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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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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우무🌈🩷💛🩵♾️ 신경다양인 / 성인 / 머릿속 꽃밭 / 장황한 혼잣말 혹시 제가 실수한 거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PostsRepliesMedia
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53m
@tarotcard.bsky.social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제가 버린 선택지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과연 제가 내린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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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h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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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h
아, 나도 사진 잘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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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2h
양념감자 먹으려다 양념 분말 코로 먹음 코가,,,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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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2h
금전운 좋아진다매 남의 돈만 불려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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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2h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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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4h
저녁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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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4h
오늘 친구 사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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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어쩔민정티비 @shiningaubrey.bsky.social · 5h
퀴어와 함께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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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8h
너무더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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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6/10/2026
키위는 너무 셔 (*^▽^)/★*☆♪ 키위는 너무 셔 (*^▽^)/★*☆♪ zㅔ스프리는 시지 않아 (o ・`□´・o)!! 으아아아앙 。゚(゚´Д`゚)゚。 톡-・。 달다. (゚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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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진화 @meou.bsky.social · 16/10/2026
naver.me/xjYZno1U 이 기사는 참 씁쓸하긴 하다.
naver.me
‘칼부림 일어나면 팔로 목 감싸라’…생존법 익히는 사람들 “비통”
경기도에 거주하는 직장인 서모(25)씨는 최근 인천 남동구 흉기 난동 이후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커졌다. 서씨는 “내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흉기를 들고 달려들면 어떻게 대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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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6/10/2026
헤헤 막 주워입었는데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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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5/10/2026
이제 노란색 옷만 오면 플래그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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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몸이 막 가볍고 의욕이 생겨서 이것저것 일을 벌리게 됨. 예전처럼 무언가에 짓눌린 듯 침대에 누워있는 감각이 아님. 저녁도 제때 먹음. 사실 못 참고 일찍 먹음. 이건 충동성이 강화되는 게 아닌지...? 내가 만약 에딧치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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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다른 하나는 항불안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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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어? 요 며칠 바뀐 약 먹고 뭔가를 할 의욕이? 난다고? 느꼈는데? 그 알약이? 콘서타였다? 나참 이 병원은 약에 대해 설명을 통 안 해줘. 그래서 재밌어 호기심을 자극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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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감상문이라기엔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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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최대표도 인상 깊었어. 내가 사회에서 요구받는다고 느낀 결과물, 생산성을 대변하는 인물 같아서. 사실은 아무도 직접적으로 요구한 적 없어. 그냥 내가 그렇게 느꼈을 뿐이지. 하지만 살기 위해선 자본이 필요하고, 자본을 얻기 위해선 일을 해야 하며, 일을 구하기 위해선 자격을 증명해야 해. 즉, 나에겐 살기 위해선 나를 증명해야 한다는 논리로 비약되었지. 나라는 존재를 사회에서 통용되는 수치로 환산해서 말이야. 주객전도가 된 건지, 난 자격을 증명하지 못하면 내가 살 가치가 없다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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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허기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아. 난 그게 결핍이라는 감각인 줄 알았는데, 공허함이나 무가치함이었을 수도 있었겠구나. 가끔 완전히 혼자임을 실감할 때 허기짐을 느꼈어. 난 그게 타인의 사랑과 인정을 갈구하는 마음의 꼬르륵거림이라고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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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그런 의미에서 날씨는 온 몸으로 외부와 이어져있음을 느끼게 해줘. 서로 간섭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그것이 햇빛의 광자든 기화하거나 응결된 물 분자든, 우리 피부에 맞닿아 열과 압력을 전하지. 황동만의 시선에서 날씨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라운딩 소재가 아니었을까? 감각에 집중해서 붕 뜨는 불안을 현실로 돌아오게 만드는. 나한테는 이불이 그래. 날씨는 어쩌면 하늘을 덮고 있는 거대한 솜이불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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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사람의 행동에는 관성이 붙어. 그게 뭐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어. 자아 인식, 타인의 시선, 사회의 낙인, 그런 것들일지도. 관성은 곧 내리막길을 달려가다 멈추지 못하는 것이지. 황동만도 멈추지 못하는 듯 보여. 자신이 존재함을 음파를 통해 전달하지. 쉴 새 없이 떠들고, 자신의 이름을 외치고, 혼잣말을 하고. 뭐 후자는 드라마적 연출일지도 모르지만. 대상에게 파장이 닿으면 내가 간섭하는 주체로서 작용함을 확인할 수 있잖아. 세상과 단절된 듯한 외로움을 느끼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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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얕은감상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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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1화 다 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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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오랜만에 뭔가를 볼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어! 그래서 예전부터 궁금했던 모자무싸를 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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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타인이 날 용서하지 않았는데 내가 날 용서해버려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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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볼 입에 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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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근데 랏코 파르페짤은 해달이 볼을 손으로 문지르며 공기를 넣는 행동 고증같고 귀여움 이상의 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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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난 원래 강경 해달파였는데 밤만쥬가 그걸 바꿔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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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와! 내가 쿠리만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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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4/10/2026
나는 쿠리만쥬형 토벌대원! 너는 어떤 친구야? 우리 궁합도 보자 tobeol.com/test/kuriman...
tobeol.com
쿠리만쥬형 토벌대원 · 토벌수첩
나만의 즐거움을 아는 여유 대원. 바쁜 하루 끝에 나를 위한 작은 즐거움을 챙길 줄 아는 사람. 서두르지 않고 자기 속도로 가며, 맛있는 걸 발견하면 조용히 친구 몫까지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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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no context chiikawa @nocontextchiikawa.bsky.social · 13/10/2026
라이프,, 이즈,,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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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사진 모아서 컬러 팔레트나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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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지구를 침입하는 외계무(아니고 콜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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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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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이런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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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봄은 지났지만 별처럼 콕콕 박힌 큰개불알꽃(봄까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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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감성적인 노래 들으면서 옛날 사진 구경하는데, 뭔가 앞으로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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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가끔 그러는 건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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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고양이 배에 코 박고 습하습하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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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물에 잠기는 기분은 신기해. 날 짓누를까봐 무서우면서도 내 움직임에 맞춰 변화하는 상태가 신기해 두근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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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시간 부자 물 부자가 되어서 원할 때마다 1시간 넘게 목욕하고 싶어. 고무 오리도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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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정치 얘기에 서툴러서 안 하려고 햇는데, 도랏푸쨩 자아가 너무 비대해서 신기하다는 말을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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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3/10/2026
상담심리사의 경우 양대 중 하나로 분류되는 한국상담심리학회(한국심리학회 산하)에서 발급하고 있습니다. 양대학회 중 다른 한 곳은 한국상담학회에서 발급하는 전문상담사인데, 양쪽 모두 일정기간의 수련을 거쳐야하고 일단 응시하려면 상담 관련 분야 석사 이상을 거쳐야합니다. 예, 많이 빡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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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청야🌠 @haruarona.lily.rs · 13/10/2026
lgbtpride.or.kr/xe/notice/19...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gbtpride.or.kr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 故 이연수 활동가 1주기 추모식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행성인)는 1997년에 발족하여 성소수자를 비롯한 모든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이 존중받을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꿈꾸며 활동하는 인권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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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7/09/2026
아니 사람이 계속 죽는다니까<- 라고 백만 번쯤 말하는 중. 하지만 될 때까지 하는 거지.
margaerytyrell.blogspot.com
입법과제 : 안전이별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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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um Every Hour @possumeveryhour.io · 13/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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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난 어릴 때 배운 윤리 원칙이나 역할 등을 너무 강하게 신뢰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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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문 @deepblue-umu.bsky.social · 13/10/2026
바로 옆에서 사람이 무력하게 죽어간다. 말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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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심우문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2/10/2026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이런 병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현숙(54)씨가 눈물을 참으며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2월25일 인천의 정신병원 원병원 폐쇄병동에 325일간 감금돼 있다가 기도폐색질식으로 사망한 지적장애인 이예지(30)씨 어머니입니다.
hani.co.kr
[단독] “살리려고 정신병원 보냈는데…우리 딸 목숨은 파리목숨인가요?”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이런 병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현숙(54)씨가 눈물을 참으며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지난 2월25일 인천의 정신병원 원병원 폐쇄병동에 325일간 감금돼 있다가 기도폐색질식으로 사망한 지적장애인 이예지(30)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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