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해량 인성과는 별개로
...울고 불안해하고 떨고 한숨 푹푹 쉬고 칭얼거리고 떼쓰고 애원하는 박무현한테 꼴려하면 어캄
해저기지종합세트인데 이거...너무 쓰레기같아서 자제하고있다가 육지에서 평온~하고 의젓한 치과의사 매일 보니까 자꾸 꼬질꼬질 시고르자브종 박무현이 아른거림
...귀여웠는데.
아쉬운 마음에 체육관에서 한계보다 딱 1세트씩 더 시키니까 낑낑대기 시작함 이거다
건전하고 건강한 욕구표출가능
해량씨는 저한테만 기준이 가혹하신 것 같습니다..
그럴리가요. 전 선생님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씨익 웃는 미소가 어딘가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