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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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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집착쟁이 트친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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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12m
퇴근까지 3시간.. 환자 10명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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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구라슈퍼종합박사 @swimlovedrink.bsky.social · 3h
집가고싶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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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1h
ㅋ ㅋ ㅋㅋㅋㅋㅋ 그냥 그 환경 자체가 미꾸라지밭이라는뜻이었던것같아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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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3h
아버지가 사.부님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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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게임 만드는 원소랑 @wonsorang.com · 06/10/2026
"금주의 스레드 문학" 내맘대로 1위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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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mg lee @mglee1031.bsky.social · 8h
이거 진짜 맞음...! 가족이 당뇨 전단계라서 혈당을 꾸준히 재면서 알게 된 것. 빨갛고 진한 양념은 주재료가 뭔지랑 상관없이 혈당을 올림. 가족은 연속혈당계는 싫다고 해서 공복혈당만 주로 재는데도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미침. 가장 좋은 것은 양념을 심플하게 하는 것... 소금, 간장 정도로 단순하게, 원재료맛이 잘 드러날 정도로 하는 게 좋음. 갖은 양념 넣어서 찐하고 입에 짝짝 붙게 만든 음식은 몸에는 안 좋더라 ㅠ 그래서 난 되도록이면 양념을 심플하게 하려고 함. 빨간 음식을 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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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니닝 @niniing.bsky.social · 06/10/2026
개웃기다 한국인이 아버지를 숨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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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8h
아환자예약더늘어서 37명됐어 너무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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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19h
안그래도 님을떠올리면서 어떠한.. 예술과 자아실현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나보던데? 했더니 낄낄웃으면서 그렇게 건축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런 길로 걸어가게된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존나많아서 건축학과는 단합이라는게안된다- 고 하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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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0h
전화좀끊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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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0h
그리고 친구가 그런말을했음 자기는 현장직이 아니기때문에.. 예를들면 일본같은경우는 설계사의 설계를 현장직이 잘 반영하는데 우리나라 건축환경에서는 삐걱거리나벼 그래서 좋은 건축물을 보면 그런.. 설계와 건축가의 재능과 현장직의 노력과 그를 통한 구현이 혼연일체가 되고 모두가 이 결과물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 감동적이고 그 부분이 아주 부럽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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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1h
건축사친구랑 이야기했는데 친구가 자기는 건축가의 일이 역시 사람을 평안하게 하는 일이며.. 그런 점에서 실용적인 학문이고 어찌 보면 의학이나 법학처럼 인간의 웰빙을 증진시키는 학문이라고, 그런데 다만 즉각적인 피드백이 돌아오는 의학과 달리 건축학은 몇십 년에 걸쳐 피드백이 돌아오는 느린 호흡의 학문이다.. 라는 이야기를 해서 굉장히 신기했음 그런 관점으로는 생각해본 적 없었어 굳이따지면 예술의 한 분야로 생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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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1h
내생각에 진대하려면 최소 1박2일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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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1h
아직 아부지 일년밖에연애안하셨다ㄱ? 왜때문에3년차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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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1h
탐라대학원생과포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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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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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3h
아 제발 이거 읽어줘 눈마새읽은사람들 웃다가배찢어질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itg.kr/novel-group/...
brit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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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23h
오늘 22명보고 이정도로바빴는데 내일 32명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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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6/10/2026
개바빠이씨 존나바빠서 1시부터 점심시간인데 1시40분에 1층 롯데리아가서 아무 햄버거나 포장해와서 먹고 다시진료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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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
늦게나마 이영도 작가의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 수상을 축하하며... 제가 체코 서점에서 본 체코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보실래요? 1,2권이 각각 ”심장탑“ ”전사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었어요. 멋이라는 것이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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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6/10/2026
오잉 이미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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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6/10/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어쩐지 알람이두번뜨더라 출금해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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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6/10/2026
즐겁다.. 역시 덕질을해야만 살아있는 감각을 느낄수있는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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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6/10/2026
britg.kr/award/2020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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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김식물
람 @malam0.bsky.social · 05/10/2026
사회생활 하기 싫고 출근도 하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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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일생을 바쳐 해결해야 하는 수수께끼의 난이도는 역시 상당히 높군.. 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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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춤추는 자, 진정 춤을 아는 자여.. 당신은 인간을 고립과 상실을 두려워하는 존재로 만들었습니까? 그래서 인간은 끊임없이 떠돌고 연결짓고 무리를 만들며 살아갑니까? 인간이 초월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립과 상실마저도 극복해야 합니까? 모든 종족을 충만하게 사랑하여 어디로부터도 고립되지 않고 아무도 상실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까? 그래서 당신이 나늬를 주었습니까,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나 역시 나늬가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000
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사람이 역시.. 활자를 읽어야 말을 할 수도 있는 것임.. 책을 읽지 못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다? 독서라는 행위에 수반되어야 하는 감각은 시각이지 미각이 아니다 그러니 직관을 따른다면 책을 읽지 못했을 때 가시가 돋쳐야 하는 기관은 눈이다. 하지만 조상들은 애꿎은 시력을 문제 삼지 않는 대신 언어를 주관하는 입을 겨냥했다. 듣지 못하는 자는 말을 배우기 지극히 어려운 것처럼 네가 단어와 문장을 호흡하기 위해서는 먼저 활자를 먹어야 한다. 그럼으로서 소통하는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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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그러니까 나는 변화하는 나를 내려다보며 과거의 정의가 틀렸음을 한탄하고 나의 무지를 질책할 것이 아니라, 변화할 수 있음을 긍정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일지도, 심지어 그럴 힘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유념해 두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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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엄밀히 말하면 검사만 시행한 거지 딱히 상담을 시행한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내 시간들을 새롭게 분류하고 정의할 만한 외부적 시각을 하나 얻은 것 같다 그러니까 내가 겪은 것은 6년여의 고립이었고, 내가 그것을 고립이라 인정하지 않았기에 나는 스스로 간수 삼아 대화를 차단한 우물 속을 아늑하다고 간주하며 머물렀다는 것 바람이 돌 안에 갇히면 대화를 잊는다 바람이 깨어나는 것은 소통의 시작이며 변화의 시작이라고 배웠지만.. 솔직히 아직 거기까지는 조금 무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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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한때 나는 내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나를 이해할 수 없을 거라 자만함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남들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오만함을 동시에 견지했고 좀 더 시간이 흐르자 남들 역시 나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어렴풋한 진실을 두려워했다 이제 나는 그것에 감사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말하지 않음에도 나를 기꺼이 이해하려 노력하는 상대의 존재는 사실 축복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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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초라하게 인정하자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내가 질투한다는 것이며 그럼에도 이를 인정한다는 것은 내가 상반기의 우울에서 그래도 걸어나오기는 했다는 뜻이 된다 지독히 끈적거리는 머릿속 열기를 별빛에 담가 한소끔 식혔으니 비로소 가능해졌을 수도 있고.. 그도 아니면 뭔가를 입 밖으로 꺼내어 인정하는 것을 3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나를 받아들인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인 채로도 나는 여전히 고립자였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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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공통점이 하나 더 있었는데 두 집단 모두 나에게 너의 흥미와 재능은 무엇이냐고 물었다는 것에 있었다 어쩌다가 이런 대화가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쪽은 민사고의 특이성에 대해 논하다가 시작된 대화였고 한쪽은.. 정말 어쩌다가 얘기했더라? 왜 많은 과학 학문 분야 중 물리에 매력을 느꼈냐는 질문이 단초였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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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아 울었더니 머리가아파 뭐이런지독한2차창작들이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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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나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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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아 나 레콘과 납병례에 대한 단편 읽고 거의 가슴으로 통곡중임 레콘이좋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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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요즘 생각하는 건데 사람들 정말 똑똑하고 이해력도 좋다.. 오만은 연소자의 특권이 맞는것같음 그렇다면 경멸은 언제나 우자가 현자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것도 맞는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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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어쩌다보니 금토 이틀연속으로 전혀다른사람들과함께 일과 직업과 자아실현과 재미와 인생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었음.. 금요일엔 치과의사 동료들이었고 토요일엔 전혀다른직업군의 고등학교 친구들인데 흠.. 그렇게 다르지는 않은 사람들일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현상태에 꽤 만족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했던것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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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소머리국밥 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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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저녁은뭘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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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롸?????? 뭔일이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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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와 이 단편 내 이과친구들은 환호를 보내고 허시님은 뭔말인지모르게떠염 하실거라는 생각밖에 들지않흠과 동시에 이거 뭐하는사람이 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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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개쩔어!!!!!!!! 하늘치로부터 전자기력을 공급받아서 원자핵과 전자를 제어할 수 있대잖아!!!!!! 게다가 환상 생명체 창조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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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아니 무섭다는 말 취소할게 하늘치 환상 연구 개쩔어. 이거 ㄹㅇ 존재했다면 세상 모든 연구원들 대학생들이 그거 얻으려고 자살은 얼마든지 불사할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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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학생들을 군령으로 만들어 데리고 계신단 말입니까?" "그렇지요. 괜찮은 생각 아닌가요? 연구비도 어마어마하게 절약되는데." "그러면 대학원생들이 연구비를 아끼기 위해 자발적으로 군령이 되겠다 요청한 겁니까?" "제가 지시했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선택권도 없이 자신의 육체를 떠나 박사님 몸으로 들어간 거군요?" "학위가 걸린 일에 선택이라니요?" 너 무 무 서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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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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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맞아, 레누카. 그것을 「단지」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그 「단지」가 모든 것에 선행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 '보다 일찍이 이같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한스럽군.' 그런 것인가 삶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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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남은 잣가루 살짝올리고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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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살짝 볶고 키친타월에 감싸고 손으로 눌러서 적당히만 으깨서 넣었는데 향이좋다.. 그냥 감바스할때도 잣 좀 넣으면 맛있을것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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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deepgreendrop.bsky.social · 05/10/2026
가평에서 잣 사왔는데 조금 으깨서 알리오올리오에 뿌려볼생각임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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