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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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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여자 94년생 12.16 무물 asked.kr/Icy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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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저 이번달부터 2030 여여 2인1조 팀이 되었어요. 주변에서 운전 관련해서. 또는 뭔가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이 많은데요.. 저는 별로 티내진 않았는데 이제 막 면전에 들이닥치니깐 걱정이 되네요... 특히 운전에 다른 사람들을 왕창 태우고 다니다가 사고나면 그게 제일 걱정이 되요. 근데 저는 같은 조 된 팀원도 운전면허 1종 딴 지 1년도 안 되었으니깐 또이또이 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걔는 이미 한 2시간 정도 스타리아 운전을 해 봤다는 거에요... 저는 한 편도 30분 정도가 최장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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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여러분 저 하중도에 갔다왔어요. 가을 나들이 할 일이 있어서 미리 답사 겸 갔다왔는데... 지금 꽃이 살짝 피어있고 10월 23일날 하중도에서 행사를 한다네요? 근데 주차 하고 좀 걸어야 할 것 같아요... 장애인과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은 가까운데 주차 할 수 있긴 한데 그래도 모자랄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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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치이카와 극장판 나오는 거 때문에 치이카와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넷플릭스 보니깐 2기부터 나와서 처음부터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보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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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청년정책위원 공무원을 만나서 제가 한 말은... 상호간의 소개 먼저 하고. 저는 직업상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고충이 있는지. 청년들간의 고충은 뭔지 이런 걸 물어봤어요. 저는 요새 고충은 사실 명확해요. 제가 일에 실수가 많아서 막 내 실수/일그르침 때문에 누가 쫓아올 거 같고.. 그리고 외롭긴 한데 굳이 행동을 하고 싶진 않다 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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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당근에서 제 사이즈는 77이라 희귀한데 어떻게 벨벳 끈 원피스를 만원에 득템했어요. 자취방에 들어가서 입어 보니깐 원피스가 못 입을 정도는 아닌데 살 더 찌면 못입겠다... 하는 느낌. 득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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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아주 가끔씩 저는 당근에서 옷 / 화장품 / 신발을 사곤 했는데요. 옷이랑 신발은 70퍼는 실패함. 근데 당근에서 사람 만날려고 운전 하고 무언가를 기다리는 행위 자체는 끊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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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대학교 재학생 수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지만.. 제가 예전에 다녔던 전문대에서 명사를 초청하니깐 강의 들을 겸. 제가 다닌 학과는 아직도 건재할까? 싶어서 대학교 학과건물을 두리번 거렸거든요. 근데 학과 사무실 규모도 줄었고, 돌아다니는 신입/재학생도 없는거에요. 알고 봤더니 이제 20대 대학생들은 없어지는 추세라서 아예 낮에 공부하지 않고, 야간에 좀좀따리 수업 듣고 인강으로 돌린다 하더라고요... 그래 폐과 안 된게 어디냐 했지만서도. 안타깝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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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청년 관련 오픈카톡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한번 만나 봤거든요. 그 사람은 주변의 사람들도 데려왔으면 했지만 (설문조사인이 많으면 좋으니) 근데 다른 언니는 그 사람 신천지 아니야? 조심해... 이래서 결국 저 혼자 가서 곱창덮밥과 커피를 얻어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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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자취방에서의 그럴듯한 일품요리. 굴소스를 넣은 볶음쌀국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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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한다는 건 다른사람의 취향도 보면서 돈 쓰고 내 재미도 찾는다는 건데... 어제 만난 언니는 신세계 백화점에 옷구경 하고 싶어하는데 저는 둘이서 아이쇼핑이 힘들더라고요... 비싸기도 비싸고 사이즈 이슈로 즐거울려고 하는 쇼핑인데 우울해지는 느낌. 근데 그 언니 집이 신세계랑 가깝기도 하고 제가 주로 가는 백화점은 그 언니 취향에 안 맞고 그래서 앞으로 그 언니랑 백화점에서 뭐할지 고민되네요... 현대백화점은 그나마 팝업이 좀 있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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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사실 저는 내향성이라 언니 일찍 보내고 대구 신세계백화점 돌아다녔거든요. 옷 내가 살 만한게 있나 해서. 근데 백화점은 가장 저렴한 원피스 / 셋업이 15만원부터 부르더라고요. 저는 써쓰데이아일랜드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써쓰데이는 뭐 댈것도 아녀... 요새 여자의 포멀 격식 데이트룩 왜 이렇게 비싸죠? 이런 옷 입지 못할정도로 돈이 없으면 데이트 하지 말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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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조끼라는 패션 아이템 저는 팔이 추운데 왜 조끼를 굳이 사야하는걸까... 그냥 돈 덜어내서 그냥 상의를 사거나 아니면 자켓을 사서 따뜻하게 지내지 싶었거든요. 아 니트조끼는 밋밋한 상의의 패션아이템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근데 제가 차 몰아보니깐 차를 몰면 팔의 기동성이 부족해서 무조건 겉옷 벗거든요. 그니깐 조끼는 멋과 따뜻함과 기동성을 챙기는 아이템이었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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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어제 아는 언니랑 카페에서 멍때리다가 백화점 구경했다가 집에서 푹 잤어요 아 왁싱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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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블스인들 안녕하세요 저는 하중도에 드라이브를 나갔어요 한 두시간 있다가 5시에 아는 동생 만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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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3/10/2026
원피스 패션쇼 하고 싶은데 자취방에 전신거울이 없어서 고민이네요... 이런걸로 본가에 가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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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요새 이직 준비라든가 자격증은 관두고 원룸에서 놀고만 있어요... 이렇게 블스하면서 보는 드라마 갯수는 늘어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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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치이카와 가 뭔가 싶었는데 요새 뜨는 캐릭터인가 보네요... 내일 혼자 영화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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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여러분 10월이 되니깐 너무 추워요... 그래서 밍크 담요를 덮고 컴퓨터로 블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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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블스인들은 연애를 하고 싶거나 연애 하거나 연애 관심없거나 셋 중에 뭔거 같나요 저는 연애 힘들거같다에 한표요 근데 결혼적령기라 불안하긴 하네요 나는 연애에 부적합한 인간인데 아니야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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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여러분 누군가랑 연애 같은 관계를 할때 어디까지 오픈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한 20후반 이상 사람 기준으로요 저는 adhd 있고 고기능자폐 의심이라 결혼및 출산 못하겠다 싶었는데 전직장 직원분이 소개팅 시켜줘서요.. 한 시월 9일 퇴근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상대방이면 결혼 생각할텐데 이거 알면 부담일거 같아서요 저같아도 남자가 빚있다고 하면 싫을거 같은데 이런걸로 시작도 못한다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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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저 메이크업 클래스 취소했어요 이유는 메이크업 받고 불꽃놀이 구경갈랬는데 불꽃놀이 일정이 안맞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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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02/10/2026
여러분 이제 야간근무 끝났어요 오늘 내일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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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이은수
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01/10/2026
Rp 애들아 니가 만약 진짜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누워서 움직일 수가 없는 하루하루가 2주 이상 이어지면 정신병원을 가. 반대로 잠을 안자고 계속 돌아다니는 시간이 48시간을 넘어가는데 피곤하지 않고 너무너무 하고 싶은게 많아도 정신과를 가. 그런데 몸을 움직이는 것에 문제가 없는데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불안하고 내 행동과 인간관계에 자꾸 문제가 생겨서 불안해. 그럼 임상 전문가를 찾아가. 같은 정신처럼 보이지만 정신과는 몸에 다이렉트로 꽂는거고, 상담은 니가 스스로 변할 방법을 찾는거야. 물리적인 요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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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은 소득이고. 돈을 쓰는 것은 소비라고 하는데요. 소비에는 또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용이라는 게 있고. 내가 소비하고 싶어서 하는 변동지출이라는 게 있어요. 그리고 제가 독립을 하면서 월세 + 전기세를 냈는데요. 이게 한 320,000원 정도 추가 비용이 들더라고요. 매달 이렇게 쭉 낼거 같은데... 이것이 자유의 비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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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오늘은 쉬는 날이고 독립한지 한 40일쯤 되니깐... 재무 결산을 해 봤는데요. 1월부터 8월까지 결산을 해 봤는데. 전체 식비가 50만원 안 되고. 의류 패션이 31만원 조금 넘는다는 게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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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여러분 이게 제가 가진 화장품입니다. 많다면 많고... 쉐딩 하이라이터 같은게 없어서 적다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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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센스 같은건 갈고 닦기가 어려워요. 일단 기준 자체가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것도 힘들고요. 일례로 제 직장 동기가 길게 휴가를 내고 여행을 갔다 왔는데 뭔가 코코넛 망고 같은 동남아풍 달달구리를 사 왔는데 그분이 왜 사가지고 왔는지 몰랐어요. 여행 갔다고 하네요... 좀 관심을 가지라고 꼽 먹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어디 가서 뭐 할 거냐는 말도 부담인 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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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자취한지 40여일... 집 관리를 개판으로 하기 시작했다... 혼자 산다는 것은 셀프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갈고닦아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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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4050 기성세대들과 우리랑 확실히 나눠지는 게... 친구랑 맛있는 걸 먹었다고 하니깐 더치페이했어? 너무 정없다... 가끔씩은 네가 돈을 잘 버는데 사주는 게 어떠냐는 한 소리를 들었어요. 나중에 그 친구가 내주는 걸 얻어먹으면 되지 하면서. 그래서 오늘 아는 언니 만나서 오늘은 내가 살까? 하니깐 왜 네가 사? 더치페이하면 되지 싶어서... 그냥 세대 차이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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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음식 앞에서 사진 찍는거 귀찮았는데 막상 글로 맛난 뇨끼를 먹었다 하니. 사진이 없으니깐 개뻥 같네요. 이거 때문이라도 사진을 좀 찍고 다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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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저번에 직장에서 스타리아를 15분 정도 편도로 몰아 봤는데. 직장 사람들이 너는 직장에서 운전을 하면 안돼. 라고 못박아 놓았는데 오늘 아는 언니를 픽업해서 느좋 음식 느좋 카페에 갔는데 운전 잘한다 소리를 듣네요. 이게 운전미경험자가 보는 저의 운전실력이랑 운전 10년이상 해먹은 사람이 보는 저의 운전실력은 천지 차지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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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7/09/2026
블스인들 안녕하세요 오늘 저 휴무라서 아는 언니랑 맛있는 뇨끼를 먹고 대형카페에 왔어요 제가 운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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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제가 로지텍 k380 블투키보드를 쓰긴 한데요. 오랜만에 쓰면 특정 키 그러니간 ㄱㅎㅍ ㅠ ㅓ ㅕ 같은 키들이 잘 안 먹힐 때가 있어요. 이런 고물 바꿔야 하나 싶다가도 지금은 잘 쳐지니깐 그냥… 우리 늙어가는 처지인갑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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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곧 어무니가 온다네요. 함 씻고 자취방으로 돌아갈 준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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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지금 추석 안부 카톡들을 쫙 돌리고 있는데요. 이때까지 왜 연락을 안 했담? 에서 아 이래서 연락을 안 했었나… 로 생각이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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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아 추석 곧인데 아는 사람한테 추석 축하 문자라도 돌려야 하나… 근데 아는 사람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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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추석 상여금이 들어와서 제 통장에 한시름 놨지만 사실 이렇게 많은 돈을 줬으니 제가 고생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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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3/09/2026
안녕하세요 블스인들 오늘은 추석 연휴지만 저는 연차를 썼어요. 지금 직장은 사람 터질텐데… 내일부터 근무니 좀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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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제가 오늘 단화를 개시했는데 양말을 신고 로퍼를 신기에는 발이 좀 더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맨발에 로퍼를 신고 조금 걸어 보았는데요. 발목 뒤축에 피가 나서 급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군살 생기면 이런 게 좀 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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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어제 운전을 스타리아로 조금 했는데 직원들이 운전을 이상하게 한다고 운전 하면 안되겠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제가 자취를 해서 운전을 덜 한 건 맞지만 이렇게까지 운전실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니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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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원래 제 월급날은 25일인데 연휴 때문에 돈을 일찍 받을 것 같아요! 내일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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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도매텍이라는 게 있는데요. 서문시장이나 길가 쇼핑몰들은 다 보세로 통칭하지만 able&co라든지 MANGO 같은 상표명이 있는걸 도매텍 옷이라고 해요 잘 맞는 옷 도매텍을 찾으면 그런 것만 사게 되요. 옷을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아도 편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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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오늘 서문시장도 갔고 중간에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갔어요.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물건 단위가 좀 크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서 트레이더스에서 장을 보기에는 좀 그래 보여요. 가족이라든가 생겨서 먹을 입이 많으면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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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어른이 되어서 체격이 변하지 않으면 좋은점 작년 옷을 올해도 입을 수 있다! 옷 값을 아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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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2/09/2026
안녕하세요 블스 여러분 저는 오늘 휴무날이라 엄마랑 같이 서문시장 쇼핑을 했어요 오늘 엄마가 제 옷을 많이 사 주셨어요.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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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0/09/2026
오늘 1시 반쯤 나가서 지하철 타고 자취방으로 돌아갑니다 가서 집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할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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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0/09/2026
저 나시 목폴라는 만2천원인데 성공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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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20/09/2026
저 오늘 서문시장에서 옷 샀는데 파란색 만원짜리인데 또 안들어가네요 또 코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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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19/09/2026
퇴근후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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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bsky.social · 19/09/2026
제가 한 10년전에 웜톤이냐 쿨톤이냐가 첨 뜬 시절에는 너는 웜이니깐 핑크 말고 코랄을 해야되 하며 눈두덩이 립에 산호색 바를때가 있었는데요 딱 요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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