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ffsky.bsky.social · 04/10/2026집안일 하기 싫다!!!!!;;; 회사일이 조금 밀려서 이따가 작업 시간도 따로 만들어야 되고…ㅠㅠ 싫다 싫어…ㅠㅠ 게임하고 놀고 싶어!!!;;; 하…나이 먹어도 늘 이모양이네.-ㅂ-) 000
FF @ffsky.bsky.social · 02/10/2026와; 새벽에 토하고 복통으로 몸을 주체를 못하다가 이제 겨우 진정되었음;;; 생리통? 같은데(오늘이 예정일임) 지독하네;; 전에도 출근하다 이래서 구급차 실려갔었은데 오늘 또;;;; 진짜 고통이 심해서 도중에는 구급차 불러야되나, 이대로 죽을 것 같다, 어쩌면 좋냐, 아파아파아파아파;;;;; 로 머리가 꽉 찼는데 …고통이 거짓말처럼 가시는 것도 그렇고 역시 생리전? 생리 관련 통증일까… 생리 관련이 아니면 더 무서운데;; 000
Reposted by FF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02/10/2026리디가 일하네. 한중일 소설을 불법번역하던 사이트인 국화정원이 리디 측의 대응으로 폐쇄하게 됐다고. 상당히 유명한 사이트였던 모양이다. 양덕들이 '삼류 한국소설 때문에 내 최애 중국소설을 못 보게 되다니!'하며 발광하던데, 불따충 하는 소리 만국 공통이라 좀 웃겼음. 173189
FF @ffsky.bsky.social · 02/10/2026내 친구도 일본 사람이랑 결혼해서 일본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임신 당시 병원에서 살빼라고 무섭게 압박을 가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음. 진짜 쥐잡듯이 임산부를 잡았던 모양임. 의사들이 그래놓고 신생아들의 저체중이 문제가 되자 ‘임산부들의 희망이었음‘하고 책임전가를 해댔다는 소릴 보고 환멸이 나더라는. 에휴. 요즘은 (저체중, 아이 체격이 작아짐 등의 문제가 제기된 덕에) 안그런다니 다행이긴 한데… 000
Reposted by FFSofia🏳️🌈 @honeycombrkgk.bsky.social · 01/10/2026단순히 아 작가님 문 열어봐요같은 드립도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나가노 작가는 변태성욕자일게 분명하고 그런 사람이 저렇게 돈 버는 게 싫다' '저 작가는 가족이 수해를 당해서 죽어도 자연에 대해 저런 스탠스일지 궁금하다' 이러고 있으니 참... 어이없네. 메이저의 숙명이라지만 늘 소수자성이 있는 작가들이 유독 이런 트집을 심하게 잡힌다. 01718
Reposted by FFSofia🏳️🌈 @honeycombrkgk.bsky.social · 01/10/2026트위터에서 나가노 작가 억까하는 트윗들 발언 수위가 점점 선을 넘고 있어서 불쾌하다.(작가의 가족이 수해를 입어서 죽어야한다는 발언까지 봄.) 늘 이렇다니까. 성공한 여성창작자는 어디 있냐 그러지만 진짜 성공한 여성창작자 나타나면 상상도 못할 수위의 혐오발언들을 내뱉음. 케데헌 때도 그랬고, 과거 여성 웹툰작가님들과 그 팬들에게도 그랬지. 그냥 먼작귀란 작품이 취향이 아니면 쓰루하고 넘어가면 안 되나? 이렇게까지 비난해야 해? 15078
FF @ffsky.bsky.social · 29/09/2026연운. 메인 스토리는 진행 안 하고, 섭퀘들 열심히 깨는게 대충 이런 느낌임. 길가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울리는 북소리가 들리더니 내공을 못 쓰게 됨…연유가 궁금하잖아? 길가다가 고양이들이 모여서 앵앵거리는 모습을 보게 됨…궁금하잖아? 길가다가 관을 내려놓고 힘들게 콜록거리는 사람을 봤음…궁금하잖아? 길가다 뱀굴을 봤음…들어가보고 싶잖아? 길가다 살기를 흩뿌리며 거문고를 타는 남자를 봤음…궁금하잖아? 고요한 미궁 가장 깊은 곳에 눈먼 여인의 시체가 놓여져 있었음…궁금하잖아? 덕분에 못 지나치고;; 010
FF @ffsky.bsky.social · 28/09/2026연운. 할 때마다 몇번씩 은하방주? 인지 뭔지가 알람이 뜨길래 무시하고 있었는데, 그게 일개 유저가 벌이는 이벤트고 6천만원짜리라고????????????; …아니, 뭔가 과금의 차원이 달라서 너무 놀랐음;;;; 056
FF @ffsky.bsky.social · 28/09/2026소셜겜 관두기는 일단 순조롭게 진행 중… 월정액부터 관두고, 언인스톨해서 로그인을 하지 않고, SNS에서 게임 관련 포스트를 봐도 흐린눈하고 무시하는 식으로 살고 있음. 단약 발작 이후로 진짜 흥미가 많이 식었는지 크게 어렵지는 않은 듯?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과신할 수는 없지만. AFKJ는 그만두지는 않을 건데 매일 로그인하지는 않고, 데일리도 안 할 생각임. 가챠도 안 돌리고 내킬 때 스토리만 진행할까 싶음. 진짜 가챠 지겹고 끝이 안 보이는 스토리도 지치고 캐릭터 인플레도 싫고… 010
FF @ffsky.bsky.social · 27/09/2026연운. …간단한 토벌퀘인줄 알았는데, 인신매매범에게 잡혀가서 마굴에서 눈을 떠서 망령의 소굴을 헤매다가 탈출했음;;; 기, 기력이 딸려;;; 010
FF @ffsky.bsky.social · 27/09/2026나 원래 서브 퀘스트들 그렇게 열심히 찾아서 하는 편이 아닌데, 수가 워낙 많고, 이벤트 진행 부담도 크지 않고, 뭣보다 분위기나 스토리 자체가 좋아서 열심히 하게 되더라는.;; 던전 이미지도 무협 분위기에 잘 맞는데다 아름답고… 언제 청하를 나갈 수 있을 것인가.ㅠㅠ 000
FF @ffsky.bsky.social · 27/09/2026연운. 이벤트가 너무 많아서 청하를 못 벗어나고 있는데 이대로 괜찮은 건가???;; 지치는 거 아냐?????;;; 110
FF @ffsky.bsky.social · 27/09/2026그런데 기왕 긴자까지 간 거, 디저트 세트라도 사올 걸 그랬음. 어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점심 때 되니까 단게 땡기더라…. 000
FF @ffsky.bsky.social · 27/09/2026어제는 아는분 만나뵈러 긴자 다녀왔음. 유명한 초콜렛 전문점에서 파르페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개인적으로는 긴자같은 먼거리를 나가는게 몇년만이라 두려움이 컸는데, 실제로 고생을 하긴 했지만 무사히 도착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게 귀중한 성공 체험이 되었음. 식사는 무리였지만 디저트는 먹을 수 있었고… 간만에 먼길을 다녀왔더니 기력이 쪽 빨려서 집안일 하기가 더 싫어진게 문제라면 문제지만…집안일이야 늘 하기 싫었으니.ㅠㅠ 100
FF @ffsky.bsky.social · 25/09/2026연운 엄청 마음에 들고 일주일도 안되었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그래도 이것도 결국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라 마음 한구석이 찝찝함. 가챠겜은 이제 건드리고 싶지 않다보니… 물론 커마 관련? 만 가챠인 모양이라 다른 캐러 가챠겜에 비하면 양반이지만…그래도 좀 걱정임.(내가 커마에 관심없는 인간이긴 해도…) 100
FF @ffsky.bsky.social · 24/09/2026뭘까…과금욕, 소셜게임 강박이 엄청 많이 사라져서 당황스러울 정도인데…기분 탓인가???? 아니면 정말로 단약 부작용으로 뇌가 맛이 간 덕분인가????; 001
FF @ffsky.bsky.social · 24/09/2026연운, 내가 만든 주인공이 (기본 얼굴을 거의 그대로 썼음에도) 묘하게 못생겨서 게임에서 얼굴 나올때마다 좀 우울함;;; 커마에 재능이 없어서…ㅠㅠ 걍 무난하기만 해도 좋겠는데… 000
FF @ffsky.bsky.social · 23/09/2026근데 진짜 신기하네… 관성적으로 과금을 이어가고 로그인하고 있던 소셜겜에 대한 집착이 진짜 많이 사라진 듯? 착각인가??? 000
FF @ffsky.bsky.social · 22/09/2026진짜 좋았음. 최근에 한 소셜겜(콘솔겜은 거의 안 했으니) 중에서도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오프닝이었음. 앞으로의 플레이가 기대될 정도라서 스스로를 좀 진정시키고 있음. 너무 기대하지 말자…응…; 하…하지만 무협 잘은 모르지만 이 오프닝이 무협식 로망이라는 건 너무 잘 알겠어… 로망…(털푸덕) 000
FF @ffsky.bsky.social · 22/09/2026연운 신선나루 클리어. 전체의 프롤로그를 클리어한 셈인데… 엄청 좋았습니다! 완전 취향! 그렇지…무협 도입부라면 이런 느낌이지…완전 왕도. 연출도 좋았고, 로망이 한가득이었음. 와…스토리면에서는 큰 기대가 없었는데 예상외로 취향이었음. 100
FF @ffsky.bsky.social · 21/09/2026연운. 늘 그렇듯 초반부 재미있게 하고 있음. 자잘하게 질병 상태가 되는게 짜증나서(고치려면 돈도 엄청 듬) 의술을 배울 수 있으면 배울까 생각 중… 100
FF @ffsky.bsky.social · 21/09/2026꺄- 케이크랑 도너츠랑 팬케이크랑 떡이 먹고 싶어!!! 근데 비가 너무 와서 나가기 시러!!!! 카페라떼라도 집에 있으면 모르겠는데 하필이면 집에 단음료랑 과자가 하나도 없어!!!;;; 000
Reposted by FF작가 치키마키 @chikimaki.bsky.social · 16/09/2026헤븐헬즈만 유찰된 거 보고 그 손가락 지적하는게 얼마나 하등 쓸모없는지 다시 입증된 것 같다 14170
FF @ffsky.bsky.social · 21/09/2026아니 뭐, 반대로 생각하면 단약한다고 벌인 삽질덕에 낭비욕이 줄어서 정신을 차린 것일 수도 있으니까 그리 나쁜 것 만은 아닐지도 모르겠고… 일단 월정액을 더는 갱신하지 말고 -> 로그인 횟수를 줄이는 걸로 시작할 생각임. 월정액 정도면 부담없다고 생각했는데, 강제적으로 게임을 계속 접하게 만드니까 좋지 않은 것 같음. 이번에야말로 그만두고 좀 편해졌으면…. 000
FF @ffsky.bsky.social · 21/09/2026아니…이번달에는 단약한다고 날뛰다가 건강 상해서+충동구매 욕구가 별로 안 생겨서 소셜겜 과금을 거의 안 했는데(하기는 했음. 월정액이라든가 배틀패스라든가), 지난달에 비해서 카드 사용료가 5,60만원 차이가 나는 걸 보고…정말로 기겁함. 이렇게까지 쓰고 있었다고??? 속이 좀 답답하네. 100
FF @ffsky.bsky.social · 20/09/2026솔직히 심정상, 강호에 나가보지도 못한 시골 촌뜨기는 신선, 선녀, 마교 교주같은 삐까뻔쩍한 복장을 입히는 건 거부감이 들어서;;; 진짜로 과금 욕구가 안 생기는데;;; 오래 하다보면 욕심이 날까? 일단 저는 솔로로 오픈월드만 좀 돌 생각이라…멀티 무서워요; PVP 무서움;;; 평도 좋고(번역은 엉망인 모양이지만) 상도 받은 게임이라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느낌이 좋은 것 같음. 기왕 인연이 닿았으니 한동안 즐겁게 하고 싶다… 000
FF @ffsky.bsky.social · 20/09/2026연운 하다가 이시간임;; 재미있네요…간만에 하는 오픈월드라서 그런지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자체는 크게 신선하지는 않고 오스독스한 오픈월드 구성이지만 특유의 중국식 무협 분위기가 잘 살아있어서 좋달까. 캐릭터 액션도 무협 느낌 잘 살렸고, 맵편성이나 탐색 느낌도 (아직 초반이지만) 나쁘지 않은 듯. 무협 오픈월드는 귀하니까 이 분위기가 취향이면 대체불가능하겠다 싶음. 그리고 과금요소…캐릭터 커스터마이즈 말고는 과금 요소가 없는 느낌? 캐뽑이나 무기뽑 같은 거. 자캐 이쁘게 꾸미려면 돈이 들어가지만 그 외에는 없는 듯? 100
FF @ffsky.bsky.social · 20/09/2026연운에서… 뭔가 맵에서 무술수련? 하고 있는 무리가 있고 아이콘이 뜨는데 이거 기술 습득하는 포인트인가? 근데 뭘 어떻게 해야 습득 액션이 되는지 모르겠음…끄응… 002
FF @ffsky.bsky.social · 20/09/2026망각 배터리 케이케이 조합에 치인 것 같은데 연성이 별로 없다…(털썩) 이, 이렇게 모에한데???? 어째서??? WHY???????? 개인적으로 상당히 모에하고 있긴 한데 내가 자급자족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음. 자급자족 노력할 정도로 열정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역시 제일 행복한 오타쿠 생활은 스스로 연성하는 생활이라 생각함. 행복 수준이 다르달까. 000
Reposted by FFeggry @eggry.bsky.social · 19/09/2026회색지대인지 인식도 못 하니까 나대다 쳐맞고 또 표현의 자유 침해로 프레이밍 하고 그러다 서브컬쳐 팬덤이 극우화되고 그런 거죠 뭐. 11039
FF @ffsky.bsky.social · 19/09/2026간만에 야구만화 읽다보니 잡소리. 다이에이도 좋아함. 주인공 에이슌이 진짜로 취향이 아닌데도 읽다보면 응원하고 싶어져서 춰향이 된 물건이었음. 그러다보니, 본편 내 남자인기 넘버원이라 관계성면에서 팔방미인인 미유키랑 배터리를 짜느니, 주인공 너는 차라리 너만 바라보고 있는 후배(오쿠무라)랑 배터리 짜라!!! 는 오기가 생길 정도였는데…(?) 다이마몬드의 공죄는 연재 시작 당시 몇 화 읽어봤는데…정신적으로…너무나도…힘들어서…도망갔음; 진짜로 도망쳤음;;; 광기의 세계여서 정말 힘들더라;;; 000
FF @ffsky.bsky.social · 19/09/2026기본적으로는 주인공 배터리를 중심으로 야구 남아들이 함께 노력하고 좌절하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인데…주인공 인격 문제가 더해지는 걸로 살짝 꼬여서 매우 재미있음. 방향성이 다른 성장 스토리가 더해져서 재미 2배랄까. 동인녀적으로도 모에할 관계가 많아서 아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두 인격이 평생 사이좋게 절차탁마하며 살았으면 좋겠지만 불가능하겠죠…인격통합의 미래밖에 없죠…ㅠㅠ)b 000
FF @ffsky.bsky.social · 19/09/2026망각배터리 뒷권 사서 읽는 중. 진짜 재미있음.ㅠㅠ)b 시합 자체도 나쁘지 않지만 캐릭터 스토리를 맛깔나게 전개에 섞어주는 덕에 인간 드라마면에서도 조마조마해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음. 게다가 청춘스토리고… 최애는 (기본적으로 주인공 최애다보니) 케이(마스터)임. 광속성에 성장형에 노력가이니 당연히 넘어갈 수 밖에… 의외로 케이(지장)와의 동일인 쿠소데카 감정 관계가 개인취향 크리티컬이라 모에와 고통을 번갈아 느끼면서 본편 읽는 중임. 유희왕에서도 더블 유우기 좋아했던지라; 근데 이거 아무리봐도 지장 쪽이 메인 인격 아닌가… 100
FF @ffsky.bsky.social · 19/09/2026아이고, 감사합니다.ㅠㅠ 개발사들의 유도도 있지만 제가 이런 구성에 취약해서 10여년을 삽질하는 걸 보면(최악일 때보다는 나아졌지만요) 독하게 끊어내고 다시 시작하지 않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ㅠㅠ 일단 손을 대고 있으면 과금이 이어져서요…어렵습니다.ㅠㅠ 저도 아리샤인님처럼 다양한 게임을 건강하게 즐기면서 감상을 올리고 싶어요…ㅠㅠ 다른 이야기지만, 늘 게임 감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