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얘기해서 대감은 그냥.. 아는 사람만 알정도로.. 아, 그 사람 사실 그게 아니였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아, 아닌가? 정도로만 알려지면 좋겠어..
근데 또 모든 사실이 알려져서 특별전같은거 열리는것도 좋아.. 기획이랑 설명?도 얀놈이 하고.. 설명하다가 영정부분에선 대감 얼굴 빤...히 보다가 대감님은 참.. 여러의미로 신기하고 이상한 분이셨죠.. 탐관오리rp하시면서 본인의 천성인 다정함은 버리지 못하시던.. 아, 아닙니다 제가 저만 아는 불경을 외웠네요 라고하면 좋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