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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형수년이 이틀간 입었던 팬티...
소변 본 후 절대 휴지대지 않고 흡착시킨 잔뇨국물들과 보지즙 찌꺼기...
틈틈히 보지사이 꾸~욱 눌러 묻혀댄 보짓물찌꺼기.
아내의 안면에 뒤집어 씌울때는 굳은상태였지만, 뜨겁고 습한 입김에 이내 녹아들며 촉촉하고 끈적하며 찐~한 향내를 뿜어댄다.
한참을 깊게 숨을 들이키며 형수낸의 체액향을 뇌로보내 중독시킨뒤, 서서히 쪽수뻗어 할타대기 시작하는 마누라 어흑..
향기좋고 맛좋다며 눈도 지긋이 감았다 슬로우하게 뜨곤 간헐적으로 나와 눈을 맞추며 혀로 세차게 할트는 아내..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