쮜따 @dcht07.bsky.social · 20h이유식 10Lㅠㅠ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 싶으신 건지 감도 안 옴 www.instagram.com/reel/DcAUOhQ...instagram.comInstagramCreate an account or log in to Instagram - Share what you're into with the people who get you. 010
Reposted by 쮜따늠연 @smadus29.bsky.social · 10/10/2026저는 재능이라는 것을 뭐 대단한 뭔가가 아니라 단순히 할 마음 있음 + 계속 할 형편 됨 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14549
쮜따 @dcht07.bsky.social · 11/10/2026제 발 왜이렇게 탐라에 섹트계가 많이 뜨는 거임 관심없다고 어디서 언제 누구랑 섹뜨는지 전혀 눈곱만큼도 관심없고 섹스 좀 그만 쳐해라 미친인간들아 000
Reposted by 쮜따구름만두☁️ 🥟 @stardust57393.bsky.social · 10/10/2026조상님 통통까스 www.threads.com/share/BAWVwn... 178127
Reposted by 쮜따[괏] 루파 @lin451.bsky.social · 10/10/2026정말정말 별 건 아니지만 나중에라도 시간 나시면 안산 고잔역 인근에 있는 세월호 기억교실 방문해주세요... 16674
Reposted by 쮜따에랑 @owo-erang.bsky.social · 09/10/2026영화보다 정전났는데 다들 자기 인형 자랑함.. 물론 저도 하긴했는데요 마음이 땃땃하니 귀엽더라구요... 1108130
쮜따 @dcht07.bsky.social · 10/10/2026케베스에서 아이돌분들이 단체로 다마 커버했다길래 궁금해서 보러갔는데 숙연해져서 나옴 방탄이 부정할 수 없는 실력파라는 걸 사람들이 깨달을 때가 됐다 020
쮜따 @dcht07.bsky.social · 10/10/2026찜 먹으니까 여러가지 줏어먹지 않아도 포만감있어서 좋다 물론 국물에 메밀면 말아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까먹긴 했는데 이정도면 진짜 덜 먹은 거 000
Reposted by 쮜따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0/10/2026힉, 누가 일본에서 배추 하나에 세금 포함 1280엔에 파는 사진 올리셨어. 1280엔? 014
Reposted by 쮜따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0/10/2026아니 오늘 점심으로 우렁이 강된장에 돼지고기 삼겹살 구워서 밥 먹었는데. 먹으면서 진짜…… 새삼스럽게 감탄했다. 우렁이 강된장이란 건, 일단 우렁이(수산물), 야채로는 호박, 양파, 대파, 콩 단백질인 두부, 거기에 된장으로 나트륨과 기타 미네랄을 넣고. 거기에 보통 양배추 등을 쪄서 싸먹으니까 추가로 섬유질 섭취 가능한 데에다가, 밥은 탄수화물이니까. '……영양 밸런스 토끼공듀 식문화권……!' 2101
Reposted by 쮜따호 @yh-v4.bsky.social · 09/10/2026그냥 광주 부산을 이어서 창억떡과 이재모 피자 교환하게 하면 지방 경제가 살아날 거 아냐 머저리들아~~~~~ 131
쮜따 @dcht07.bsky.social · 08/10/2026배부른데 고기를 먹었으니 시원한 면을 먹고 싶은데 배가 ㄴㅁ 부르고 아이스크림으로 대체할까 고민이 되는데 또 그러기엔 면을 먹어줘야 이게 싹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 것 같고 000
쮜따 @dcht07.bsky.social · 08/10/2026맥주 더 사려고 편의점 가러 나왔는데 현관앞에 빌라냥이가 쭈그리고 앉아있길래 안 추워~? 하고 말 걸었는데 애가 냐앙...하면서 쫓아오다가 현관쪽으로 가길래 출입문 열어주니까 건물 안으로 들어감 그래 야 추워 들어가서 자 100
쮜따 @dcht07.bsky.social · 08/10/2026고체카레 보통매운맛이었나 골든커리 초록색으로 만들었는데 앞으로는 걍 순한맛 사서 조금씩 조절하는 게 나은 것 같아 너무 오뚜기 맛임 000
쮜따 @dcht07.bsky.social · 08/10/2026고기 더 구울까 말까 고민되다 2줄 구웠는데 맥주 한 캔 분량에 충분해보이길래 나머지 2줄은 김찌 끓이려고 냉장고에 넣어뒀건만 그냥 다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하고 고민되네 020
쮜따 @dcht07.bsky.social · 06/10/2026아 웃겨ㅠ www.instagram.com/reel/DeEgWia...instagram.comInstagramCreate an account or log in to Instagram - Share what you're into with the people who get you. 0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문제의(?) 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황스러웠네 냅다 문 열고 젤리 뱉는 거 보여주기(??) 0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아 개웃겨 갑자기 엄마가 내 방문 열더니 괴로워하는 표정으로 옆구리에 휴지를 낀 채로 아무 말 못하고 입안에 있는 걸 뱉음(?????) 너무 황당황해서 뭐..뭐하는 거야 뭘 뱉는 거야;;;;ㅋㅋㅋㅋㅋ하니까 야..너는...ㅋㅋㅋㅋㅠㅠㅠㅠ... 너는...ㅠㅠ!!!넌...!!!!ㅠㅠㅠㅠㅋㅋㅋㅋ 왜 젤리를...!!!주방에 저리 벌려놨어 사람 호기심 생기게...!!!!!!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열심히 내 젤리를 뱉음 아 ㄱㅇㄱ 10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쓰발 평소에도 항상 소리 조금이라도 덜 들어오게 방문 닫고 살고 밥 먹을 땐 헤드셋까지 꼭 챙겨 쓰면서 집안의 모든 소리를 원천차단하고 제발 빨리 가라 고사지내며 밥 묵는 내 맘도 쫌 생각해주라고예!!!!!!!!!!! 둘이 대화하는 소리도 이젠 지긋지긋하다!!!!!!!!!!! 1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엄마는 할머니가 이제 90인데 앞으로 살아봤자 얼마나 더 살겠냐 하지만 100살 105살까지 살면 어쩔거냐고 그동안 본인은 안 늙냐 말했는데 설마 그러겠냐 그러네요... 설마가 사람잡을까 이쪽은 똥줄타는데 1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ㅠㅠㅠ...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신을 이해하고 있고 나름대로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셀프인정 해주고는 있지만... 좋은 마음은 아닌지라 인간으로서 찝찝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많이 살지도 않았는데 별 감정을 다 겪네여 0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엄마도 일을 해야하니 낮에는 잠깐 요양원 보내긴 하는데 그래봤자 그 잠깐 외에는 계속 케어를 해야 하니까요,,😇 잠 잘 때도 방심할 수가 없으니 엄마방이랑 할머니방이 무조건 붙어있어요 12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외할머니고 뭐고 나한텐 남의 엄마인데 남의 엄마 수발든다고 내 엄마가 희생되는걸 5년이나 봤으면 많이 본 거지 할머니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엄마를 아낀다면 너무 오래 살진 말아주시오... 오래오래 살라고 말해주는 착한 손녀가 아니라 미안하게 됐소다.. 1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누가 잘못되길 매일 바라는 내가 개쓰레기 인간으로 확정될 지 언정 난 죽었다 깨도 포용할 수 없고 포용할 마음도 없음 내 마음도 주위도 현실도 그렇게 여유 넘치지 않아 02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친구분도 정말....고생 많으십니다...🥹 살면서 누구 죽으라고 고사 지내는 마음을 도대체 몇 번을 겪어야 하는 건지... 0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일단은 5년을 기간으로 두고 그 전에 상태가 안 좋아지면 걍 보내고 그때가 돼서도 지금같은 상태면 더 모시겠다고 찝찝한 쇼부를 봤습니다 본인은 나이 안 먹냐고 내 입장을 생각해라 따졌으나 멀쩡한 사람을 버릴 수는 없다고 강경함... 속 답답혀 0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형제들의 의견도 의견이지만 치매환자여서 그런건지 치매환자임에도 그런건진 몰라도 다른 자식들에게 가면 본인이 지금같은 생활을 할 수 없고 대우 받을 수 없다는 걸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명절 같은 때 며칠 잠깐 다른 자식네에 갈래? 물으면 절대로 자기는 못간다고 강경하게 나와서 다른 형제들과 번갈아 돌보는 건 물론 잠깐 보내는 것마저 할 수가 없어요••• 110
쮜따 @dcht07.bsky.social · 05/10/2026작은이모/엄마와는 달리 큰이모와 외삼촌은 어릴 때부터도 집안에서 철딱서니 없고 집안에서 뭘 빼먹으면 빼먹었지 더하진 않는 사람들이라 들었고 작은이모는 돈은 제일 많으나 건강이슈도 있고... 모종의 이유로 할머니를 싫어해서 모시고 싶지 않은 게 이해가 가요 그래서 소거법+집안 챙기는 막내인 엄마가,,,,그리 되었습니다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