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이 @jeiami.bsky.social · 30/07/2024재입덕은 무섭군... 이라고 생각하다가 아 그렇지 나 군백기때도 계속 인스타 팔로우하면서 보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음 🙃 010
커이 @jeiami.bsky.social · 21/07/2024덕질하면 시간이 후루룩 지나감 / 연성 읽다보니 다섯 시간 순삭;; 그나저나 나는 코로나 시기에 굉장히 심심했나보군... 한 번씩은 다 찍먹해봄 010
커이 @jeiami.bsky.social · 06/07/2024바닥에 기절하듯이 누워서 잠든 것이 오늘 포함 이번주만 세 번. 적당한듯 많은듯한 로딩 + (잠깐이었지만) 고양이 입원 + 공적 & 사적인 연락과 만남들로 쌓인 피로가 대폭발! 040
커이 @jeiami.bsky.social · 17/06/2024어제 간만에 각잡고 우태 새 글 하나 읽기 시작했더니 재밌네... / 오늘 퇴근 후 별 일 없이 이어 읽어야만 😙 110
커이 @jeiami.bsky.social · 13/06/20241. 두 개 중에 뭘 사지? 2. 빈티지 세이코 병 도졌다 - 볼 때부터 고민하던 1940년대 시계 하나 결국 질러버림. 3. 1일 1동원 - 정신건강에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현실에서 멀어짐. 4. 허리 또 아프다. 130
커이 @jeiami.bsky.social · 12/06/2024어제는 기분이 나쁘다가 좋았다가 했다 / 그 이유에 일과 일상이 혼재되어 있는 경우는 잘 없는데 어제는 특히 그랬다 / 음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짜증이 나네 000
커이 @jeiami.bsky.social · 11/06/2024덕질로 유럽까지 다녀오니까 못 가겠다 싶은 곳이 없어짐. 이미 몇 년 전에 프랑스 배우 덕질하니까 당연히 실물 보러 다녀와야지~ 이러고 걍 갔다와버림 😇 오프 덕질을 주로 한 인간의 (통장과 시간에) 좋지 않은 버릇이다 🫠 020
커이 @jeiami.bsky.social · 15/05/2024오랜만에 퍼슬덩 ost를 순서대로 틀어놓고 누워있으니 (아직도 두통이 가시지 않았다) 작년이 생각나며 좋구나 / 근데 최고 특별판이었던 공홈 블루레이 나 아직도 못(안) 뜯었음;; 그걸 뜯는 순간 어쩐지 이 덕질의 어느 부분을 마무리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 탈덕 혹은 완덕과는 당연히 다른 건데... 여전히 둥둥 떠 있는 발이 갑자기 훅 땅으로 떨어져버리는 느낌이랄까 - 정확히 표현하기가 힘들다. 000
커이 @jeiami.bsky.social · 15/05/20241. 보통 편두통 시작일때 약 먹고 자다 일어나면 괜찮아지는데 이번엔 백 퍼센트 증상이 호전되지는 않네. 사람살려... 2. 당사자가 아니니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씁쓸하군. 3. 후원금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확실히 좋은 것 같다. 믿고 계속 후원할 수도 있고... 000
커이 @jeiami.bsky.social · 14/05/2024휴일인데 늦잠 자는 거 실패하고 출근 준비 시간에 일어나버림 🫤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기로... 🥲 020
커이 @jeiami.bsky.social · 14/05/2024집에 오면 코덕으로 모드 변환인데 간만에 튼 홈쇼핑에서 랩다야를 팔고 있다... 가끔은 집에선 보석 생각을 안 하고 싶다고 😵 010
커이 @jeiami.bsky.social · 12/05/2024나쁜 경험으로 인해 특정 보석을 싫어하게까지 되다니 아직도 간혹 헛웃음이 난다. 유함과 유한 척을 구분하지 못하니 그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나와 일을 같이 해 본 적이 없으니 당연하겠지만... 010
커이 @jeiami.bsky.social · 12/05/2024#본사람_다하기 흡연 : 지금은 X 음주 : 지금은 주종 상관 없이 한 잔 정도 키 : 161 MBTI : ISTP 발 사이즈 : 245 이상형 : 같은 직업이면서 & 독립적인 인간 좋아하는 색 : 블랙, 블루, 화이트 좋아하는 음식 : 빵 020
커이 @jeiami.bsky.social · 05/05/2024참, 며칠전 5개의 주문을 30분 안에 끝냈다. 백 개쯤(혹은 그 이상) 같이 해보았거나 구매해보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거기, 그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생긴 거. / 아, 이런거요? / 맞아요, 그거요 / 그럼요, 가능해요 / 좋아요, 그렇게 해주세요 (끝) 이것은 다 내 성격이 급해서이다 😅 010
커이 @jeiami.bsky.social · 05/05/2024휴일인데 비가 와서 이른 오후에는 계속 자다 깨다 하다가 / 저녁이 되어 정신을 차린 후에는 우태 소장본이나 읽을까 아니면 정리정돈이나 할까 고민중 🤔 그나저나 자도자도 기절할 것처럼 피곤함을 느낀 날은 꽤 오래간만이다.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