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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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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와 버터🧈의 엄마이자 사회초년생입니다. 리포스트 안뜨는 설정이에요. 탐라 띄엄띄엄 읽습니다. Affirming Christian. 집에서는 🎹 ”(콘)솔이,” 예배당에서는 🎹 “(마호)가니“랑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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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7h
버틴다 생각하면 자꾸 무너져 1,943 4/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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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6h
이 영화에 Gary Cole이 나오는 바람에 VEEP 영상을 좀 찾아봤는데 와 정말 풍자가 현실이 되는 지난 십년.. Jonah만도 못한 정치인들의 대거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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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작은 티비는 식탁 바로 근처에 있었어서 멀리까지 가서 채널을 돌리진 않았던 기억입니다 ㅎㅎ 시험 끝나고 2-3주 좀 쉬어가는 기간이에요. 이번 주말이면 또 새 모듈이 시작 ㅋㅋㅋ 내년 여름이면 시험은 다 끝나야 맞는데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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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오늘은 체감온도 33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금욜 밤이면 체감 -3도 된다고.. 기단이 확확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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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짧은 한주 시작해보자 1,942 5/6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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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로터리 채널인 14” 티비 집에 있었습니다 ㅎㅎ 딱각딱각 돌리는 재미가 ㅋㅋ 그 다음에 부모님이 장만하신 건 29“ 튜브 티비였는데 정말 크고 무거웠네요 ㅋㅋ 그 다음엔 미국 가서 32” LCD 티비를 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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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이게 좀 우울증이다 싶은데 최근 문화생활도 어쩌다보니 다 우울한 내용 ㅋㅋ 라 트라비아타 (비극적 엔딩) Exit Party 2031년에 미국 무너지거나 파시스트 국가 되는 설정(…) 오딧세이 (그나마 엔딩은 낫지만 과정이 험난하고 지옥를 다녀와야함) Yesteryear 페이지터너지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얘기 A simple plan 책과 영화 모두 모든 게 다 파국으로 치닫는 얘기 Digger 엔딩크레딧까지 우울함 이제 좀 가벼운 거 읽으려고 The wedding people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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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네 그 옛날 영화 맞아요 ㅎㅎ 소설은 88년이 배경인데 영화에 Rotary phone이 수두룩하게 나와서 저랑 율곡이랑 둘 다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잘 만든 영화인데 어마어마하게 우울한 소재와 진행이라는 걸 꼭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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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Digger]도 봤다. 소리 좀 그만질러.. 싶은 느낌이긴 했는데 무척 잘 찍은 영화이고 이냐리투 특유의 거들먹거림 어디 가지 않았지만 충분히 의미있는 영화였다. 이게 워너 브라더스 마지막 작품으로서 회사를 말아먹게 된 건 좀 안타깝긴 한데.. 이 영화는 골수팬과 안티가 가득할 것이기 때문에 영화 자체는 타격은 없을 듯. 워낙 대사가 많아서 + 반전 영화이다보니 다시 봐도 좋을 것 같긴 하다. Sandra Huller 올해 두 번 봤는데 나름 정감가는 (참으로 창백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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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3/10/2026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영화도 주말에 율곡이랑 같이 봤는데 연기가 참 좋고 각색은 순한 맛이었다. 원작이 워낙 어두운 이야기라 순한 맛이어도 비극이긴 해.. 영화 끝나고 율곡에게 영화에선 잘린 부분을 얘기해줄 수 있는 재미가 있었다. 우울한 얘기라 해가 쨍한 장면이 안 나오는데 사실 촬영할 때 맑은 날도 있었지만 CGI로 흐린 날로 바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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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2/10/2026
어제 올리진 않았으나 6턴에 풀었음 1,941 5/6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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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0/10/2026
Uncharted territory를 지나 old enemy를 다시 마주하는데 이게 역시 더 어렵다 1,939 4/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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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10/10/2026
어쩌다 알게 된 책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93년에 출간된 Scott Smith의 [Simple plan]을 읽었는데 와 이게 진짜 스릴러구나. 이틀만에 다 읽었다. Fargo와 상당히 비슷한데 비극으로서 정말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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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9/10/2026
작은 일에도 와아 이야 신난다 이렇게 축하해야 신명이 날텐데 요즘 기운이 너무 쳐져있어서 그것도 일처럼 느껴져. 하지만 젊지도 않은데 사서 고생해봐야 남는 거 없고 이만큼 잘 살고 있음을 내가 알아줘야지 잘 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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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9/10/2026
통과함. 역시 객관식에 강하구나. 케이스 쓰는 거 연습 좀 해야할 듯. 다음 모듈은 걱정 안 하는데 그 다음 모듈은 내가 잘 못하는 걸 골라서 좀 더 배워야할지 아니면 좀 더 테크니컬한 걸 골라야 할지 약간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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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9/10/2026
고맙습니다! 악화는 막았는데 강화는 역시 쉽지 않네요 ㅎㅎ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빠르게 많이 나아졌어요. 완전 회복은 안 될 것 같지만 나이먹으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네요 ㅠㅠ 성탄음악은 가을 상황 봐서 하게될 것 같아요. 내년이면 시험은 더 이상 없을테니 좀 낫겠죠
010
호미 @fembraced.bsky.social · 09/10/2026
막 풀엌ㅋㅋ 1,938 5/6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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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이미 작년 1월에 한창 돌았던 레시피구나 ㅎㅎ 하긴 그러니 우리 동네 마트에도 당면이 있는 거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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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Cook's illustrated에서는 잡채 손 많이 가죠? Sheet pan에 넣어 한 번에 조리하면 이렇게 쉽게 된답니다! 뭐 이런 레시피를 내어놓고 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뭐하는 거여 싶기도 하고(...) 한식이 워낙 손이 많이 가니까 좀 간단하게 만드는 시도가 필요한 것 같긴해..
110
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져서... ㅋㅋㅋ 스트릭 끊긴다고 워들 안 할 것도 아니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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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문명의 이기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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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손힘을 무리해서 쓰지 않는 게 중요한 시기가 되어 푸드프로세서를 카운터탑에 올려놔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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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풀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어.. 1,937 X/6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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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8/10/2026
아주 가볍게 감기에 걸린 모양인데 코풀다가 고막이 나가는 듯한(…) 아고 피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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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후추님 ㅠㅠㅠㅠ 정말 왜 이렇게 부질없는 일에 마음이 이만큼이나 쓰이는 걸까요 인생의 교훈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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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 이렇게 유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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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주체할 수 없게 감정이 올라오는 일이 있다면 내 자신을 먼저 돌이켜볼 일이다. 왜 이렇게까지 신경이 쓰일까, 나를 다독이면서 알아나갈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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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쌀로 만드는 디저트 중엔 mango sticky rice 참 좋네. 어제 은행 사러 갔다가 이걸 사왔는데 망고가 모자라서 집앞 수퍼에서 냉동망고 사다가 잔뜩 추가 ㅋㅋ 찹쌀이랑 코코넛크림 있으면 되니 만들기 어려운 디저트도 아니네 Rice pudding도 좋아하지만 너무 달아서 안 먹은지 한 십년 된 듯. 근데 막상 식혜는 그닥 안 좋아함 ㅋㅋ
mango sticky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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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너무 축축 쳐질 땐 블스에도 뭘 쓸 생각이 안 들다가 약간 나아지만 또 암거나 막 쓰다가.. 아 일관성있게 사는 거 왤케 어렵지 이 나이 먹어도 이럴 줄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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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올해는 단풍도 너무 빨리 드는 것 같은 기분인데 (이맘때쯤 드는 게 정상임) 노벨상 수상자가 벌써 발표되고 있다니 그것도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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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마음의 창에 괴로움을 너무 많이 보여주네 요즘 1,936 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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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한때 좋아하는 책들 목록으로 만들어놓고 매일매일 세일하는지 체크하면서 전자책을 사들였었는데 소장한 책은 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도서관 책으로 회귀 ㅎㅎ 데드라인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바로 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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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이사한지 몇개월 지나니까 집이 또 엉망 ㅎㅎ 역시 사람이 문제라는 것이다 😂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어지러진 물건에 많이 에너지를 뺏기는 걸 아는데 또 물건을 안 들이는 습관이 안 들어있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듬 ㅋㅋㅋㅋ 이사할 때 혹시나 몰라 들고온 것들 다 버려버리고 공간을 찾아야하는데 이것도 일이 되니 에너지가 또 들고.. 생활습관이 바로 안 잡힌 사람은 이렇게 괴롭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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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일본여행 중에 생은행알 겉껍질째 씹어먹는 장면이 나왔는데 (뭔질 모르고 게임하다가 맛을 봐야하는 상황) 졸지에 은행 구워먹고 싶어져서 오늘 토론토 단탄 중국마트를 들려봤으나 은행은 못 찾음. 우리 동네에 은행나무가 없진 않은데 암나무였던 것 같진 않고.. 딱 다섯개만 먹어보면 되는데 싶어 urban foraging을 해보고 싶은 마음마저 드는 ㅋㅋㅋㅋ 한국음식 막 그리운 때 거의 없는데 이게 뭐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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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7/10/2026
와 토욜일욜 목욜 화욜 간만에 토론토 진짜 자주 왔다. 어쩐지 교통카드 잔고가 너무 없더라니 하도 자주 타서 그런 거였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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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자고 일어나니 이게 내 얘기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생활이 피폐해서 reactive하지 않기가 어렵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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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Saboteur-led life 힘드러.. 1,935 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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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수면트래킹보다 실제로 잘 자는 게 훨씬 중하죠! 포롱님도 혹시 가족 중 조기노안 오신 분들 계신가요? ㅠㅠ 저는 좀 노안이 일찍 온 편인데 요즘엔 그나마 싸구려 돋보기 안경으로 해결되는 게 어디냐 생각하고 온 집안에 안경을 깔아두고 삽니다 😂 포닥생활 잘 하실 거에요!!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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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어제까지 선풍기 틀면서 잤는데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잠옷도 더 두꺼운 걸로 입었으나 그걸로 모자라서 담요 하나 더 가져옴.. 아 이제 정말 이불속을 바꿀 타이밍이 된 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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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저는 그래서 잘 때만 차요 ㅋㅋ ㅠㅠ 요즘 손목/손가락 안 좋아져서 + 어차피 낮에 운동도 거의 안 하니까(…) 풀고 있다가 수면 트래킹 하는 용도로만 씁니다 ㅠㅠ 근데 잘 때 많이 신경쓰이시나봐요. 저는 오히려 안 움직일 때는 덜 신경쓰여서 그 때만 쓰는.. 😂 노안이 와서 작은 사이즈도 못 쓰고 큰 걸 쓰니 손목이 나가고 참 이게 뭔가 싶긴 합니다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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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스케이트 배우고 싶은지 꽤 됐는데 올 겨울에 조금씩 배워볼까 생각 중이다. 정식 레슨은 어렵지만 율곡이 가르쳐줄 수 있다하니 동네 링크 가서 적어도 어기적어기적 넘어지진 않고 따라갈 수 있는 정도까지는 배워볼까 싶은데 그러려면 종아리 고질적 부상을 잘 관리해야할 듯. 내가 좀 탈 수 있게 되면 애들 데리고 가는 것도 좀 부담이 덜 될 거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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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Anger is an expression of sadness. Mourning can look like an angry outb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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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6/10/2026
서리주의보가 내려 여름 내내 밖에 내놨던 화분들을 들여왔다. 민소매 원피스만 입고 발코니 나갔더니 썰렁하네 (8도니까...) 실내로 왔다고 죽지 말아다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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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어머나 넘나 이쁩니다!!!! 건강히 쑥쑥 자라서 더 더 많이 사랑받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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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아기강쥐 사진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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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아 여러 모로 인프라가 다르네요. 컨셉은 참 좋은데 실행이 어렵다니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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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여기서는 상당히 흔한(?) 캠핑인데 한국 정서나 캠핑장 셋업에 잘 안 맞는 걸까요? 특히 코비드 중에는 어린 학생들이 각자 텐트 가져와서 캠핑장에서 둘러앉아 얘기하고 따로 자고 아침에 일어나 정리하고 집에 가는 거 꽤 봤거든요. 가족동반으로 간다면 역시 비슷한 셋업일 거고요. 함께 하는 캠핑도 즐기고 잠은 또 좀 편하게 자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 같긴 한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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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모닥불이 있음 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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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5/10/2026
계절 변화 때문에 몸이 더 쳐지는 모양 1,934 5/6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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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fembraced.bsky.social · 04/10/2026
늦잠자고픈 아침 1,933 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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