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20/03/2025아니근데시발..ㅠㅠ 뒷자석에 넣을거라고 이미 포장도 다 뜯어서 환불도 안되고 가족도 다 다른 지역에 있고 용달퀵콜벤 다 안된다지 이걸 걸어서 들고 갈 수도 없고 진짜 울고 싶고 저도 거의 반 울면서 운전 했는데 주변 운전자분들이 다 웃으면서 사진 찍어서 하.. 010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20/03/2025저 오늘 미친짓 했어요. 홈플러스에서 캣휠을 샀는데 아무리 구겨넣어도 차에 안들어가는거에요. 콜벤이랑 용달에 전화를 다 돌렸는데 지금은 안된대요. 살땐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았거든요? 미안합니다. 그래서 캣휠을 차 지붕에ㅋㅋ 꽁꽁 묶고 달려서 집까지 20분을 달렸어요. 속력 30키로를 유지하며ㅋㅋ 저 나중에 한문철티비 나올듯 미친놈. 131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13/03/2025대건이는 이제 내 손에 중독됐다 손만보면 직진으로 달려들어서 만져!!를 외친다 만져주면 그르릉그르릉 오토바이를 탄다 110
Reposted by 양서류김유다 @mercyme666.bsky.social · 25/02/2025조조계 여자친구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와야 사귈 수 있음 효도 한 번 할 때마다 학살 일으킴 노래방 가면 샤이니 조조만 부름 같이 영화관 가면 아침 아니어도 조조할인 받음 스탠드를 쓸 수 있음 036
Reposted by 양서류김유다 @mercyme666.bsky.social · 25/02/2025관우계 여자친구 마취 안하고 수술 받음 엄살 안부림 친구들이랑 같이 죽겠다고 함 자꾸 술을 뎁혀놓고 어딜 감 같이 자는데 옆에서 이불 안에 수염 넣었다가 뺐다가 부스럭거림 목만 돌아옴 117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11/02/2025남편이 마지막까지 집을 안 줄려고 개지랄을해서 동생까지 대동하고 나갔더니 무서운지 찍소리도 못하더라 외도 했다는 증거 있냐고 되려 큰소릴 치길래 조용히 있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비굴하게 구는데 이게 내가 믿고 사랑했던 인간이라니 믿기지가 않았다 060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06/02/2025다들 내가 젊고 아직 예쁘니까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라고 위로하는데 귀에 안들린다. 나는 더이상 젊지도 예쁘지도 않고 더 좋은 사람은 더더욱 만나고 싶지도 않다. 밥을 먹어도 모래를 씹는거 같고, 잠을 자도 악몽만 꾼다.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다. 수많은 고통의 경험을 지나오면서도 이렇게까지 내 인생이 망했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다. 내 인생은 완전히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졌다. 나는 사는데 실패했다. 040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27/01/2025놈편이랑 집에 있으려니 너무 답답해서 차끌고 낚시하러 나옴 시발 추워디지겠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지 진짜 개빡도노 040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05/01/2025그전부터 계속 생선구이 정식이 먹고 싶었는데 집에서는 냄새나서 굽기 싫어 미루고 있다가 경상감영공원에 와서야 먹음 000
양서류 @ggeung1973.bsky.social · 02/01/2025우울 무기력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었지 아마도 처음부터 그런데 착각하고 있었던거야 일반적인 사람이라고 사실은 주변을 모두 아프고 병들게 하는 사람 가족들조차 멀리있고 싶어하는 000
Reposted by 양서류♎🅾️🐯🐅청순가련~🙈🙉🙊🐈🍵 @grndfan.bsky.social · 28/12/20242030 남자애들 우쭈쭈하는 그 댓글들 보면서... 나도 걔들이 말하는 소위 '남자가 90%'였다던 그 시절에 거기 있었는데... 그게 뻥인 건 둘 째 치고, 남성 위주 운동판은 자기들 밥 지어주던 급식노동자들 팽시켰고, 운동판에 네임드 되자마자 헐레벌떡 성범죄부터 저지르고 그랬다. 지난날 얼마나 빡씨게 투쟁했건, 끝내 페미니즘까지 가닿지 않았으면 그건 그냥 진보 코스프레. 이견이 있다면... 내가 맞음. 0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