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 @dosispace.bsky.social · 30/09/2026돌아오는 길에는 주차턱에 걸려 넘어지고. 넘어지는 모습이 조금 웃겨 웃을 뻔하였으나 아파하는 표정이 걱정이 되어 웃음이 싹 사라졌다. 010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03/09/2026신기하다. 생각없이 집어들고 빌려온 책이, 읽고 있던 다른 책에 나온 추천책이었다. 이름도 생소한 외국 작가에 처음 본 책인데, 이런 우연이 반갑다. 030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12/08/2026감기약에 이뇨제가 들어 있었는지 자는 사이 한 시간마다 깨서 소변 누고 왔다. 잠결에도 탈수를 걱정하며 잠들었네. 030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07/08/2026어제 저녁에 원스를 봤는데 기억보다 더 좋았네. 예전에는 음악은 좋은데 이야기는 영 별로야 라고 생각했다면 이번에는 이야기도 괜찮았다. 감정선이 이해될 만큼 나이를 먹어서일까. 020 0
Reposted by 상이구름만두☁️ 🥟 @stardust57393.bsky.social · 04/08/2026내일 밥은 이거로 정함 youtu.be/Uh1JInJn6lg?...youtu.be가지는 무조건 이렇게 해보세요‼️ 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고 싶은데 이렇게 하면 살도 안쪄요👍🏻YouTube video by 무니키친MoonyKitchen 086 0
Reposted by 상이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0/06/2026공간 그 자체로 매력적인 도서관들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를 보면, ‘도서관에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은 1.5%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전문가들은 ‘선불제 공공서비스’라고 강조합니다.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것입니다. ☀️ 다가올 여름, ‘책멍’을 위한 도서관 피서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전국에서 8천개의 도서관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 기사 더 읽어보기 www.hani.co.kr/arti/culture... 02444 0
Reposted by 상이돌돌 @awarmpebble.bsky.social · 29/07/2026타지키스탄 후잔트에서 우즈베키스탄 국경을 넘어 타슈켄트로 가는 길에 투야부구즈 호수(Tuyabuguz Reservoir)라는 인공 호수가 있다. 내륙 국가일 텐데 바다가 있었나, 순간 헷갈릴 정도로 광대하다. 달리는 쉐어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 치고 잘 나왔다. 택시 기사는 내가 외국인이니 명소는 꼭 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는지, 피로가 쌓여 졸고 있는 사람을 매번 깨워서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그땐 울고 싶었지만 이렇게 사진이 남았네. 기사 양반 고맙소. 0228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14/07/2026작년 이맘때 찍은 결혼식 사진을 이제서야 보고 있는데 너무 웃긴다. 즐거워보여 다행이야. 긴장했는지 무표정이었나봐 친구가 갑자기 크게 ㅇㅇ아 스마일!!! 소리쳐서 그때부터 마구 웃었던 것 같다. 010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24/06/2026<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마리아나 엔리케스. 남미 호러 소설의 키워드만 보고 읽었는데 정말 좋았다. 040 0
상이 @dosispace.bsky.social · 31/05/2026나 꿈에서 cs루이스 아저씨한테 강의받은 거 같아. 이기적인 선택을 하면 이득을 얻는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당연히 내 위주의 선택을 할 거라 하니, 그게 아니래. 사람들에게 정당한 몫을 나눠줄 때 진짜 기쁜 거래. ㅋㅋ 꿈에서 깼는데 기존 상식과 달리서 멍한 기억이 나네. 0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