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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rybreathagif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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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코니의 —수씨 검증된 푸딩 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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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6/03/2026
세상에서 젤 귀엽다 이 남성과 결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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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0/09/2025
이 모든 일이 다 내 탓이라고 생각해 나를 죽여버리고 싶었다고 최소 서른 번은 말하면서 실은 “미안해”라고 더 많이 웅얼거리는 네가 너무 예뻐서 뽀뽀해주고 싶었음 근데 사실 나도 어제까진 개패고 싶었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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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7/04/2024
옷깃에 남은 체취가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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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5/04/2024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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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2/04/2024
pov : because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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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2/04/2024
생일날 못 만나는게 뭐라고 이렇게 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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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7/03/2024
미안하다구 먼저 이야기해준 어제 연락을 다시 읽었다. 새삼 너무너무 고맙고 몽글몽글해지네. 미안하다고 해주어서 고마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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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9/02/2024
수비~ 하고 부르는 말투를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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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4/01/2024
평생을 이름이 불려지는게 두려웠는데 저 입술로 불려지는 내 이름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다. 혼나지 않음에 대한 안도와 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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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3/01/2024
잠결에 플스 사달라고 했다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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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9/01/2024
사랑해 나도 사랑해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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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8/01/2024
짜장면 먹고 카이막 먹다가 본토 카이막은 어떨지 궁금하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에서는 어디서 어떤걸 먹어도 원본은 이럴것 같지 않더라면서. 나중에 같이 터키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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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1/12/2023
푸짐하게 먹었ㄷㅏ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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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5/12/2023
계속 좋아하기로 마음 먹었다는 선언과 별개로, 어쩔 수 없이 계속 좋아하게 되는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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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5/12/2023
정말정말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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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5/12/2023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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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4/12/2023
블루스카이 로고는 나비구나. 완전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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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4/12/2023
연꽃향 향수를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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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4/12/2023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기분이 영 개운하지 않아서 새로 산 마누카 꿀 어쩌구 마스크팩 시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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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0/11/2023
나도 그렇지만 학부생들만큼 아이디어가 지루한 사람들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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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7/11/2023
그래도 난 참 많이 잘 수 있는 편이다. 슬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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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4/11/2023
식물근황 : 잎 끝이 조금씩 마르고 있는데 가을이라 날이 건조하고 추워서 어쩔 수 없기도 하고. 새 순이 꾸준히 쪼끔씩 나고 있긴 해서 큰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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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1/10/2023
i must hate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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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0/10/2023
약간 동경하는(많이는 아니고 약간) 사람이랑 개인톡을 했다. 작업 보여줬는데 뭔가 크리틱을 해주시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괜히 떨림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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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4/10/2023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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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7/10/2023
그림이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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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3/10/2023
갑자기 하나도 모르겠다가 갑자기 다 알겠다가. 이제는 다 알겠어서 다 사랑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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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2/10/2023
배가 고파서 속이 쓰린거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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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11/10/2023
빛으로 탈색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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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9/10/2023
햇빛을 안 보면 우울한데 햇빛 보러 나오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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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8/10/2023
Bijou에 가고 싶은데 오늘까지 사장님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가 계신다. 포트폴리오 초안을 만들고도 기운이 남아있다면 작업을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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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5/10/2023
머리 아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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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5/10/2023
근데 나중에 한 번 더 가서 사포랑 굵은 네임펜도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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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5/10/2023
화방 가서 물감 엄청 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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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4/10/2023
9시 안되어서 잠들었더니 지금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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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4/10/2023
요즘 좋아하는 노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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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oh 혁오 - Gang Gang Schiele(강강술래) [Lyric Video] KOREAN DIASPORA 이산가족
오혁은 “오래된 친구와 감정이 깊어졌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쓴 곡이다. 이 곡을 처음 작업할 때 한국적인 느낌이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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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3/10/2023
일단 빨래를 돌렸다. 담배는 작업하러 가서 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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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3/10/2023
담배 피우고 와서 빨래를 돌리는 게 좋을까 빨래를 돌리고 담배를 피우러 가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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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3/10/2023
며칠 잘 쉬었으니까 오늘은 작업하러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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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3/10/2023
아점으로 얼렁뚱땅 야채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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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1/10/2023
우동 먹고 싶어서 배달 주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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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01/10/2023
약 10시간 자고 일어난 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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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0/09/2023
귀여워 보송보송 솜털
a young stem of a tiger boston fern. It is shaped like a fluffy 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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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0/09/2023
나의 지겨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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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30/09/2023
꿈에서 지인을 만났다. 그냥 같이 일상을 보내는 내용이었다. 산책을 가고, 뒤엉켜 누워서 만화를 보고, 함께 밥을 먹었다. 어쩐지 꿈에서 깬 지금도 배가 부르다. 그 애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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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9/09/2023
울적해. 잠을 안자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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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9/09/2023
밤을 꼬박 새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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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9/09/2023
즐추 보내쟈요
Red close sign : Back in 1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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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8/09/2023
좋은데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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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evrybreathagift.bsky.social · 25/09/2023
백칠 한 톤 더 밝게 했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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