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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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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RepliesMedia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06/2026
그동안 무엇을 하였냐면, 아이돌보기, 짐 치우기, 모험가들이 내놓은 물건사서 배달하기... ... 요즘 모험가분들이 뭘 하시는지 물건 매물이 엄청 풀리더라구요... 무서울정도로...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06/2026
(눈사람은, 여기도 슬쩍 두고간다. 비밀번호는 0611) quizby.me/q/VT6DTFLs
quizby.me
♡눈사람의 엄청 쉬워요! 정답 맞추기 놀이♡
0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8/03/2026
(기지개를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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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2/2026
으아아아... (탈을 꽉 잡는다...)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6/01/2026
추운 아침, 즐거운 아침!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3/01/2026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선물을 뿌리고 다닌다.)
1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2/2025
(커다란 딸기케이크를 들고 뛰어다닌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2/2025
좋은 아치이임...
1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9/12/2025
으으으...!(늘어진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2/12/2025
(눈더미를 덮고 잠든 눈사람. 가까이 가보면 살려줘, 하고 조금은 무서운 잠꼬대를 한다...)
2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2/12/2025
(주섬주섬 짐을 챙긴다.)
1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9/11/2025
슬슬 두꺼운 이불을 꺼낼 때가 온겁니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8/11/2025
그러니까... (주변에 모인 사람들에게 치여 결국 사라진다.) 살, 살려, (외마디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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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1/2025
(두꺼운 담요 하나 챙겨들고는 밤산책을 떠난다. 자기 싫다.)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1/2025
(쭈우우욱 기지개.)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것이 끌리네요...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8/11/2025
(데굴데굴 굴러온다.) 좋은 아침!
1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7/11/2025
좋은 아침!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6/11/2025
(빼꼼.) 좋은 오후?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2/11/2025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위로 흰 꽃 장식을 뿌린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11/2025
그러니까 오늘 하루... ... ... 초코를 엄청 먹었어요. 달콤하던데요. 역시 가끔은 먹어줘야해요.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1/11/2025
(눈사람의 입?부분에 빼빼로 하나가 달랑 꽂혀있다.)
1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10/11/2025
추, 추워. 갑자기? (오들오들.)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9/11/2025
.... 오늘은 악몽을 꾸었어요. 어쩐지, 혼자 있고 싶지 않더라니. 지난주에 돌보던 아이에게 받은 선물을 안고 자면, 좋은 꿈을 꾸려나..
14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8/11/2025
아무 생각 없이 여관에 누워있다보면... ... 자꾸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버려요. ... 어쩔 수 없겠죠. 저도 결국 사람이니까.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8/11/2025
(벤치에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난다.) 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5/11/2025
살았다아아아아-... ...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2/11/2025
으으. 심심해요.
0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2/11/2025
하루 종일 잠들어있으면 그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는 것 있죠... 한 것이 없어서 아쉽고...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2/11/2025
(시원하다! 공원 이곳저곳을 뛰어다닌다.)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01/11/2025
하루 종일 잠으로만... ... (이렇게 살 순 없다..! 겉옷을 챙겨들고 산책을 간다.)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31/10/2025
기분 좋네요. 오늘은... ... 매일이 이랬으면 좋겠어요.
0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31/10/2025
으으으으으으으ㅡ!! (양 손 번쩍.) 난 자유다ㅡ!!
1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9/10/2025
... (하얗게 탔다. 눈사람도 때로는 잿더미가 되는구나.)
1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8/10/2025
(이틀동안 대도시 곳곳을 뛰어다녔다. 이제야 숨 쉴 틈이 났는지 그리다니아의 공원 한 곳에 엎어진다.) 아이고야...
04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6/10/2025
자기싫어...
1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5/10/2025
햇빛이 눈부셔...
1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0/2025
윽. 자기 싫어. (여관 앞에서 뻐기다가 새벽 산책이나 하기로 했다.)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0/2025
으윽. ... ... (내내 안고있던 아이를 놓아준다.) 아이고 허리... (찰푸덕.)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0/2025
(소리없는 비명)
02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4/10/2025
오늘은 또 따뜻하네요.
1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아이들은 참 기운도 넘쳐요. 이런 추위에. ... ... ... (이마 팍)
1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보장하라! 보장하라!
111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살려줘...
03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이 말은, 아이들이. (아이들에게 잡혀간다.)
0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흠칫) (저 멀리로 도망간다.)
0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3/10/2025
시원하기만한걸...
021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2/10/2025
(벤치에 누워서 쿨... 자고있다.)
2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2/10/2025
추운데 더워요. ... 이 마음은 뭘까요?
11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0/2025
하. 로카 씨 웃기시네요. (즐겁게 웃는다.)
000
니카레테 @hadbit02.bsky.social · 20/10/2025
시원해. (무언가의 감탄.)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