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으론 사실 책을 샀다는 시점에서 뭘 해도 상관 없다 생각함
-읽음: 책은 원래 읽으라고 있는 것
-필사함: 이렇게 읽는 사람도 있음 생각보다 딥리딩 가능
-책꽂이에 꽂아서 인테리어: 기깔남
-들고 다니면서 나를 뽐냄: 괜찮은데? 진정한 의미의 패션
-라면 받침으로 씀: 어쨌든 쓰고 있네 굿
안 되는 것
싹다 타이핑해서 인터넷에 업로드: 엄마 여기 범법자가 있어요
살 다 발라서 AI에 학습: 이
개새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