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삶을 살아가고 싶어 = 살고싶어지면 불멸이됨->불멸이되면 초승달의 계획대로 만월이 될 가능성 거의 백퍼->그래서 차선책인 인간으로서의 죽음의 선택지를 남겨두기 위해 너를 향한 모든 감정을 묻어버렸어 다시생각해도 이때 성현제 진짜미친사랑고백이었다싶은데요 ㅎㅏ..... 지금 와서 또 생각해보면 정말...또...사랑이면서도...한유진을 향한 순도 높은 신뢰의 선택이자 표현이었구나 한유진을 정말로 믿고 의지했구나 싶음 성현제는 영리하니까요 차선책인 죽음의 길을 남겨두는 행위긴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