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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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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를 잡으러 바다로 갈 때가 된 두 명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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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8/10/2026
엥? 그록이가 미쳤나?.. 원본 사진 주면서 그때의 상황과 동일하게 적용하려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치마가 휘날리게 만들어줘!"라고 했을 뿐인데.. 치마가 바람에 완전히 들어 올려지고.. 나중에는 그녀가 스스로 들어 올리는 장면까지 연출한다고?.. 그록이가 언제부터 이렇게 성인용으로 변했지?.. 이게 원래 가능한 것이었나?.. 그록이가 스스로 내 마음을 읽고서 자가발전을 한 것인가?.. 그런데.. 그녀는 레이스T를 입었............ . . (그녀의 진짜 모습은 사실...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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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7/10/2026
외출하기 전.. 복장을 갖추고 약속 시간을 기다리는 중.. 술집에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짧은 치마 속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면서.. 그리고 사진에 찍히고 공개되기 위하여 다리를 벌리는 것 만으로도.. 사용감이 많은 Bitch의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나름 작고 좁디 좁은 그곳이 스스로 벌어질 때를 볼 때의 짜릿함.. 그리고 이미 Bitch로 변해버린 얼굴과 표정을 공유하는 짜릿함..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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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5/10/2026
그록 이 자식!!.. 이 형이 요새 바빠서 방치했다가.. 모처럼 일을 좀 시켰더니.. 와이드 팬츠를 플레어 미니 스커트로 변신시키는 잔망스러운 기술은 또 어디서 배워온거냐?!!!.. 하여간.. 요새 아무 말도 안했더니 여전히 개판 오분 전이구나!.. 음 그런데.. 플레어 미니 스커트도 나쁘지는 않은데?..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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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9/09/2026
그래.. 알고 있다.. 슈퍼그록이도.. 내가 채찍을 들고 혹독하게 일을 시키는 만큼 잘해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그리고.. "이건 시스루 팬츠야!.. 그리고 좀 더 폭발력이 있어야 해!!!"라는 말도 애써 무시한다는 것도.. 하지만 아직도 의문이 드는 것은 말이야.. 웬만한 것은.. "당신은 변태입니까?"라는 식으로 거부하면서.. 그녀가 짧은 치마를 입고 다리를 쩍벌한 사진을 주니까 친절하게 영상을 만들어 주는 것은 무슨 기준으로 정하는 거야?.. 너.. AI 아니지?..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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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8/09/2026
한국사람들의 특!.. 쇼파는 등받이일 뿐 꼭 그 밑에 앉는다!.. 생각해보니.. 우리도 쇼파에 앉는 용도보다 누워있는 용도로 사용할 때가 더 많음.. 다들 그렇지 않나요?.. 쇼파는 그냥 등받이로 이용해.. 밑에 앉아서 TV도 보고 책도 보고 맘마도 먹고 까까도 먹고 먹고 먹고.. 그리고.. 항상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 언급하는데.. 원피스 안에 아무 것도 안 입었다거나 하는 그런 위험한 상태가 절대로 아님!!.. 그녀는 항상 끈으로 된 것은 입는 예절은 잊지 않음!!..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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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3/09/2026
"오늘도 '슈퍼그록' 뽕뽑기를 해보자!!" 원본 사진을 주고.. "자! 너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영상을 만들거라!.. 너는 그냥 그록이가 아니야!.. (비싼) 유료의 자부심을 잊을테냐?" 라고 가열차게 채찍질을 한 결과물.. 나름 비싸고 주고 산 가방을 비니루 봉다리로 만들어버리는 기적의 다운그레이드.. 나름 스케일 큰 그녀의 가슴 뛰는 웅장함을 근육질의 딱딱함으로 만들어버리는 기적의 성형.. 외모는 그냥 동네에서 껌 씹으면서 침 좀 뱉는 언니야들.. (진짜 외모를 알아보자!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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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31/08/2026
그녀가 테니스 치는 모습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그녀의 사진을 제공해주고 그녀의 증언을 제공해주고 그녀의 특징을 제공해주고.. 믿음직 하다는 "SuperGrok"에게 이 대업을 맡겨보았다!.. 그리고.. 나온 결과물이 이따위이다.. 신체적 특징은 전혀 살리지도 못하고.. 얼굴은 모자이크를 안해도 되는 수준이고.. 테니스 라켓은 전기 파리채로 만들어 버리고.. 공은 어디로 치는거냐?.. 코치에게 "사랑의 스매싱"을 날리는 것이냐?.. AI는 아직도 내 마음을 몰라주고 있다..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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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30/08/2026
커뮤니티의 이런 식의 과장된 글들에는 웬만하면 무덤덤한 편인데.. 이 글에서는 진심과 진실과 진정한 사랑.. 그리고 진한 페이소스를 느꼈다!.. 추가적으로 몸이 달아오르는 동지애까지.. 특히 마지막의 "바로 청혼하고 날짜 잡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는 글에서는.. 나도 모르게 뜨거운 것을 흘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다.. 아.. 물론 눈에서 흘렸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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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9/08/2026
금요일 밤의 음주 만행을.. 해장국 완뚝배기로 차분하게 해결한 그녀.. "OK!.. 자기야.. 이제는 사진 좀 찍어줘.." "어?.. 어.. 그래.. 그런데 괜찮겠어?.." "외모 체크 오케이!.. 이 정도면 기록으로 남겨도 전혀 이상 없음!.." "그.. 그래.. 알았어...." 그런데.. 내 해장국까지 몽땅 쓸어간 자기 배가 지금 쏟아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강남에 52평 아파트를 사 내놓지 않으면 이 사진은 절대로 내리지 않을 거야....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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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7/08/2026
차기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그녀.. 평소의 스타일대로 라면.. 꺼드럭 대면서 동네를 덜렁거리고.. 아니 누비고 다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브라도 항상 착용하고.. 짧은 치마를 입을 때도 항상 다리를 꼬고 앉아서 내부의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화이트 팬츠를 입을 때도 최대한 가느다란 끈으로 구성된 티팬으로 라인 노출을 최소화하고.. 담배를 피울 때도 항상 이렇게 숨기면서 피우는 극한의 예절을 발휘하고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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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4/08/2026
그래.. 가끔은 이렇게 카페에서 음료를 기다리는 일상 속 사진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필요한 법이다.. 항상 노브라(는 맞음)에 가슴 덜렁이면서 티팬티 라인이나 보여주면서 다니는 사진이 우리 모습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원래 순수 그 자체인 사람들이었다.. (그 순수함의 확인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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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2/08/2026
"이번은 자기 설거지 차례인 것 알지?" 라고 했더니.. 이렇게 옷을 갈아입고 나온 것은.. 지금 나랑 맞짱 한 번 뜨고 싶다는 것 맞지?.. "지금 장난해?.. 그냥 설거지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고 하면 되지.." 라고 했더니.. 조용히 치마를 들어 올리는 것은.. 지금 나랑 맞짱 한 번 뜨고 싶다는 것 맞지?.. "그게 아니라.. 지금 설거지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 치마를 들어 올리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 라고 했더니.. 치마를 올린 채로 뒤로 돌아서는 것은.. 맞지?..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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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9/08/2026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저 갈 곳을 잃어서 분주해지는 손.. 이건 본능인가? 가식인가?.. 사실 가장 어색한 것은.. 인스타 전용인 저 표정과 애써 밝으려고 하는 미소..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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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7/08/2026
어둠이 내린다.. 이제는 술 마시러 나가기 위한 복장을 고민해야만 하는 시간.. (주종과 메뉴는 처음부터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다) 그러다가 문득.. '동탄미시룩'에 대한 관심과 시선이 대단하다는 것을 깨달은 순박한 우리.. "룰루랄라~🎵" 흥겹게 드레스룸을 이리저리 털어본다.. 그리고.. 대참사를 맞이한 순수한 너와 나.. 대참사를 목격하게 되는 가여운 술집의 손님들.. . . . .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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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6/08/2026
어제밤.. 물 튀기는 승부를 펼치고 온 힘든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테니스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는 그녀.. 이것은 테니스에 대한 열정인가?.. 테니스 코치에 대한 열정인가?.. (그녀의 실물 사진에 그녀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테니스장 배경을 AI로 생성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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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8/08/2026
가끔은.. 최불암 선생님을 추억하면서.. 레드로 즐겨본다.. 시스루 화이트 팬츠에서 생각보다 시각적 자극이 꽤 크다.. (노모어 피자 - patre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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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4/08/2026
요새 지인들과 테니스를 열심히 배우러 다니는 그녀.. 하루종일 운동을 다녀와서는 옷도 안 벗고 씻지도 않고 힘이 든 듯 털썩 주저 앉아있는다.. 역시나 노브라.. "브라도 안하고 테니스를 치면 덜렁거려서 불편하지 않아?.." "아니요. 괜찮아요... 티셔츠가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가슴을 잘 받쳐줘요.. 사람들 시선 받는 것도 재미있고요.. 헤헤...." 속바지는 다행히 멀쩡하게 입고 다닌다.. 그리고 못 보던 티팬티.. 계획하지 않은 테니스 코치의 선물....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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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9/07/2026
현장으로 가는 날.. 높은 기온은 그녀의 얇은 재질에 대한 타당한 구실이 되어 주었고.. 밝은 햇빛은 그녀의 화이트 패션을 합리화하는 도구가 되어 주었다.. 조금은 그녀의 상체가 출렁이면서 도드라진 것이 드러나도 괜찮았던 날이었고.. 조금은 그녀의 팬츠를 통해 레드의 Thong이 드러나도 괜찮았던 날이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현장은 활기차고 효율적인 곳이 되었고.. 직원 분들의 눈빛이 살아 움직이는 시선 충만한 하루가 되었다.. (좀더 내면적인 공간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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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5/07/2026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표현.. 내가 공개하고 싶었던 진짜 그녀와의 삶의 모습.. 내가 진정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그녀의 모습.. 그런 공간 하나 정도가 있는 것은 삶의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다.. "사람들이 저를 다 알아보는 것 같아요...." 라는 그녀의 말을 듣는 순간.. 아무런 행위도 없이 사정을 하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변태라서 미안하지만.. 변태라서 행복하다.. (그런 공간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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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2/07/2026
그녀와 함께 현장으로 가는 날.. 기온은 높았고 햇빛은 모든 것을 꿰뚫을 듯 눈부시게 밝았다.. 이런 날에 외출복으로 화이트가 선택되지 않을 이유를 전혀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요새 유행한다는 새깅 패션(Sagging Fashion)에도 도전을 해본다.. 현장은 덕분에 활기차고 효율적인 곳이 되어졌고.. 언제나처럼 시선 충만한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다.. . . . . . . (나와 그녀의 현실에 더 가깝기 위한 공간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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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0/07/2026
모처럼 현장으로 그녀를 데리고 가는 날.. 그녀에게 복장을 스스로 선택하게 해본다.. 햇빛 좋은 날.. 현장을 가는 외출복으로 역시 화이트가 선택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살이 더 빠진 탓인지.. 이런 스타일이 더욱 잘 어울리는 듯한 그런 느낌적 느낌까지.. 요새 유행하는 새깅 패션(Sagging Fashion)을 위한 언더웨어까지 챙겨 입고 외출 준비는 완료.. 이 날도 언제나처럼 시선 충만한 하루가 되기를....... . . . . . . (더 속 깊은 이야기를 위한 공간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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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4/07/2026
무더운 여름에는 역시 수영장!!.. 무덥고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날.. 맑고 시원한 물 속에서 마음 통하는 지인들과 즐기는 놀이만큼 시원함을 주는 것은 없다..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수영복을 무리해서 사주었지만.. 지인들 앞에서 몸매를 그렇게 드러내는 것은 부끄럽다고 끝내 상체를 가리는 복장을 고집하는 그녀.. 그래.. 조금 답답함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녀에게도 가리고 싶은 그런 소녀와 같은 마음은 있었겠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 .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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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9/06/2026
"소주(燒酒, SOJU)"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대중적인 술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증류주.. 가장 대중적인 희석식 기준으로 알콜 도수가 일반적으로 16~20도 정도이며.. 예전에는 30도 이상 강한 것도 많았지만 지금은 부드럽게 즐기기 위해 많이 낮춰졌다.. 단맛, 신맛, 탄산이 거의 없어서 어떤 안주와도 궁합이 좋다.. 고려 시대에 증류 기술이 들어와 발전하였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미 전국적으로 유행하여 지역마다 특산 소주(안동소주 등)가 있었다.. . . .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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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4/06/2026
너무 깊게 파인 상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브라를 착용할 수 밖에 없는 슬픈 현실은 소주 한 잔으로 털어버리고.. 그후 이어지는 지인들과의 야장스타일에서의 저녁식사.. "자기야.. 자기 치마 속을 너무들 쳐다보는 것 같은데?.." "아....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응?.." "이럴 줄 알고 검은색 티팬티로 입어서 어차피 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무릎을 탁치며!) 아하!!!!.." . . . (조금 더 진지하고 솔직한 이야기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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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1/06/2026
밤새 보아의 "No.1"을 열창하시며 댄스를 즐기시던 그녀.. 기력이 많이 딸리셨는지.. 해장국 한 그릇과 소주 두 병을 말끔히 말아 드시고는 매우 만족감을 표하시다!!.. 역시 소주가 드시고 싶은 욕망을 온 몸으로 표현하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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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5/06/2026
둘 만의 여행보다는 마음이 맞고 뜻이 통하는 사람들과의 여행이 훨씬 즐겁다.. 모두 같이 왁자지껄 떠들면서 그 지역의 명소를 방문하고.. 모두의 의견을 모으거나 때로는 서로 대립하면서 식당을 정하고.. 이동 중에도 우리만이 통하는 농담이나 경험담을 떠들다 보면.. 언제나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어떠한 복장으로 새로운 곳을 방문해서 사람들과 일행들의 시선을 받을까 하는 즐거운 고민도 할 수 있다.. 특히 이렇게 하늘이 맑은 날에는 그 두근거림과 기대감이 더욱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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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8/06/2026
여름날의 외출.. 상의와 하의 모두의 시스루 패션으로 여름의 더위를 이겨냄과 동시에 주변의 시선도 사로잡아 본다!.. 손을 가볍게 들어올리는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복근을 드러내는 것도 역시 중요한 포인트!!.. 사람들의 시선이 과연 상체와 하체 중에 어느 곳에 더 집중되는지를 지켜보는 것은 이 스타일의 매력!.. 당신이라면 어느 쪽에 더 관심을 보일 것인가?.. . . . .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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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3/06/2026
같은 인물.. 같은 장소.. 다른 시간.. 다른 흥분도.. (다른 시각과 다른 모습과 다른 표현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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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8/05/2026
1. 잠실 야구장에서.. 2. 잠실 야구장을 가본 분들이라면 무조건 가보았을 새마을 전통시장으로 가는 길에서.. 야구장 가는 길보다 시장으로 먹고 마시고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더 힘차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느낌적 느낌이겠지?.. 우리도.. 낮의 공식적인 시간에서는 저렇게 멀쩡한 외모로 가터벨트도 하지 않고 밴드 스타킹을 노출하지도 않고 시스루 되는 옷을 입지도 않고 다닌다.. 아!!.. 브라는 생략했다!!.. . . . . . . . ("patreon.com/KENZOtm" 中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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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0/05/2026
그녀라고 항상 노브라로 다니면서.. 사람들 시선의 독점을 즐기는 것만은 아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이나.. 모임 등에서는 브라를 착용하는 매너를 지킬 줄도 안다.. 그런데 가끔은.. 노브라로 출렁이면서 다닐 때보다 브라를 착용했을 때 더 시선을 받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이 항상 일관적인 것은 아니라는 생각.. 그녀의 노브라로 인한 자유로운 상태.. 브라로 인해서 가슴이 탄탄하게 올라 붙어 있는 상태.. 어떤 것이 더 매력적인가? . . . . (리얼 스토리..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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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2/05/2026
봄바람은.. 따뜻해진 날씨 덕에 짧아진 그녀들의 치마를 시샘한다.. 그래서 날선 바람으로 치마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바람의 의도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스스로 치마를 들어버린다.. 자신의 짧은 스커트 안의.. 가터벨트와 밴드스타킹, 화이트 티팬티를 안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보다는.. 시각적 즐거움과 스타일을 위해 애써 갖춘 이것들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을 즐기겠다는 의도.. 그것을 나는 지지한다!.. (나와 그녀 그리고 우리들의 진정한 스토리..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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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8/05/2026
여수 "한꾼에88" 실내 포차!!.. 전남 여수시 서시장 포차거리 내 충무동 614-31에 위치.. 노포 감성인 현지인의 사랑을 받는 포차이며.. 여수 여행을 간다면 거의 필수로 언급되는 맛집 중의 하나이다.. 이곳은 "돼지갈비찜"이 시그니처.. 마치 폭.발.적.으로 튀.어.나.올.듯. 해서.. 일명 "폭탄갈비찜"이라 불리기도 한다!.. 노포의 포차 감성 제대로이며.. 사람 많고 시끌벅적하며 웨이팅은 거의 필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진짜 여수 여행 스토리.. patreon.com/posts/yoc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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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9/04/2026
그녀에게 운동을 하러 간다는 의미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러(혹은 즐기러)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브라로 화이트의 크롭티를 입고.. 티팬티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숏레깅스를 입고는.. 사진에 찍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워 한다.. 그리고는 최대한 팬티라인을 덜 드러내기 위해서.. 가장 얇고 가느다란 호피무늬의 티팬티를 입었다며 또한 대견해 한다.. 운동을 보내기 전 갑자기 진짜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 . . . . (Real Story.. patreon.com/posts/u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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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KENZO™
KENZO™ @kenzo-105.bsky.social · 25/04/2026
여친느님과 일행과 다함께 강원도를 갔을 당시.. 주변 지인들과 수 많은 군인 분들에게.. 자켓을 입어서 노브라는 어느 정도는 커버하고.. 화이트 팬츠 속은 자연스럽고 은근하게만 드러냈음에도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아버린다.. 당연하게도 그 시선들을 느껴버린 그녀.. 더욱더 활기찬 목소리와 활짝 웃는 미소로 그 분들의 고마운 시선을 끝까지 사로잡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는 숙소 안으로 들어가는데.. . . . . (No Mosaic & Real Story.. patreon.com/posts/eol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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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5/04/2026
여친느님과 일행과 다함께 강원도를 갔을 당시.. 주변 지인들과 수 많은 군인 분들에게.. 자켓을 입어서 노브라는 어느 정도는 커버하고.. 화이트 팬츠 속은 자연스럽고 은근하게만 드러냈음에도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아버린다.. 당연하게도 그 시선들을 느껴버린 그녀.. 더욱더 활기찬 목소리와 활짝 웃는 미소로 그 분들의 고마운 시선을 끝까지 사로잡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는 숙소 안으로 들어가는데.. . . . . (No Mosaic & Real Story.. patreon.com/posts/eol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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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1/04/2026
여행이란.. 일반적으로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한 것이지만.. 우리에게는.. 어딘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기존 계획의 실행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것을 보는 것 이상으로 관계에서의 영감과 자극을 준다.. (그리고 그녀의 진정한 본능과 저 레깅스 안의 모습은?.. www.patreon.com/posts/teu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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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9/04/2026
햇빛이 참 좋은 날에는.. 찰랑찰랑 치마를 입히고 음료를 하나 사서 들고 선글라스를 끼고..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는 것을 사랑한다.. 열심히 러닝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구경하고.. 연인과 행복하게 다니는 모습도 구경하고.. 그러면서 그분들의 시선도 즐기고.. 이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된다.. (어쩔 수 없이 모자이크를 어느 정도 하니까 비율이나 표정이 어색해지는 짜증나는 상황..) (그런 어색함과 짜증남이 싫어서 patreon.com/KENZOtm 을 운영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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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7/04/2026
누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기에.. 코르셋으로 가슴과 허리를 단단히 조이는 복장까지 준비하신 것인지?.. 물론 치마 속에서는 밴드 스타킹을 가터벨트가 단단히 잡아주고 있겠지?.. 당신은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보여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가?.. . . . (patreon.com/KENZ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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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6/04/2026
"자기야!.. 동네 사람들이 당신 티팬티 다 구경하겠는걸?.." "응?.. 걱정하지마...." "왜?.." "스커트가 너무 짧고 플레어해서 팬티 보일 것 같아 그냥 안 입었어.." "아.. 그렇구나!... 우리 자기는 역시 현명하다니까!.." "어때? 팬티라인이 전혀 안 보이지?.." "차 안으로 올라가야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판단이 가능하겠는걸?.." "그래?.. 그럼 차 안에 올라갈테니까 잘 찍어봐!.. 그리고 그 사진은 XXX에만 공개하면 되잖아.." "당신......천재인데?.." 오늘도 우리 커플은 화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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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3/04/2026
그녀가 집 안에서 평범하게 입는 패션.. 아침 일찍 일어나서는..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고는.. 사진에 찍히면서 자신의 것이 얼마나 젖었는지를 굳이 팬티를 젖혀서 보여준다.. 그것은 자신은 이미 충분하게 준비가 되어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t.co/8RBhDW1L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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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7/04/2026
여행을 가서 예쁜 척 고상한 척을 하며 시선을 받기를 원하지만.. 사실은 일행과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음란한 가슴을 덜렁내는 모습과 티팬티 라인을 계속 보여주는 것.. 이런 것이 우리 커플이 가장 추구하는 방향성.. 그러고는 무자비한 시선에 잔뜩 젖은 채로 돌아와서.. 소유주의 물건을 탐하고 싶어서 저 아름다운 입술에서 음란한 애원이 나올 때.. 솔직히 바로 사정의 충동을 느낀다.. (모자이크와 표현의 자유로움을 위해 - www.patreon.com/posts/sas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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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02/04/2026
참 햇빛이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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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5/03/2026
날씨 좋았던 날의 여행.. 모처럼 검정색을 입어서 인지 무척 더웠다고 하소연.. 그래서.. 하소연 배우님에 대해서 설명했다가 안 먹어도 될 욕 한바가지.. 밴드 스타킹과 가터벨트의 조합은 생략되었지만.. 라인의 감각은 살아 있어서 나름 만족스러움.. 햇살이 그녀의 몸을 관통해서 그것도 만족스러움.. 그녀는 태양을 피하지 못했다.. #도대체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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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0/03/2026
오늘 밤에도..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가 되고 싶은 그녀는.. 하이에나의 무늬를 흉내 낸 외투를 걸치고.. 조용히 밤거리를 거닌다.. 모두들 금요일 밤을 불태우고 있을 때.. 그녀는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그녀의 불장난.. #어이잘생긴총각어디를가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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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20/03/2026
홍대.. 그 젊음의 거리에서 갈 곳을 잃은 두 노인.. 일단 쭈그리고 앉아 길을 물어 볼만한 사람을 물색한다..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헤매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노인용 클럽이 어디인가요?.. #고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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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7/03/2026
먹이를 찾아 도시의 밤거리를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그녀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그래서.. 표범 무늬 구두를 신었다.. #떡하나주면안잡아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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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6/03/2026
가뜩이나.. 이날은 가터벨트도 밴드스타킹도 착용하지 않고 모임에 다녀온 맨다리라서.. 영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역시나.. 탄산음료 코너에서만 신중하신 여친느님.. 나는 탄산을 마시지 않는다고 그리 말해도.. 언제나 못 들은 척.. 당신이 먹나 남긴 탄산음료가 냉장고에 한 가득이요!!..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것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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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5/03/2026
멀쩡한 평소의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는.. 알콜의 기운으로.. 이내 Bitch로 돌변해서는.. 자신의 다른 구멍으로 삽입해주기를 간절히 원한다.. 이렇게 더럽혀주고 싶게 만들어 주는 그 모습...... (멀쩡한 얼굴과 다른 구멍의 모습 : www.patreon.com/posts/ije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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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2/03/2026
여친느님과.. 단골집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 중.. 늦으면 자리가 없기 때문에.. 항상 사장님과 같이 출근해서 준비하시는 동안 대기해야 한다.. 이러다가 오픈 준비도 같이 해야 할 판... 그래도 그 맛을 있을 수 없기에 항상 찾게 되는 메뉴.. 아아... 또 생각이 난다.. #현기증난단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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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105.bsky.social · 11/03/2026
조명이 부족해서 사진도 의도대로 나오지 않는 곳.. 이미 깊이 배어 있는 약간의 매캐한 향취.. 불쾌감이 은근히 느껴지는 습도감.. 화려한 듯 하지만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 고급스러움을 보이려고 했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공간..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보이는 그녀.. 무엇이 벌어지는 곳이고 무슨 일이 벌어지기 전일까?.. #은밀함은언제나자극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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