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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엔씨 개발조직 1000명 분사...TL·LLL·택탄 제작팀 독립
엔씨소프트가 최문영 CBO 산하의 라이브 게임과 신규 개발 조직을 대거 분사시킨다. 사내 공용조직에 이어 개발조직도 대대적 분사를 피하지 못하게 됐다. 이성구 CBO, 백승욱 CBO, 임원기 CBMO 등 기존 유력 IP(지식재산권) 기반의 게임 제작 및 서비스 부문은 그대로 회사에 잔류하게 됐다.엔씨소프트의 개발진은 창립 이래 김택진 대표 중심의 단일법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