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d @iced.bsky.social · 16/12/2023오늘도 힘든 독박육아 예정. 나는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다. 애를 낳으려면 부부가 젊은 나이에 낳는 것을 조심스레 추천해봄ㅜㅜ40대에 애 키우는건 너무 체력이 딸린다 000
iced @iced.bsky.social · 15/08/2023오늘은 아이랑 밭에가서 살충약좀 뿌리고 무씨 심은 곳에 물 주고 다이소 가서 색종이도 좀 사고 아이가 마트에 가고 싶다니 마트도 가고 키즈카페가서 놀 것 같음 010
iced @iced.bsky.social · 13/08/2023오늘 주차자리 맡아놓는 사람 경험함. 심지어 그곳은 만차라서 한대 나와서 우리차가 들어간건데 왠 아저씨가 자기가 맡아놨다고…결국 주차자리는 없고 그 사람네 차는 못들어오니 우리가 대긴 했음.개념없는 아저씨… 나이대도 비슷하던데 왜저럼 000
iced @iced.bsky.social · 13/08/2023계곡 놀러왔는데 배달에 핫도그에 과자에 꾸역꾸역 먹고 있는데 옆 텐트 어떤 엄마분은 계속 오이만 드시네…역시 날씬한 사람은 다르구나. 나도 살빼야하는데 큰일이네 000
iced @iced.bsky.social · 11/08/2023육아가 내 짧은 인생중 제일 고난이도라 회사의 어려운점은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아….ㅠ서터레스 해소를 위해 오늘은 육퇴 후 공포영화를 봐야겠다 000
iced @iced.bsky.social · 09/08/2023한 10개월정도 휘몰아친 일들이 좀 마무리가 된것 같음. 4월에 마무리 된줄알았는데 아니었고 6월에 마무리된줄알았는데 이제는 진짜 마무리 된 것 같음 000
iced @iced.bsky.social · 07/08/2023남편한테 잘하기로.서로 마음이 뜬 것 같은데ㅠㅠ이혼할 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잘살아보도록 하자. 그냥 집안일만 좀 도와주길. 나도 말을 이쁘게하자….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