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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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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06/2026
그동안 무엇을 하였냐면, 아이돌보기, 짐 치우기, 모험가들이 내놓은 물건사서 배달하기... ... 요즘 모험가분들이 뭘 하시는지 물건 매물이 엄청 풀리더라구요... 무서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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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06/2026
(눈사람은, 여기도 슬쩍 두고간다. 비밀번호는 0611) quizby.me/q/VT6DTFLs
quizby.me
♡눈사람의 엄청 쉬워요! 정답 맞추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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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쓰담쓰담... 간만에 마음 것 쓰다듬다가 볼을 콕 찔렀다.) 그건... ...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더 단단한 눈사람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거절당해도 슬픔을 못느끼는 사람이 되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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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앗... ... (찌그러진 당신을 마구마구 쓰다듬으며 펴본다..!!) 스, 슬퍼마세요! 덕분에 이렇게 같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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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 (그 말에 조금-사실은 대놓고- 서글픈 목소리로 답한다.) ... ... ... ... 저보다 같은 친구들이랑 술래잡기 하는게 더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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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그러면, 에르베 씨의 말상대로 있어볼까요? 마침 오늘의 저, 늘 놀아주던 아이들이 일정이 있어서 외로웠거든요. (고개를 기울여 당신에게 살짝 기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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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즐거운 여행이셨군요? 여행 이야기 들을 겸... 발 마사지 해드릴까요? (흔들흔들. 몸을 움직이다가 당신의 옆에 앉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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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기특하고~. 대단하죠~? (탈 안에서 작게 웃는 소리가 난다.) 푹 주무시고 일어나셨다는 뜻이군요. 무리하셨다는건... 다치셨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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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저야 늘 잘 자고, 잘 일어나고, 그러죠! (스스로 접혀준 달멜을 마구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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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03/2026
... (손을 뻗어 쓰다듬어보려다 어깨나 어루만져준다.)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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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9/03/2026
(빠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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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9/03/2026
(당신의 속마음이 들린 것 같아 고개를 돌리고 빤히 본다.) ... ... ... 저 10cm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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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8/03/2026
(기지개를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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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2/2026
으아아아... (탈을 꽉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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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6/01/2026
추운 아침, 즐거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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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1/2026
이렇다 싶은 즐거운 일은 없었어서요. 음음. (쓰다듬 받는 것 좋아. 눈사람은 즐겁게 웃었다.) 무슨 할 일이요? 빨리 끝내고 놀아요, 에르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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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1/2026
바빴지만, 생각보다 잘- 잘 지냈... 을걸요...? (묘한 의문형.) 에르베 씨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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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1/2026
(당신을 발견하고는 냉큼 뛰어와 작은 선물상자를 품에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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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1/2026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선물을 뿌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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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9/01/2026
오? (모그리에게 뒤늦게 우편을 수령하고 펄쩍 뛴다. 고기!고기!! 아이들과 연초 파티 잘 하겠다는 편지로 답장한다. 복 많이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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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2/2025
(커다란 딸기케이크를 들고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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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2/12/2025
아하... 예상치 못한 것이 만들어내는 쾌락? (잠시 고민에 빠진다.)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르겠군요. 확실히... 음. 저는 어떠려나. 예상가지 않는 것은 도전 자체를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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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1/12/2025
너무 재미있어서 웃게 되는 느낌인건가요? 재미있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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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1/12/2025
... ... 두, 두려워요... 거의 남겨도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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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아아... 식감과 맛은 훌륭하나 향기와 묘한 그... ... 음. 저는 도전도 못할 것 같아요. 차라리 도도구이를 다 먹고 메론을 먹을래요... ... (존경스러움에 양 손으로 당신의 어깨-팔뚝 부근을 툭툭 두드린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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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아... 기분 안좋을수록 그런 생각은 더 드는 것 같아요. (메론향 도도구이? 맛을 상상하다가 점점 말이 없어진다.) 저어는... 괴식... 괴식이랄게... (그러다가 고개를 저었다.) 추억... ... 추억이긴 하지만 뭔가 도전하기 쉽지 않으니까... 음... 어때요...?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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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그쵸? 역시 사람 입맛이라는게... 차라리 싱거운게 더 좋고... (앓는 소리를 내다가 같이 웃는다.) 시행착오하니 생각났는데, 호기심에 먹어보고 후회한! 것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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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맛있겠다. (눈사람은 입맛을 다졌다...) 음. 사실 잘 못먹어요. 매운 것이 강하게 느껴지면 먹다가 괴로워지잖아요. 그게 힘들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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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그쵸. 고기가 최고예요. 저는... 요즈음 양이 맛있더라구요. 기름지고... 다음에 함께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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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있으니까...?(끄덕.) 음... 고기꼬치를 먹을거예요. 양이나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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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그게 나름의 방식이었다고는 들었는데... 음음.(끄덕인다.) 저는 먹지 않으면 하루 종일 골골거리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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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가끔 몸으로 먹고 살아도 밥을 안먹고 보조제로 대충 챙기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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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그동안 피로했던 것들이 풀리지 않은 것 같은데... (토닥토닥.) 식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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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따라서 손을 흔든다.) 잘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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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좋은 아치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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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9/12/2025
으으으...!(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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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그럼... 꿈 없이 푹 자고, 내일 다시 인사해요. 내일은 좀 더 즐겁게 놀 수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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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그래서 그랬나? 어쩐지 유독 따뜻하더라구요. (끄덕끄덕.) 오늘은 좋은 꿈 꾸실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실 수 있도록 기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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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마음들이 하나같이 따뜻해서 금방 눈치챌 수 있었는걸요. (조심조심 끌어안았다.) 텔레파시가 잘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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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이미 저의 위로면서 다정인데...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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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다정이라는 것은 쉬우면서 어렵네요. 한 번... 음음. ... 에르베 씨의 위로는 제가 잔뜩 해드릴게요.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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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웃는 모습에 마음이 놓인듯 작게 소리내 웃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한 건인데, 칭찬받았네요. 그래도 당신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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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그러니까... 직업의 그런 것 보다도... 잘 챙겨드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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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용기사여도 아플 수 있죠...! (자신의 말이 맞다는 듯 끄덕였다.) 건강한 사람들도 심리상태나 컨디션에 따라 많이 아프고 괴로워해요. 그건 사람이니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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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네요. 에르베 씨는 곧잘 아프시니까... 날이 조금만 추워져도 걱정되거든요. (양손으로 토닥여준다.) 이제 안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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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역시... 먹을 줄 아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니까요. 그럼 놓치지 않고! 저희도 챙겨먹어야죠. 응. (앗.. 토닥이던 손길이 조심스러워진다.) 정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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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한창 제철이기도 하니... 달콤하겠군요. 크림이 맛있는 케이크를 찾아볼게요. (토닥토닥토닥.) 요즘은 컨디션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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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늘 그랬듯, 의심없이 다가가 꽈악 끌어안았다.) 그럼 그 다음날에는 케이크 같이 먹으러 가실래요? 혼자 있기는 싫은 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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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그렇죠. 한동안은 내내 즐거울거예요. 아, 벌써 기대된다... 재밌겠다! (그저 즐거운 눈사람.) 그 다음날도 여유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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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2/2025
오. 좋아요! (끄덕끄덕.) 그때 즈음에는 사람이 많이 없을테니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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