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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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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스토리 아티스트 | Story Artist | ✉️ contactseunghyeonseo@gmail.com SNS에 게시되는 제 작업물(글, 그림, 사진)의 저작권은 작가인 저 자신의 소유이며 무단 AI학습과 수정·가공 및 영리 이용을 금지합니다.

PostsRepliesMedia
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7/05/2026
샘 리처드 교수님께서 최근 올려주신 영상 인상 깊게 감상하여 공유합니다. 이 세상 누구도 자녀의 성장을 가로막고 싶은 부모는 안 계실 겁니다. 하지만 때로는 부모의 과잉보호가 스승과 제자 간의 존중 문화와 교육 체계를 무너뜨립니다. 이것이 우리 자녀와 사회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벽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돌부리 하나 걸리지 않고 성장하는 이는 없습니다. 실패와 고통으로부터 얻는 성장의 경험 또한 우리 자녀가 한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이자 인생 공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youtu.be/QpRWm02FslE?...
youtu.be
한국 '교권 추락' 뉴스를 본 미국 샘리처드 교수의 솔직한 생각
YouTube video by 샘 리처드 Sam Ri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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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uka @catsuka.bsky.social · 13/01/2026
Animation by Kim Kyeongbae for "Run on the Cels, Gil-dong!", an exhibition on the history of South Korean animated films. eng.koreafilm.or.kr/museum/exh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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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uka @catsuka.bsky.social · 23/02/2026
Music video for the webtoon "Return of the Blossoming Blade". Animation: Studio Lico (South Korea). Full MV >> www.youtube.com/watch?v=Cp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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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Brew @cartoonbrew.bsky.social · 17/04/2026
Here's what Disney shared from 'Toy Story 5,' 'Hexed,' and 'Ice Age: Boiling Point' at CinemaCon, including new first-looks, casting, and story details. www.cartoonbrew.com/feature-film...
cartoonbrew.com
Disney Spotlights 'Toy Story 5,' 'Hexed,' 'Ice Age' At CinemaCon
New footage, casting, and story details were shared, with Pixar’s sequel leading Disney’s animation push and a new original's first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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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15/04/2026
오옷, 퇴마록 극장판2 와 안녕 자두야 극장판이 나올 거라고! www.kocca.kr/kocca/bbs/vi...
kocca.kr
공지사항 < 알림마당 <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총괄 기관, 방송,게임,음악, 패션,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실감콘텐츠등 장르별 콘텐츠의 제작 지원과 기획·창제작, 유통·해외진출, 기업육성,인재양성, 문화기술개발, 정책금융지원과 정책연구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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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7/04/2026
“가족 모두 비자가 나온대요.” 두 팔을 산업재해로 잃은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오기나(37) 이야기를 전한 한겨레21 보도가 나가고 반년쯤 지난 2026년 2월10일, 오기나가 한겨레21에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불안정한 체류 자격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낸 덕인지 홀가분한 목소리였습니다.
hani.co.kr
한국 와서 50만원 때문에 양팔 잃은 청년, 7년 만에 ‘머물 권리’ 얻다
두 팔을 산업재해로 잃은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오기나(37) 이야기를 전한 한겨레21 보도가 나가고 반년쯤 지난 2026년 2월10일, 오기나가 한겨레21에 전화를 걸어왔다. “가족 모두 비자가 나온대요.” 불안정한 체류 자격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낸 덕인지 홀가분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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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s Bickford @davis.social · 09/10/2023
#PortfolioDay is tomorrow! Don’t forget to use a portfolio feed to keep up with all the portfolio posts! I have a few different feeds in this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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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14/04/2026
회사 옆 문구점에 한국 잉크있어서 깜짝 놀랐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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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7/04/2026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섭니다. 우선 안전모에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겨 부르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베트남’ ‘몽골’ 등 국적으로 노동자를 부르거나, ‘야’ ‘인마’ 같은 비인격적 호칭 대신, 이름을 불러 동료의식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hani.co.kr
“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이름’ 부릅시다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태일재단 등 4곳의 노동권익재단과 ‘이주노동자 존중’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노동부와 재단은 이주노동자를 ‘이름’으로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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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7/04/2026
블루스카이 많이 애정하기 때문에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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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7/04/2026
현재는 늘 슬픈 것 그러나 마음은 미래를 사는 것 모든 것은 순간이고 사라져간다 그리고 지나가 버린 모든 것은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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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 TOPSTARNEWS.NET @topstarnews.bsky.social · 13/04/2026
[#무비포커스] 역사가 지운 제주의 ‘내 이름은’, 염혜란이 남긴 깊은 여운과 연대가 주는 강렬한 메시지 #영화내이름은 #내이름은 #염혜란 #신우빈 #박지빈
topstarnews.net
[#무비포커스] 역사가 지운 제주의 ‘내 이름은’, 염혜란이 남긴 깊은 여운과 연대가 주는 강렬한 메시지 #영화내이름은 #내이름은 #염혜란 #신우빈 #박지빈
※ 해당 리뷰에는 ‘내 이름은’의 줄거리와 결말 등 주요 장면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한줄평 : 지우려고 할수록 선명해지는 역사적 참극과 폭력의 굴레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돼 외신과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을 이끌어낸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아들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쫓는 이야기를 담는다. ‘내 이름은’은 평화로운 제주 풍광 이면에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78년 전의 슬픈 약속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가장 아픈 비밀에서 찬란한 진실로 나아가는 두 세대의 뭉클한 서사를 그려냈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작품마다 대중의 눈물 버튼을 자극해 온 명품 배우 염혜란이 어머니 정순 역을 맡아 스크린을 압도하는 처절한 열연을 펼치며 ‘내 이름은’으로 영화에 데뷔한 신우빈은 극 전반의 강력한 서사를 이끄는 영옥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입체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영화 ‘빅슬립’, ‘흩어진 밤’, ‘우리들’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최준우가 영옥의 단짝이자,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지닌 민수로 분해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여준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아울러 연기 경력 25년 차 배우 박지빈은 교실 내의 권력 구조를 뒤흔드는 서울에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서늘하게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세계 무대에서 내공을 입증한 정지영 감독도 특유의 뚝심 있고 치밀한 연출력을 더해 비극이 남긴 침묵을 깨는 경이로운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지영 감독은 ‘내 이름은’을 통해 제주 4ㆍ3 사건을 겪은 정순의 비중을 크게 두기보다는 사건 이후인 1998년 제주의 한 고등학교 학급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면서도 1949년 제주 중산간 마을을 교차하며 다정한 친구와 이웃이 외부 세력에 의해 원수가 되는 비극을 보여 주며 폭력의 잔혹성에 초점을 둔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영화는 학창 시절 가장 가혹한 체벌 중 하나인 서로 뺨 때리기로 시작한다. 처음엔 상황을 끝내기 위해 마지못해 약하게 때리지만, 서로를 향한 감정이 누적되면서 뺨 때리기의 강도는 높아져 간다. 민수, 경태 등 일부의 다툼으로 시작된 싸움은 끝내 학급 전체가 멱살을 쥐고 나뒹구는 큰 다툼으로 번진다. 이 같은 다툼은 체벌을 가한 자나 부추긴 자는 뒤로 빠지고 서로 손찌검했던 이들만 깊은 원한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 1998년 현재에는 남자애 이름답지 않아 개명을 고민하는 고등학교 2학년생 영옥(신우빈)이 등장한다. 영옥은 환갑에 가까운 나이 많은 엄마 정순(염혜란)과 단둘이 산다. 정순은 사시사철 선글라스를 끼고 꽃가루가 휘날리는 봄만 되면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원인 모를 지병을 앓고 있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그러다 영옥의 반에는 서울 부잣집 아들 경태(박지빈)가 전학을 온다. 경태는 자기보다 덩치 큰 학생도 제압하는 싸움 실력으로 교실 내 권력 서열을 빠르게 장악하는데, 그 과정에서 영옥과 그의 죽마고우인 민수(최준우) 사이를 갈라놓으려 한다. 특히 정순은 과거의 기억에 대해 알고 싶어 하면서도 두려움에 도망치면서 기억하고 싶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정순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조금씩 떠올리는 기억 속에는 제주 4ㆍ3 사건의 조각들이 포착된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정순의 기억 조각 속에는 어릴 적 외지인들이 총을 난사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지프차에서 내린 미국 군인이 제주 주민들에게 서로 뺨 때리기를 강요하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현재까지도 이어진 부당한 폭력을 마주하게 한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현재의 영옥과 민수는 자신의 의지로 부당한 폭력에 맞선다. 1998년은 제주 4ㆍ3 사건에 대한 언급이 금기에서 풀린 해인 만큼 정 감독은 뺨 때리기가 이어져도 1998년 학생들은 우정을 다시 찾고 연대하는 모습을 그려내며 폭력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연대라고 말한다. 영화 ‘내 이름은’ 스틸컷. (사진=CJ CGV, 와이드릴리즈) 또한 정순도 영화 말미에 모든 기억을 찾고 단순히 괴로워만 하지 않고 선글라스를 벗고 자신의 진정한 이름을 되찾게 된다. 영화는 처음을 장식했던 염혜란의 한국무용 살풀이춤으로 막을 내린다. 평화로운 제주 풍광 이면에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78년 전의 슬픈 약속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가장 아픈 비밀에서 찬란한 진실로 나아가는 두 세대의 뭉클한 서사를 그려낸 ‘내 이름은’은 이달 15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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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6/04/2026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한국은 대학을 인재를 키우는 곳이 아니라, 줄 세우는 장치로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지금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이상한 나라의 경기도민]
hani.co.kr
‘경기도 다낭시’ 어디서 왔니, 어디로 가니
“경기도 다낭시가 여기 있었네.” 다낭은 베트남 중부 해안에 있는 휴양지입니다.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은 이곳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많아 국내를 방불케 한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명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경기도 대학가를 다니다 보면 반대 의미에서 정말 경기도에 다낭시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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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6/04/2026
때로는 어른도 현명하지 못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괜히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무너질 듯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우리 학생들이 지혜롭게 스스로를 아끼고 지킬 줄 아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세월호12주기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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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art.bsky.social · 12/04/2026
여러분 작품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취미로 시작한 단편부터 장편까지 생각 중이던 작품들이 이렇게나 저를 즐겁고 행복한 여정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만큼 시간이 걸릴지라도 저만의 즐거움을 잔뜩 담은 작품들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은 '영웅'과 함께 힘찬 일주일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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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4/04/2026
강남 갔던 제비가 봄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소소한자연의즐거움 #처마밑작은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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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3/04/2026
바다 건너 꽃이 핀 자리여, 나 또한 그대를 사랑하기에 호국으로 이끈 옛 대성의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싶소. 그러나 나는 그대가 품은 칼이 대성의 앞에서 산산조각이 나 홀로 흙이 된 모습에 내 안의 슬픔을 감추지 못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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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2/04/2026
"덩컨, 이런 사랑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단다. 그것도 알게 될 거야. 내가 비록 오래 못 머물고 떠나야 하지만 사랑은 항상 그 자리에 있어. 그것만큼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단다."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가장 와닿는 대사. 주고받은 사랑의 흔적은 늘 그 자리에, 늘 우리 곁에 있다. 그러니 인생이라는 망망대해에서도 외롭지 않다. #미드나잇가스펠 #TheMidnight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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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2/04/2026
이 짧은 도입 장면 스토리보드는 초기 설정을 기반으로 한 씬이므로 본편 만화와는 설정이나 전개가 큰 차이가 있어 독립된 장면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만화 자체는 흐름이 사실상 다른 내용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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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1/04/2026
당신의 얼굴에 미소가 돌아오길 #다시,서울에서 #Made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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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0/04/2026
<부탁해요! 포코타 이장님> 작품 3화 돌연변이 벼룩 편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작업물은 예고편 분량 일부 길이의 영상으로 편집하여 올립니다. #스토리보드 #부탁해요포코타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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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22/06/2025
2020년에 작성한 이 포트폴리오는 초기에 집필한 스토리 중 문레스큐의 '영웅'이 겪은 사고를 과거 회상 시퀀스로 시작하는 장편의 도입부로서 간략히 연출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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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22/06/2025
2020년 스토리보드용 캐릭터 디자인 (character designs for storyboard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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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2/05/2024
<𝗖𝗮𝘁𝗰𝗵 𝗛𝗶𝗺 𝗜𝗳 𝗬𝗼𝘂 𝗖𝗮𝗻> 𝘀𝘁𝗼𝗿𝘆𝗯𝗼𝗮𝗿𝗱 𝗶𝗻 𝟮𝟬𝟮𝟬 (𝟭/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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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1/01/2025
2020년도 스토리보드 포트폴리오「쥐를 잡아라」 캐릭터 디자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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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7/04/2026
세계 패권을 둘러싼 전쟁 속에서 누군가는 여전히 지금 이 순간에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근 뉴스를 전해 듣다 보면 비단 전쟁이 우리와 거리가 먼 일이 아니기 때문에 괜히 마음이 무거워진다. 그저 그곳에도 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한다. 결국 사람을 인간답게 살아가게 하는 것은 자유와 평화 그리고 사랑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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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4/04/2026
직장생활하면서 종종 듣던 노래 중 하나입니다. 언제 들어도 지친 청춘을 달래주듯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생각이 절로 드는 좋은 곡이지요. youtu.be/QlqvVzY7eiE?...
youtu.be
500 Miles - Peter, Paul & Mary( 500마일 - 피터, 폴 & 메리) (1962)가사 한글자막
YouTube video by 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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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art.bsky.social · 15/01/2026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말처럼 활기차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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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화방 賢 현 작가 @maruhwabang.bsky.social · 12/02/2026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대 청년층부터 중장년층의 시니어들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교류 활동의 장이자 캐리커처 미술을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캐리커처 수업 프로그램을 부산 서면 미래창조평생교육원에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짧은 기간 동안 우리 수강생분들께서 알차고 만족스러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합니다. #수업 #미술 #창작미술 #캐리커처 #인물화 #초상화 #캐리커처수업 #평생교육 #평생교육프로그램 #caricature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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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레스큐』: 세이렌의 탄생 @moonrescue.bsky.social · 31/01/2026
Bon voyage! 무사히 좋은 여행이 되길.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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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레스큐』: 세이렌의 탄생 @moonrescue.bsky.social · 30/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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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art.bsky.social · 23/01/2026
"이봐, 친구. 언제나 나를 밑바닥 출신의 행운아쯤으로 부르는 너한테 이 천한 출신께서 한 마디 남길게. 평생 운만 좇다 보면, 정작 가까이 있는 행복은 놓치기 마련이야. 그러니 네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을 묵묵히 지켜봐 줘. 무엇이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짧은 법이야."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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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2/12/2025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사상 처음으로 우주여행을 했습니다.
hani.co.kr
휠체어 장애인 위한 ‘우주 카펫’ 깔았다…사상 첫 우주여행 성공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사상 처음으로 우주여행을 했다.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은 20일 오전 하반신 장애인인 유럽우주국(ESA) 엔지니어 미카엘라 벤타우스(33)를 포함한 6명의 승객이 서부 텍사스 발사장에서 뉴셰퍼드 우주선을 타고 준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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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화방 賢 현 작가 @maruhwabang.bsky.social · 21/12/2025
20년간 정든 고향의 자연과 창작문화의 문을 두들겨 보다 blog.naver.com/cuckookie/22...
blog.naver.com
賢 현 작가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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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9/12/2025
한참 깔롱지길 나이의 '영웅'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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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8/12/2025
마리아 포사다, 마을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지켜낸 용감무쌍한 영웅. #더북오브라이프 #theBookof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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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6/12/2025
분명 주토피아는 널 'Gary the Braveheart'로 영원히 기억할 거야. 왜냐하면 시민들 모두 너의 용감한 행보를 통해 거짓된 진실 앞에서 정의를 되찾고 두려움에 맞설 용기를 배웠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잊지 말렴 개리, 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파충류라는 사실을 말이야. #주토피아2 #Zootopi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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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9/12/2025
'영웅'의 학창 시절 동료들과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도 작품으로 그려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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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8/12/2025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친애하는 방정환 선생님께, 선생님께서는 돋는 해를 바라보며 지는 해를 반드시 마주하자 하셨지요. 어린이가 해가 떠 있는 낮부터 저녁노을이 질 때까지 힘이 넘치고 건강한 어린이다운 생활을 하길 바라신 선생님의 깊은 뜻을 이해합니다. 저도 해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꿈나무들과 밤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에게도 조용히 곁을 지키는 달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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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27/11/2025
'영웅' 게임 컨셉 드로잉 Young-woong concept drawings for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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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1/12/2025
지인 팀의 농구 유니폼을 위해 제작한 로고 디자인 포트폴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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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화방 賢 현 작가 @maruhwabang.bsky.social · 11/12/2025
밝게 웃는 미소천사 어린이 캐리커처입니다. 우리 친구의 밝은 미소만큼 빛나는 하루들이 모여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캐리커처 #인물화 #초상화 #caricature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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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10/12/2025
"So goodbye yellow brick road Where the dogs of society howl You can't plant me in your penthouse I'm going back to my plough" -Elton John(1973), 'Goodbye Yellow Brick Road' 최근 들어 꾸밈없는 삶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부지런히 살던 예전보다 내 안에 숨어있는 보물을 발견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 새삼스레 행복감이 들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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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9/12/2025
응축된 감정을 한 자씩 글로 써 내려가는 일은 마치 꼭두새벽의 차가운 공기 속에 배어든 '또다른 하루'라는 축복이 조용히 다가오는 듯한 감성에 젖어 고양된 내 마음을 밤하늘이라는 천 위에 별을 수놓는 일과도 같지 않습니까? 제게 있어 시란 내면 깊숙이 가득 찬 바구니를 정제된 언어로 세상 밖에 비춰내는 가장 좋은 수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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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9/12/2025
'영웅'의 학창 시절 동료들과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도 작품으로 그려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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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8/12/2025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친애하는 방정환 선생님께, 선생님께서는 돋는 해를 바라보며 지는 해를 반드시 마주하자 하셨지요. 어린이가 해가 떠 있는 낮부터 저녁노을이 질 때까지 힘이 넘치고 건강한 어린이다운 생활을 하길 바라신 선생님의 깊은 뜻을 이해합니다. 저도 해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꿈나무들과 밤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에게도 조용히 곁을 지키는 달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문레스큐 #Moon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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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sweetlifeofart.bsky.social · 05/12/2025
이 세상 모든 '리디아'에게, 다음 속편부터는 한국어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유는 작가가 아직 미국에 가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서툰 작가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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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현 HYEON
현 HYEON @sweetlifeofart.bsky.social · 05/12/2025
<May dream comes true>는 2022년에 완성한 컬러 만화로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소망이 실현되는 밝은 미래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작은 작품이 여러분 모두의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해 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Starman>은 이 이야기에 이어지는 후속작이 되겠습니다. 만화는 타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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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현 HYEON
마루화방 賢 현 작가 @maruhwabang.bsky.social · 05/12/2025
아름다운 부산 행복의 도시 산천과 초목들 기다리누나 정든 내 나라에 사랑아 길어라 고향의 빛이여 모두를 비춰주오✨️ youtu.be/8CiXj-Q4e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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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HYEON @hyeonstoryboard.bsky.social · 04/12/2025
우리의 높은 가치를 지닌 한국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그 의미를 예술적 감각으로 되살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나갑시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창조적 계승은 우리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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