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燒酒, SOJU)"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대중적인 술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증류주..
가장 대중적인 희석식 기준으로 알콜 도수가 일반적으로 16~20도 정도이며..
예전에는 30도 이상 강한 것도 많았지만 지금은 부드럽게 즐기기 위해 많이 낮춰졌다..
단맛, 신맛, 탄산이 거의 없어서 어떤 안주와도 궁합이 좋다..
고려 시대에 증류 기술이 들어와 발전하였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미 전국적으로 유행하여 지역마다 특산 소주(안동소주 등)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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