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보통 인터넷으로 구인구직을 하니깐
저는 4학년 2학기부터 사람인 복지구익사이트 등등 매주 돌리며 지원서류를 작성하고. 수업을 째가면서 면접을 보고 (물론 교수님께 양해는 구함)
그렇게 해서 2학기 기말고사 딱 끝나고 다음주 월요일에 일을 시작했는데.
이 친구는 요새 박람회에 가긴 했는데 뭔가 얘기를 안 해서 물어보니깐
취업운 타로라든지 손금에 관심이 있더라고요. 그 외에는 말을... 안 해서.
그때 자취방에 노트북도 있겠다 카페로 차 타고 이동해서 한번 제대로 몰아세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