠 덜 된 휴덕기간이 긴 사람은 도저히 책 펼 체력도 용기도 남아있지를 않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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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6h
아 나도 외전보고 덕질하고 싶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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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7h
그래.. 그냥 결국 하고싶던 얘기가 저거였음 지금 저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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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7h
나 근데 로판 잘 몰라 북부대공은 좋아하는데 로판은 잘 몰라 그게 무슨 댕소리냐 할 수 있는데 그냥 그런류 캐릭터에 호감이 있다는거지 딥하게 파볼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세계관 이해도는 부족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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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7h
로판 해무 보고싶다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그냥 오타쿠가 보고싶다 그러면 나오는게 소재고 연성이지 근데 이제 의외?로 무쌤이 북부대공인 해무... 재미있을까 쓰다가 갑자기 자신없어졌다 잘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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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08/10/2026
신해량 등에 업혀있으면 편할까.. 넓직하고 듬직해서 꽤 괜찮을지도.. 애기 업으면 걍 걸어다니는 침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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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06/10/2026
무쌤은 무서운 건 무서운거지만 지킬 건 또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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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06/10/2026
신해량 등 뒤에 무쌤도 들어가고 해무2세도 들어가서 정신적인 건 둘째치고 물리적으로도 든든한 벽 그 자체라 누가봐도 가장의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보일텐데도 막상 위험해지면 무쌤이 막무가내로 해량이앞에 서서 울면서 팔 벌릴 것 같다는게 너무 좋은데 웃김 책임감은 있는 어른이지만 무서울 건 다 무서운 인간 치과의사 박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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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04/10/2026
뭐지 나 자꾸 팔로워가 늘어나는데 확인해봐도 누군지 안보여 버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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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02/10/2026
공부.. 그만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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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캔디
(진품)하마 @sharksline2.bsky.social · 30/09/2026
이거 피르타님이 해량이 잡는거는 죄다 흉기판정으로 모자이크 처리되는거 아니냐고 썰 풀어주신게 웃겨서 보다가 낙서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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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30/09/2026
아.. 자캐 너무 좋네.. 자캐리는 거 약간 삶의 활력소, 덕질의 전환점, 장르 덕질과는 다른 신선함, 나만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만든다는 창작욕구 해소까지 너무 많은 역할을 맡고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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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30/09/2026
따스한 오후의 나른한 햇살 받으며 서로 좁은 이불안에 꽁겨서 서로 안떨어지려고 꼼지락거리는 해무를 보고싶은데 그 인간들 성격에 둘이 그러고 있는 날을 원해도 그러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점까지 최종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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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30/09/2026
님들은 새벽까지 공부하지 마세요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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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30/09/2026
아 진짜.. 새벽까지 공부하는 거 아니다.. 이게 다음날에 숙취보다 훨씬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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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9/09/2026
ㅅㅎㄹ 이름 헷갈리는 꿈 꿨음.. 뭔 이런 꿈이 다 있냐 나 진짜 청년치매 온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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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7/09/2026
게임에서 커스텀을 따지게되는 이유는 난 개인적으로 최애나 자캐 만들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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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6/09/2026
암것도 못한다면서 하루종일 뺑이친 나를 봐.. 누더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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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6/09/2026
아 오늘 몸이 너무 아프다.. 암것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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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5/09/2026
그냥 추석인데 할짓도 없고 책읽기도 애매하고 해서 짬내서 자캐 뺨이나 찔렀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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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4/09/2026
박무현 닮은 딸 생각하며 송편빚는 신해량.. 신해량 닮은 아들 생각하며 신해량이 예쁘게 빚은 송편 주워먹는 박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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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3/09/2026
자캐즈 벌레의 난 보고싶다.. 전에 얘기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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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3/09/2026
추석이니까 ㅎㅐㅁㅜ 봐야하는데.. 그 전에 바등 완독해야하지만.. 가족들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음.. 할아버지댁 갈때 그냥 책 가져가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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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2/09/2026
최근에 운동 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ㅅㅎㄹ ㅇㅈㅎ ㅇㅈㅎ 보고 좀 더 분발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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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와악 졸려서 손에 힘이 없어가지고 손톱깎이 떨어트려서 쓰레기로 버릴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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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내가 ㅂㄷ에서도 ㅎㅁ파는 거 보면 내가 너를 구하게해줘콤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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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내가 어쩌자고 자캐이름을 내 닉네임이랑 똑같이 지었을까 초등학생때의 나 저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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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자꾸 30대 다 큰 어른 아저씨 모에화하는 거 보면 빨리 자야할 것 같긴 함 근데 왠지 치과쌤은 해량이보고 내 눈에 너는 아직 애란다.. 마인드고 해량이는 너무 선량하고 말랑하고 민간인 그 자체인 무쌤 보면서 너무 여리게 보는 경향 있을 것 같아서 그 쌍방으로 서로를 지켜줘야할 사람으로 생각하는 의견차이가 평생 좁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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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치과쌤 우연히 나눠받은 팩같은게 생겨서 나이에 답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한 번 호기심에 써본다고 헤어밴드 장착하고 팩하고 있으면 그게 생각보다 꽤 귀여울 것 같아.. 동글동글한 얼굴에 새하얀 팩 붙이고 헤어밴드로도 앞머리가 좀 애매해서 사과머리로 묶고 제대로 붙었나 거울보고있었는데 동거인 신뭐씨 그 정체불명의 귀여운 미확인 생물체 보고 굳어서 일시정지상태로 자택에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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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손톱하니까 갑자기 생각난 거 손톱파먹는 쥐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치과쌤이 두배로 늘어난다면 연하남친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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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헤엑 자기전에 손톱좀 깎아야겠다 언제 이렇게 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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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라면은 대용량으로 다같이 먹으려고 한 솥에 끓인게 제일 맛있다는데 해량이 덕분에 무현쌤 맨날 맛있는 라면 먹겠다 이제 신서백이 뭉치면 마을 하나 먹여살릴 분량 먹어치우는거 아님 라면에 밥에 죽까지 풀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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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어쩐지 졸리드라 10시네.. 착한어른 오늘도 글렀으니 화끈하게 2시까지 뜬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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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아직 책 완독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캐해라고는 신해량의 두꺼운 허벅다리 베고 누워서 편하긴 하지만 목디스크가 오면 어쩌지 따위를 고민하는 무현쌤 정도가 한계임 이제 폰으로 목디스크 치료과정이나 증상 원인 치료비 같은 거 검색하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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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사실 굉장히 회피회피회피형 다운 얘기를 하자면 너무 심각하게 좋아하는게 생기면 그것을 영원히 회피하며 무기한 미뤄두는 버릇이 있음 그렇지만 처음 책을 펴는 나와 두번째로 책을 펴는 나는 같을 수 없고 그 처음 내용을 접했을 때의 신선함은 단순히 내용을 까먹는 것 만으로는 살릴수가 없는 것이기에 너무 귀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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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제가 최대한 빨리 어바등 정독하고 무언가 연성이라고 불릴만한 걸 하고싶은데요 책을 펼 용기가 안나요 어바등 책이 내 눈에는 바다만큼 깊고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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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1/09/2026
내 트위터가 또 말썽이야 ㅠㅠㅠ 도망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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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0/09/2026
내가 제일 싫어하는 벌레는 평생 모기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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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20/09/2026
꺄아아악 모기잡았어 아침부터 이 망할 놈들이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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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9/09/2026
사실 저는 풍뎅이과 곤충에게 헤드샷을 맞아본 적이 있는데요 사람이 친걸로 착각할만큼 꽤나 강하더라구요 그냥 딱밤맞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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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9/09/2026
갑자기 방에 벌레가 나왔을 때 해량무현은 어떻게 반응할까를 상상해보다가 생각해보니 제4해저기지 직원 숙소에서 벌레가 나오면 안돼 바다한가운데잖아... 그치만 등에 풍뎅이 따위를 달고다니는 무방비한 치과쌤 보고싶어.. 등에 뭔가 커다란 벌레가 앉아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니는.. 어쩔 수 없이 해무를 산으로 보내야겠지? 등에 벌레붙은줄도 모르고 잘만 돌아다니셔서 참 무방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신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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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9/09/2026
내 장래희망은 글 그림 다 잘하는 연성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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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8/09/2026
요즘들어 이명이 또 심해진 것 같은데 담주에 병원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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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8/09/2026
나는 참 이상한 걸 좋아하는 것 같단 말이야 사람이 좀 희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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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8/09/2026
연성을 글로도 하고싶고 그림으로도 하고싶은데 기력제로 인간은 그냥 보고싶은 내용이나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누우러갑니다 사유:허리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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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8/09/2026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어두운 가로등길 지친 몸 이끌고 뚜벅뚜벅 걸어가다가 무현쌤이 맞이해주는 밝고 따스한 집에 도착해서야 웃고마는 신해량같은거 보고싶음 하루 혹은 며칠간 쌓인 피로가 몸을 무겁게 짓눌러서 한 발을 내딛는 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발바닥이 아파오고 숨이 차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잠깐 쭈그리고 앉아서라도 쉬었다 가고싶은 감각 뒤로하고 맹목적으로 걸음 옮기는 이유가 1분 1초라도 빨리 애인의 품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동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두운 골목에 설치된 주황색 가로등에는 나방따위의 벌레가 날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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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캔디 @kimcandy.bsky.social · 18/09/2026
외롭고 슬프고 힘들땐~ 어바등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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