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까 좀 더 효과적으로 마법을 공부하거나 연구 할 것 같은데..
그래서 비슷한 결의 마법을 쓰는
슈톨라나 그라하랑 셋이서 주술 관련으로(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쓸지, 혹은 어떤 식으로 변형이 가능할지) 같이 의논도하고 고민한다는 설정이 있음!
주 패턴은..
전투 중 사쿠라코가 우연히 습득하게 됨 -> 시간 날 때 두 사람에게 알려줌 -> 같이 연구해서 관련으로 의논을 나눔 -> 셋 다 각자만의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됨.
라는 느낌으로...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