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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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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끈해요 굴러다녀요 깅.✨️🌑 괜찮지 않아도 돼. I:크레페 명님/H:탈로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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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23/08/2026
바부뱜이랑 바부코냥이 (AAA A님 깜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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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2/09/2026
참 아까 그림 찾다가 예전 해달별 그림들을 발견해서......재업함 지금 봐도 정말 좋은 느낌임...... (마지막에 초템 그림은 그냥 네장 채우려고 넣었습니다)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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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2/09/2026
이건 마새기 캐들이 보고 싶어서 낙서했던 거 언제나 수호자들부터 그리게 되네요. 땋머에 자신없던 시절이라 애비제만 없음......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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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ccoon.bsky.social · 16/09/2026
뱁새 그리기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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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ccoon.bsky.social · 20/09/2026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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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pazcity.bsky.social · 27/09/2026
0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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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theatreq.bsky.social · 29/09/2026
이불 정리하시는 분들, 헌이불 기부받는 유기견 보호소 계정 참고해 주세요!
2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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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8/09/2026
부산시, 29일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선박·워터펌프 이용
n.news.naver.com
부산시, 29일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선박·워터펌프 이용
실패하면 맞춤형 그물 사용…현장 인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 부산시는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29일 외해로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28일 오후 북항에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29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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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8/09/2026
정부가 야생조류 충돌 피해를 조사한 방음벽 가운데 80%를 위험 ‘심각’ 지역으로 진단했지만, 저감조치가 이뤄진 곳은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ani.co.kr
[단독] 1분에 새 15마리 ‘투명 벽’에 부딪혀 사망…조류 충돌 저감 조처 1곳뿐
정부가 야생조류 충돌 피해를 조사한 방음벽 가운데 80%를 위험 ‘심각’ 지역으로 진단했지만, 저감조치가 이뤄진 곳은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국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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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6/09/2026
참새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붉은머리오목눈이. 날아가는게 귀엽다.
032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25/09/2026
상어가 발견된 지 하루이틀 정도야 관련 소식들을 웃으면서 봤는데, 계속 같은 곳에서 뱅글뱅글 도는 모습만 보이니 안 그래도 점점 걱정스러운 마음이 커져가던 차였음...... 동물들은 인간의 생각보다도 훨씬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환경의 미세한 변화에도 폐사(돌연사)하는 일이 꽤 있는데...... 인파까지 몰리는 게......사실 저 상어에겐 엄청난 스트레스 아니냐구......ㅠㅠㅠㅠ 상어가 나타났으니 신기하고 보러 가고 싶은 마음들도 다 이해가 가지만......개인적으로는 상어가 빨리 바다로 돌아가길 바란다.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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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5/09/2026
"그러나 중요한 건 상어가 원래의 장소인 바다로 가는 것이다. 너비와 깊이가 각각 약 30~40m, 3~4m 정도인 인공수로는 상어에 적합하지 않은 장소다. 구조상 공원 가운데를 2㎞가량 가로질러 바다와 이어진 데다, 전갱이·숭어 등 먹잇감으로 상어의 생존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하지만 이대로 갈 경우 행동이 둔화하고 폐사할 우려가 있다." omn.kr/2jw86
omn.kr
뱅뱅 그 자리만 도는 상어 '부캉이'... "이건 하나의 경고"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한 채 6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 안을 맴도는 대형 상어를 둘러싸고 관계기관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18일부터 관련 소식이 쏟아지면서 대전의 늑구 탈출 사태처럼 이 상어는 전국민적 관심사가 됐다.
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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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bygajee.bsky.social · 23/09/2026
9월 23일의 탄생화 주목과 금빛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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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23/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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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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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22/09/2026
오랜만에 배경화면을 포함한 전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열어둡니다.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함께 하고 싶던 사진이 있었다면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 9/22(화) - 9/27(일) 동안 진행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blaushut.com
21544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22/09/2026
아어떡해(비둘기 월드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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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제 @emptystr.bsky.social · 22/09/2026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새 사진을 잔뜩 올리고 출근해보도록 하죠...
033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22/09/2026
감먹음이 깣이라니 ㄱㅇㅇ......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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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제 @emptystr.bsky.social · 22/09/2026
박새랑 까치밥 먹는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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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22/09/2026
아니 쿨톤 멧비라니 귀한 사진이다(?)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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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제 @emptystr.bsky.social · 22/09/2026
까먹고 미루다가 알바 가기 전에 드디어 올려보는 저번 토요일 탐조.. 일단 멧비랑 요즘은 은근히 동네에서 보기 힘들어진 까마귀로 시작합니다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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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mul-0912.bsky.social · 03/07/2026
#아고필 또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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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11/09/2026
별 사박이는 소리
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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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19/09/2026
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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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06/09/2026
눈이 사박이는 소리 blaushut.com/shop_view/?i...
036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9/09/2026
뭔가 중대한 사실을 깨달음 요새 어쩐지 축축 처진다고 느끼던 게......취미로 느끼던 게 줄어들어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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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nerr.bsky.social · 30/08/2026
저어새는 열심히 물속을 저어 저어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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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 @sikh.bsky.social · 15/09/2026
해오라기 탐조. 유조라 아직 겁이 없는지 꽤 가까이 있길래 얼른 찍었다.
091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9/09/2026
1.취미는 없네...... 2.정상성을 갖춘 삶(ㅋㅋ) 3.o 4.나를 아끼는 마음 +타인의 정서적 지지 ++여유로운 통장 순이라고 생각...... 5.친구들. 트친과 블친들을 포함하여...... 6.맛있는 밥, 디저트, 새 만화, 보석, 반찬(먹거리 고민이 많군아......) 7.언제나 블스에서 저와 놀아주시는 두분께 가장 큰 감사를......(이거 진짭니다) 8.......사람 봐야 앎(서사 봄 인간ver.) 9. 10.낙천적, 긍정적 11.기복이 크고, 대범하지 못함. 사실 대범하지 못하니까 기복이 큰 거겠지.() 12.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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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 @navky.bsky.social · 18/09/2026
월드컵 씨발 이스라엘하고 화해하라고 "팔레스타인" 측에 얘기함 쓰레기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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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nerr.bsky.social · 14/09/2026
산책 나가서 박각시나방 보면서 놀았다 새는...소리만 들었다
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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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16/09/2026
0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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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ccoon.bsky.social · 17/09/2026
가볍게 까치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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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enwhite @elvenwhite.bsky.social · 16/09/2026
어떤 변화는 겪기 전에는 엄청나게 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미프진도 좀만 지나봐라. 당사자들 말고는 아무도 언급 않게 될 걸. 머치 호주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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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mtraveller.bsky.social @pmamtraveller.bsky.social · 17/09/2026
A photograph by Félix Thiollier (c. 1899)
47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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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bygajee.bsky.social · 16/09/2026
9월 16일의 탄생화 용담과 검은 망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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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키 @kimbookie.bsky.social · 14/09/2026
나 요즘 진짜 이러고 봄 그러다보니 기다무마저 밀리는 사태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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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15/09/2026
(이미 인용의 사실 만으로도 완전히 아웃이기 때문에)생성형 AI로 뽑아낸 결과물을 자기 작품이라고 하는 놈들에게 예술의 가치니 창작자의 의도니 하는 말로 방어 하는 것도 어차피 알아듣지도 못할 돼지 목의 진주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그놈의 AI를 다루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말도 너무나 자본주의적 표현이자 관점이라 치가 떨림ㅋㅋㅋㅋ아무리 AI가 판치고 설쳐서 돈이 되지 않아도 휴먼 아트 네버다이다 이 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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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15/09/2026
참고로 전 근본적으로 생성형 AI가 허가받지 않은 저작물들의 크롤링이 없다면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 그 비용을 전부 정산하지 않는 이상 태생부터 잘못되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때문에 그 이후의 담론(AI이 생성물의 의미, 위치, 효율성, 미래의 가치 등)을 떠드는 일을 뭐 어쩌라고 하는 시선으로 보는 철저한 부정주의자(?)이니 참고를.....🙂
14353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5/09/2026
...... 난 인데놀 먹고도 정말 아무런 효과도 못 느꼈던 사람인데 이게......효과가 사바사일 수 있는 약 종류인가......?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먹었는데 정말 1도 완화시켜주지 않아서 돌아버리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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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14/09/2026
멸칭으로 “씹선비” 쓰는 애들은 진짜 답답한 선비라도 되라 싶은 인간쓰레기들 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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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4/09/2026
대전의 빵집들은 강하게 큰다. 성심당보다 비싸게 받으려면(당연히 그럴수밖에 없음) 확실하게 맛이 좋아야 하기에.
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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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06/09/2026
해가 지면 녹색이 태양에 물든다
08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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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09/09/2026
이번 정거장은 여름입니다
08058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4/09/2026
테뭐 서사 요약짤(아닙니다)
040
푸른하늘 아래 둘둘말린깅밥 @danijetem.bsky.social · 14/09/2026
요새 여캐나 성소수자캐를 저 마인드로 짜고 있은... 원래 남캐러라 여캐를 좀 고릿적 캐조형대로 짠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런 여캐도 다 짜보고 다 굴려본 뒤에야...입맛껏 취향껏 또 새로운 조형도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서. 남캐는 이미 아주 옛적에 진즉에 끝낸 단계인데, 여캐는 아직 이 단계를 거쳐가지도 못한 거지... 좀 필연적인 단계같기도 해. 일단 스테레오타입을 모두 거쳐가보는 거... 물론 제가 그냥 납작한 창작자일 가능성도 다분하지만... 그냥 그렇게라도 여캐를 더 굴리는 게 더 낫다고 판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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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a🏳️‍🌈 @honeycombrkgk.bsky.social · 14/09/2026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소수자캐릭터들에 통용된다고 봐요. 그리고 역으로 처음엔 나이브하게라도 넣다가 점점 쓰임이 좋아지는 캐들도 있더라고요. 또 일단 나오기라도하면 비판이나 호평도 할 수 있고, 그런 비평을 듣고 더 개선되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완벽한 캐 하나보다 문제점이 있더라도 주역으로 나오는 캐 nn명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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