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맞음...!
가족이 당뇨 전단계라서 혈당을 꾸준히 재면서 알게 된 것.
빨갛고 진한 양념은 주재료가 뭔지랑 상관없이 혈당을 올림. 가족은 연속혈당계는 싫다고 해서 공복혈당만 주로 재는데도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미침.
가장 좋은 것은 양념을 심플하게 하는 것... 소금, 간장 정도로 단순하게, 원재료맛이 잘 드러날 정도로 하는 게 좋음. 갖은 양념 넣어서 찐하고 입에 짝짝 붙게 만든 음식은 몸에는 안 좋더라 ㅠ
그래서 난 되도록이면 양념을 심플하게 하려고 함. 빨간 음식을 할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