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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피소+암 투병' 장윤정 모친 "이리 사느니 차라리…" 삶 비관 심경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투자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최근 한 언론사 기자에게 삶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더팩트에 따르면 육 씨는 지난달 17일 한 기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있을 집이 있어 들어가고 따뜻한 밥을 내 손으로 해 먹고 하면 그 얼마나 좋았을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