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defsophie.bsky.social · 09/10/2023제품 준비하면서 늘 하는 것이 누군가 선물 주기위해 여분을 포장해 두는 것…이번 꺼는 서울에서 온 사장님을 드릴지, 연휴기간 동안 생일이었던 지인을 드릴지 고민이다. 그리고 어제 머리 차릴겸 들린 꽃시장..아직 내가 원하는 꽃은 안나와서 총총… 그리고 연휴에 잠깐 내려온 친구랑 차한잔 :) 03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27/09/2023어제 사진 찍을 세가 없을 만큼 신나게 떠들고, 보고 웃었다 :) 항상 나랑 연관 되어있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그리고 이건 유일하게 찍은 전시실의 사파이어 거북이 ㅋㅋㅋㅋㅋㅋ 052
Reposted by 윤슬록 @rok0813.bsky.social · 09/05/2023꿈에서본 예쁜 단청 남생이~ 이꿈 꾸고 다음날 지인들한테 이런저런 선물 와다다받음 길몽 효엄 완전짱 19441
윤슬 @defsophie.bsky.social · 21/09/2023리차드 지노리라는 이탈리아 브랜드에서 1930-1986년까지 생산되고 단종된 라인인 Taormina 패턴, 운좋게 민트(새것)컨디션으로 5피스를 가지고 있는데, 한 세트만 더하고 싶은 것….리차드 지노리라는 브랜드는 원래는 2013년에 파산 했지만 이후에 구찌가 인수한 도자기 브랜드 예요.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이다보니, 약간 이탈리아의 행남자기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한끝이 있어서 좋아해요 :) 020
Reposted by 윤슬땃쥐마스터 유상 @zangband.bsky.social · 03/07/2023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블루스카이로 가있던 트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54811316
윤슬 @defsophie.bsky.social · 11/09/2023음…..슬슬 트위터에서 참보석 이야기는 그만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모르겠다… 참 고민 되는 지점에 온거 같아. 01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11/09/2023사실 참보석에서 탄자 비스무리한 색감을 가진 합성 하나 그리고 합성 블루 삿파 중에 이게 최고급이라는 친구 하나 보여주셨는데 그거는 진짜…..합성 흥미가 떨어지는 나는 바짓가랑이 붙잡을 뻔…:( 03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11/09/2023사실 참보석에 이 스타 삿파도 이쁜데….사장님은 고가 높아서…:( 라고 하시지만 왠지 목걸이 만들면 기깔 날것 같단 말이죠 11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08/09/2023블스가 아무래도 장문으로 글을 쓸 수 있고 사람이 적으니 약간 무거운듯 하면서 가볍게 글을 써볼까요. :) 지인들끼리 하는 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인이라서 폭력이 허용되지 않는다” 그말인 즉슨 현대 사회는 너무 어지럽게 얽혀있어서, 흔히 웹소설에서 말하는 사이다라는 단계가 잘 없기 때문일 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생기면 그 분쟁이 순식간에 파악이 되서 이쪽이 나쁜편 저쪽이 착한편 땅땅! 이러는 경우가 없죠. 그리고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어떤 일에 대해서 누군가는 적극적으로 변호할수도 소극적으로 굴수 1101
윤슬 @defsophie.bsky.social · 05/09/2023가끔 나에겐 힘들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듣는 걸 보면 흥미롭긴 하다. 역시 사람은 다면적이구만 06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05/09/2023개인적으로 취향의 결이 비슷한 사람에게 마음이 열리는 경향이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다른 사람을 싫어하진 않는데, 그 이유는 그 사람으로 인해 취향이 넓어지는 경험 또한 좋아하기 때문, 다만 억지로 맞추어 나가는 걸 극혐 하는데 그 사유는 그렇게 억지로 맞추다가 망가지는 경험을 많이 했기때문, 망가지는 걸 넘어서 내 삶에 흉을 남겼기에, 그런 사람들은 필요이상으로 예민하게 구는 편 04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04/09/2023아니 뭔지 몰라서, 거기에 더해서 뭔 말을 얹기도 조심스러워서 가만히 있는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당하신거 같아서 심란해 진다. :( 어떠한 표현도 할 수가 없어 030
윤슬 @defsophie.bsky.social · 04/09/2023음…..가끔 그냥 인연 끊어버리는 걸 회피형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그 전에 분명하게 한두번은 불편하다고 이야기 했단 말이지. 그거 그때는 흘려듣고 끊으면 회피라고 비난하는데…그냥 끊을때는 이야기 하고 싶은 일말의 애정도 없는 거여… 160
Reposted by 윤슬커이 @jeiami.bsky.social · 04/09/2023한 두 번까지는 괜찮은데, 선을 넘었다 싶으면 손절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중요한 순간에 등지거나 하는 경우에도. 물론 그쪽이 억울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알 바 아니고요. 0171
윤슬 @defsophie.bsky.social · 30/08/2023이베이에 미키모토 진주 주얼리와, 에르메스 그릇만을 판매하는 일본 셀러가 있는데 이런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