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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같이 살고 꽃과 나무를 돌보고 소설 쓰고 게임개발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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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4/11/2024
집과 회사 근처 까페들이 모두 9시-10시 정도면 문을 닫고, 공유 오피스는 1-2시간만 쓰기에는 너무 하루 가격이 비싸서 퇴근 후 집 근처 스터디 까페에 종종 간다. 낮에 갈 때는 몰랐는데 저녁에 가니까 학생들이 휴식공간에 모여서 데이트를 하네. 어쩐지 공간 침범한 느낌이 훅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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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지 @whyorange.bsky.social · 18/10/2024
헛걸음 안하게 참고하시라고 노키즈존 내건 흑백요리사 출연진 가게 공유 안성재 [모수] 최현석 [쵸이닷] 트리플스타 [trid] 나폴리맛피아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요리하는돌아이 [디핀 ] 장호준 [네기라이브] 최강록 [식당네오] 야키토리왕 [야키토리묵] 더 있으면 타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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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케뮌 @gunglaemin.bsky.social · 21/10/2024
구조조정의 제물로 개발팀을 바쳐서 재무팀은 살아남겠단 소리잖아... news.mtn.co.kr/news-detail/...
news.mtn.co.kr
[단독]엔씨 개발조직 1000명 분사...TL·LLL·택탄 제작팀 독립
엔씨소프트가 최문영 CBO 산하의 라이브 게임과 신규 개발 조직을 대거 분사시킨다. 사내 공용조직에 이어 개발조직도 대대적 분사를 피하지 못하게 됐다. 이성구 CBO, 백승욱 CBO, 임원기 CBMO 등 기존 유력 IP(지식재산권) 기반의 게임 제작 및 서비스 부문은 그대로 회사에 잔류하게 됐다.엔씨소프트의 개발진은 창립 이래 김택진 대표 중심의 단일법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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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4/02/2024
한성부 달 밝은 밤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복수를 위해 검험을 시작했지만 검험에 진심이 된 여자와 그녀를 돕는 남자 둘의 이야기가 어우러져서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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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8/02/2024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이북으로 짬짬이 듣는 중인데 어느새 다 들어간다. 하루키는 역시 소설보다 에세이가 취향이라는 느낌. 달리기 이야기를 생각보다 더 본격적으로 털어놓고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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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3/02/2024
aladin.kr/p/54Ejy 붉은 박물관 정말 재미있었다. 안락의자 탐정이 경찰로 구현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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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구글 어시스턴트 뭔지.몰라서 안 써봤는데 한 번 써봐야겠네요 시리보다 더 이리저리 테스트해보고 있는데.재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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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리마인더에 빅스비로 할일 추가했더니 구글 캘린더에 일정으로 쭉쭉 들어가 있는 이 편리함... 위젯에서 일정추가 확인이 바로 분리되어 되는데다 세부 메뉴에 바로 진입 가능해서, ios의 구글 캘린더가 정말 구색맞추기였다는 걸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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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빅스비 이리저리 테스트 중인데 시리보다 더 메모를 잘한다. 그런데 시리보다 부름을 잘 못 알아들음. 손을 못 쓰는 상황일 때 빅스비로 명령하는 게 정말 유용하다. 빅스비도 시리도 말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하면 끊어먹는 게 불만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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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갤럭시 워치 6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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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완독. 길쌈 에피소드인 보름의 노래 챕터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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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올해는 여태 내가 안해봤던 것에 도전하는 게 목표. 교류도 더 많이 넓혀보려고 새로운 모임에 도전하고, 망설였던 제안에도 응해서 삶의 반경을 넓혀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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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01/2024
아이폰에서 S24로 이동한 후기. S24 생각보다 괜찮고, 내가 써왔던 구글 캘린더 유튜브 티맵 등이 안드로이드에서 더 쾌적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런데 네이버 컨텐츠의 앱들은 알림 레드닷이 좀 이상해서 아예 꺼버릴까 싶다. 지금으로선 가장 불편한 부분은 애플워치와 연동 안되는 것. 갤럭시워치가 몹시 궁금한데... 애플워치 다시 사고 싶어질까봐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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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8/01/2024
모 와일드의 야생의 식탁 정말 재밌네. 분명히 내 마음에 들 거고 책을 사랑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며 샀고, 예상은 정확했다. 1장의 실험 원칙에 대해 서술한 부분을 지나면 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 게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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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4/01/2024
이게 왜 공유 경제야 우리는 이걸 전당포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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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4/01/2024
무심결에 트위터처럼 해시태그 달아버렸는데 블스는 해시태그가 안 먹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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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4/01/2024
돌콩님 채널에서 본 라이프 타임 생체시계의 비밀을 이번주의 책으로 읽는 중. 책은 생각보다 수면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룬다. 모르던 것도 많고, 옛날에 알던 수면에 대한 지식을 아주 많이 업데이트할 수 있었음. 부록에 내 크로노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는 설문지가 있다. 역시 나는 이브닝 타입. 일주기 리듬을 당길 수 있는 유효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아침 햇빛인데 늦잠을 자버리면 기회를 놓친다는 큰 딜레마… 러셀 포스터 박사는 타고난 일주기리듬대로 사는 걸 추천하지만 통근 환경이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고민. #2024독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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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01/2024
개임 속에서도 꽃 심고 현실에서도 꽃 심는 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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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01/2024
나한테는 하양 노랑 빨강 파랑 카틀레야가 있고 이걸 도심이라 꽃밭 천지인 회사 근처에 심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라고는 나와 근방 20km 쯤 어딘가 있는 누군가밖에 없는 우리집 깡촌에 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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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01/2024
아뇨 ai 버전도 듣지만 성우 버전이 아무래도 더 듣기도 편하고 완성된 느낌이에요, 책이 적으니까 ai 버전도 가리지 않고 듣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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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01/2024
운전 시간이 길어서 윌라와 밀리의 서재를 통해 오디오북을 듣는 편인데 편하고 좋아요. 난이도가 있는 책은 역시 활자만 못하지만 소설이나 에세이, 입문서 정도는 오디오북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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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01/2024
피크민 블룸 시작하고 며칠만에 날개 피크민 얻음! 파리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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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1/12/2023
올해 책 진짜 안 읽었다고 생각하고 결산해봤더니 그래도 70권쯤은 읽었네. 사기는 100여권을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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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0/12/2023
제조과정에서 몇 번 머리를 부러뜨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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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0/12/2023
폭설 내린 김에 눈라이언 만들면서 놀았다. 아직도 눈 오는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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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0/12/2023
눈이 지금 7cm넘게 왔는데 이게 오늘 두 번이나 치운 다음 쌓인 거라는 게 무섭다. 집이 언덕에 있어서 차 빼다가 차바퀴가 그대로 헛돌며 미끄러지고 또 헛돌아서 이대로 남편 차 박을까봐 식은땀 잔뜩 흘림. 와 그럼 수리비가 두 배여… 간만에 진땀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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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30/12/2023
연말 휴가에 남편과 파스타 나눠먹었다. 나날이 남편 파스타 솜씨가 일취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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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8/12/2023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이런 거 만들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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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8/12/2023
너모 일하기 시르다, 내일 회사 쉬어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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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7/12/2023
천국의 계단 너무 이름 잘 짓지 않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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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5/12/2023
소소하게 점심시간에 책 잠깐 읽기 챌린지 시작. 좋아 이게 12월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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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5/12/2023
살구에게 또 맞는 쉐릴과 라디에이터랑 햇빛을 함께 쬐는 삑. 주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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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9/11/2023
서리맞은 내 장미꽃… 아이구 이 꽃봉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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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9/11/2023
호지차 라떼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려고 가루를 샀는데 취향인 듯 아닌 듯 잘 모르겠다, 일단 말차처럼 싫지는 않은데.. 샀으니까 다 마셔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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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2/10/2023
이제 우리집 오뎅탕 시즌 개시~ 올해 첫 오뎅탕을 남편이 만들었다. 폭신하고 간간하게 익힌 무와 오뎅, 곤약. 겨우내 남편과 두런두런 나눠먹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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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8/10/2023
가을에 피어주는 나에마. 여름에도 내내 꽃봉 올려준 성실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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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5/10/2023
쉐릴에게 거침없이 들이대는 중인 삑삑이… 삑삑이의 후안무치는 최고령묘에게도 거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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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5/10/2023
고양이들 눈이 멀쩡하면 눈 보려고 해도 가만 있는데 왜 눈이 아플 때면 상태 확인만 하려는데도 손도 못 대게 하는지 의문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깨달음. 자기들도 스스로 눈이 부어 있는 걸 아는 거지! 그리고 눈이 부어 있으면 인간이 안약을 넣는다는 걸, 안약 넣으면 따갑다는 걸 아는 거지… 사진은 잠결에 안약 넣고 촉촉해진 삑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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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1/10/2023
나의 삑삑이…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튀어오고 샤워할 때도 앞에서 기다리고 걸어가면 앞질러 가서 뒹구는 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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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8/10/2023
삑삑이 얼굴을 붙잡고 가만히 들여다보니 코에서 콧물이 찰랑찰랑… 아이쿠… 병원에서 접종약이 떨어졌다며 다음주에 오랬는데 그 사이를 못 버텨서 감기가 도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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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6/10/2023
아 제라늄의 짧은 가을인데 왜 이렇게 기온 뚝 떨어졌냐고오… 꽃보기 진짜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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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5/10/2023
가을에는 고양이 접종을 해요~ 삑삑이 요 몬나니 양아치 귀염둥이…! 올해는 좀 덜 앓고 지나가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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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5/10/2023
아니 이 계절에 웬 수국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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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03/10/2023
고양이가 옷자락 속에 파고드는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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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6/09/2023
살구가 중성화를 했다. 세상 다 싫대서 상자에 넣어줬더니 아픈 와중에 구르륵구르륵. 하지만 어두운 게 좋으니까 뚜껑 덮고 만지라는데, 내 손이 뚜껑을 통과할 수는 없으니 좀 봐달라고 머리만 복복 긁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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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5/09/2023
마들렌이 퐁당 쿠션에 들어가는 걸 보니 마침내 여름이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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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4/09/2023
가을 장미꽃 포이츠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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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3/09/2023
우리집 우삐삐는 전생에 나뭇꾼이었나 샤워하러 들어가기만 하면 옷을 훔쳐감. 나를 잘 돌보지 않으면 옷을 돌려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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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20/09/2023
비오는 날의 장미꽃 스타리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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