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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 하는 잡탕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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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7/05/2026
금채석곡과 두순석곡, 브라사볼라 페리니, 혹난초. 올해도 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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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1/05/2026
올해 개화한 덴드로비움들. 어째 개화성적이 영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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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4/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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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4/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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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4/04/2026
백설빙심 이후로 개화한 난초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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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8/03/2026
참으로 슬픈 세상입니다. 레페같은 수도원 레시피로 만든 근본 맥주는 매대에서 사라진지 오래..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술만이 매대를 점령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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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8/03/2026
요즘 뭐하냐면.. 여전히 술빚고 있습니다.
000
GNK @gnk.bsky.social · 12/02/2026
어제는 산에 가서 간벌된 직후의 굴참나무를 얻어왔어요. 껍질 벗기고 구워서 오크칩으로 만들었으니 쌀소주에 담가서 위스키 비스무리한 뭔가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000
GNK @gnk.bsky.social · 10/02/2026
지난번엔 요랬는데 말이에요.
000
GNK @gnk.bsky.social · 10/02/2026
백설빙심(Cymbidium formosanum '白雪氷心')개화했습니다. 다만 올해는 차광을 늦게 했더니 녹설빙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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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31/01/2026
오늘도 파운드를 구워요.
000
GNK @gnk.bsky.social · 28/01/2026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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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8/01/2026
동생 멕일라고 만든 프렌치토스트. 계란물에 생크림 섞고 식빵 적셔서 버터칠한 후라이팬에 굽고 설탕 뿌려서 토치질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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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6/01/2026
Rhyncholaelia digbyana 올해도 개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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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6/01/2026
이렇게 된 이상 조진것을 셈플 삼아 바느질방에 맡겨버릴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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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6/01/2026
초요기를 만들려고 천을 사왔죠. 재단하고 부속품을 만들 까진 너무 잘됐어요. 근데 조립하려니 재봉틀 출력이 딸러ㅏ 천이 밀리고 울어버리데요.. 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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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6/01/2026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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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4/01/2026
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단 말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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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3/01/2026
하향주 담글 밑술 작업했습니다. 밑술에 투입하는 쌀 양 대비 누룩 양이 50%나 되기에 아직 술보다는 뭔가 반죽같은 형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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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0/01/2026
절화. 중국에선 세엽한란, 일본에선 항주한란, 우리나라에선 두 이름을 모두 쓰는 개체군에 속한 물건입니다. 개화한지 오래 지난지라 힘줄처럼 뻗은 맥과 화판 가장자리의 흰 테두리가 연해지긴 했다만 꽃 지름 8cm로 큼지막하니 나쁘지 않네요. 내년엔 좀 더 잘 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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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0/01/2026
눈보라가 치는데요? 왜 갑자기 분위기 프로스트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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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8/01/2026
수태가 너무 잘 자란지라 곱게 다져서 다시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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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7/01/2026
드디어 손에 넣었다. 아.. 갑옷이란 좋은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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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2/01/2026
다들 맛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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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8/12/2025
그 '느낌'을 잘 살려서 번역하기 상당히 어려우니 말입니다.. 적성(赤誠), 금접비무(金蝶飛舞), 봉무구천(鳳舞九天), 무진등(無盡燈), 진주수(珍珠壽), 춘광(春光), 백설빙심(白雪氷心), 송매(宋梅), 호박전(琥珀殿), 화엄(華嚴) 이런 이름들 말이에요..
010
GNK @gnk.bsky.social · 28/12/2025
Rhyncholaelia glauca 개화 시작.
010
GNK @gnk.bsky.social · 28/12/2025
하지만 좀 킹받는 경우도 생긴단 말이죠... 특히 난초 품종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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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GNK
푸딩 @pudding-company.bsky.social · 28/12/2025
블스에 텃세? 일단 텃세도 사람 모여 사는곳이나 부리는거지 몽골 초원에서 텃세부리는거 본적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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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8/12/2025
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동시에 아래에도 고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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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7/12/2025
기포 발생량은 곧 알콜 생성량에 비례하니... 일해라 효모...
000
GNK @gnk.bsky.social · 27/12/2025
일해라 효모야. 네가 만든 알콜에 죽기 전까지 열심히 일해라.
010
GNK @gnk.bsky.social · 27/12/2025
고인 술의 수위가 높아지는걸 보니 본격적인 발효가 시작되었네요.
230
GNK @gnk.bsky.social · 27/12/2025
뭐 수상한거 아니고 그저 청주를 빚을 뿐입니다.
011
GNK @gnk.bsky.social · 27/12/2025
혼화과정의 단 몇분동안 누룩 섞인 물을 빨아먹었다고 아밀리아제가 작동해 전분을 분해하여 외피가 터져나가고 단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111
GNK @gnk.bsky.social · 27/12/2025
@hanselnekomsrk.bsky.social 보이십니까? Dendrophylax lindenii의 꽃눈이 움직입니다.
000
GNK @gnk.bsky.social · 27/12/2025
밤조림 참 맛있네요.
000
GNK @gnk.bsky.social · 26/12/2025
아무튼 원문에는 찹쌀 2석, 밥 2말, 물 200근, 누룩 40근이라 하였는데 너무 많은 양이므로 쌀은 평석 기준, 일제강점기 이전 기준인 한 근 641.946g, 1말 5.72675L를 가지고 환산하여 찹쌀 3.09L, 밥 207ml, 물 2.31kg, 누룩 0.46kg을 투입했습니다.
010
GNK @gnk.bsky.social · 26/12/2025
납주 작업 끝. 이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누룩의 아밀리아제와 효모가 일할 차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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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6/12/2025
씻고 불리고 삭혀서 다시 씻은 찹쌀 백옥처럼 새하얀 것이 예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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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6/12/2025
기후도 식생도 지역별 풍화 정도도 다르고 화강암이라고 해도 구성광물의 비율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으니까요 ㅋㅋ
010
GNK @gnk.bsky.social · 26/12/2025
있긴 합니다만 일단 연수에 수질도 좋으니 쓸만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역별 물맛의 차이도 있으니 그걸 담아보고 싶었거든요. 서양식으로 말하자면 떼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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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6/12/2025
납주 빚을 물 뜨러 왔습니다. 수질도 꽤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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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5/12/2025
메리크리스마스 . . . . 왜 하필 군뢰냐고요? 산타나 군뢰나 일단 옷이 뻘건 것은 매한가지고 산타는 아이들의 마음을 빨갛게 군뢰는 죄인의 볼기짝을 빨갛게 만드니 빨간 것을 만든다는 것도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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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5/12/2025
새로 들인 난초. Cymbidium kanran입니다만 주로 항주한란이라 불리는 복건~강서의 경계에서 나오는 개체군입니다. 현지에선 세엽한란이라고 부르는 것들인데 특이하게도 이들은 한일에 분포하는 동일종과는 다르게 화판 가장자리에 백색의 무늬를 남기며 개화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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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5/12/2025
네, 제가 선생의 마음함을 확인할 수는 없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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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25/12/2025
영기(令旗)를 만들었습니다. 창날 부분은 에바폼으로 만들었는데 도색을 잘 하니 제법 진짜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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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GNK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24/12/2025
블스에도 공계 있습니다🥹 2023년부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0170241
GNK @gnk.bsky.social · 25/12/2025
이번 겨울에 꽃핀걸 올렸던가요? 암튼 난초는 예쁘니까 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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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12/06/2025
꽃이 또 피었으니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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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07/04/2025
파면 이후로 피어난 꽃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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