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참 좋지. 어렵게 읽으려거든 한도가 없고, 그렇다고 쉽게 받아들일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거든. 😌
폴 발레리의 시집, 『해변의 묘지』는 나나, 당신에게 마음 깊은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했어.
이건 야영지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추첨은... 크리스마스 당일(12.25) 오후 10시.
참여하고 싶으면 간단히 *RP하면 돼.
(*X에서는 다른 시집으로 진행합니다. 취향에 맞게 골라주세요. ☺️
x.com/i/status/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