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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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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애니, 책 등등의 한줄평은 왓챠에 (pedia.watcha.com/ko-KR/users/7gdxdW…) 맛집, 여행, 공연, 영화, 쇼핑 등등의 긴 후기는 블로그에 (blog.naver.com/sesirlis) 그외에 하고 싶은 모든 짧은 이야기들은 블루 스카이에 씁니다.

PostsRepliesMedia
단것 @dangeot.bsky.social · 10/10/2026
#부국제 시즌이라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보고 집에 가는 중인데 시청자 미디어 센터 앞에서 귀엽고 웃긴 고양이를 발견했다. 1층 로비, 누워서 쉴 수 있음, 빈백 있음, 눈치 안 줌 입간판 앞에 고양이가 식빵을 굽고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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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7/10/2026
와 센텀시티 아이맥스에서 3D로 그래비티를 보는데 표값이 만원? 개이득이잖아?? 심지어 나는 영화제 뱃지로 예매하는데 성공해서 예매취소 수수료 3천원만 내고 본 셈이다. 더블 개이득! #부국제 #부산국제영화제 #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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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4/10/2026
아아아 또 잠이 안 오네..저녁에 콜라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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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4/10/2026
그래서 오늘은 지코바 순살 양념에 닭발사리 추가해서 먹는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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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4/10/2026
아 오늘 진짜 바쁘고 마감 시간이라고 공지하는데 인간들 나갈 생각도 안 하고 그와중에 누가 책 다 뜯어놨고 너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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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3/10/2026
cgv가 예매횟수랑 매수 제한을 하면서 원데이프리패스도 11월 2일부터 하루에 10회에서 5회로 예매 횟수가 제한된다고 한다. 나는 vvip가 된 이후부터 늘 미루다 12월쯤 썼었는데 올해는 왠지 그럴 기분이 들어서 추석연휴에 썼는데 선견지명이 있었구만! ㅋㅋㅋㅋ 사실 원데이 프리패스도 제약이 많아서 암만 이리저리 영화를 짜넣어봐도 10회까지는 예매가 안 됐었고 많이 하면 7회정도 까진 가능했는데 갑자기 훅 줄여버리네. 어차피 되팔램들은 아이디 엄청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의미도 없을꺼 같은데 말이다.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29/09/2026
과자는 사실 뽁뽁이 대신으로 넣었어. ㅋㅋㅋㅋㅋ 나한테는 과자가 많으니까! ㅋㅋㅋ 그래도 다 신상이거나 맛있는 과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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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9/09/2026
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 뿌듯하구만 ㅋㅋㅋㅋ
100
단것 @dangeot.bsky.social · 25/09/2026
원데이 프리패스로 얻은 오늘의 성과들. 뿌듯하다. ㅋㅋㅋㅋㅋ 아우 근데 목어깨 아픈 상태에서 영화 연달아 보는건 할 짓이 아닌거 같다. 목베개도 챙겨갔고 막상 영화는 암살자들이랑 코난 두편 밖에 안 봤는데도 어깨랑 목이 너무 아프다.
0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4/09/2026
추석 연휴 첫 날. 11시간 30분 자고 일어났다. 행복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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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
또 오늘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바지에 날개 달린 개미가 붙었다. 웃긴건 옆자리 여자가 자기한테 붙은걸 카드로 날리는 바람에 내 바지에 붙었다는거다. 아니.. 사람 없는 쪽으로 날려야지. 내가 소리라도 질렀으면 어쩔려고? 오늘 좀 이상한 사람 많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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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
그리고 쪽팔렸는지 욕하면서 지나갔다. 근데 또 나중에 무단횡단해서 다시 반대편으로 돌아갔다. 뭘 하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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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
오늘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왠 이상한 아저씨가 저 중간 가드레일을 넘어서 건너왔다. 근데 저 가드레일이 생각보다 튼튼하지 않고 탄력있어서 바닥에 눕는 바람에 그 이상한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전용 차로에 굴렀다. 차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죽을라고 환장했나? 그리고 구르는 바람에 주머니에서 동전이 흘러나와서 동전만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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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
부국제 쌍놈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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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0/09/2026
지난 주 일요일에 나타난 이후로 매일매일 도서관에 와서 경찰을 부르기엔 애매한 진상을 피우던 이용자가 오늘은 안 왔다! 행복 진짜 별거 없구나. 진상 한명이 안 온거 만으로 사람이 이렇게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구나.
022
단것 @dangeot.bsky.social · 18/09/2026
요즘 식당에서 쓰는 ai 음식 사진이 징그럽다는걸 인터넷에서 보기는 했는데 오늘 실제로 그런 사진을 쓴 홍보 입간판을 봤다. 징그러워!! 순살 치킨이 특히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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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7/09/2026
아니 애초에 다중 접속이 안 되는게 말이야?!! 부국제 놈들은 매년 어떻게 하면 예매하는 사람을 빡치게 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나? 안 그래도 후진 예매 시스템을 더 후지게 만들어? 13700명 기다렸다 들어간 뒤에 다시 들어갔더니 또 만명 넘게 기다려야 했다. 부국제 영화보러 오는 사람 다들 영화 대여섯편은 보러 오는거 아니야?? 이 짓거리를 내가 보고 싶은 영화 만큼 반복을 하라고?? 니나 그렇게 영화봐라!! 월요일에 일반 상영작 예매인데 진심 자신이 없다.
000
단것 @dangeot.bsky.social · 17/09/2026
부국제 예매를 대차게 망했다. 진심 이때까지 중에 최고로 망했다. 내가 오늘 예매할려고 했던건 야외극장에서 하는 룩백 딱 한편 뿐이었는데 대기번호 13700번 받고 개 오래 기다려서 들어갔더니 매진됐다. 야외극장이 4천석인데! 거기에 내 자리가 없어!! 망했다는걸 인정할 수 없어서 일하면서 짬짬이 계속 취소표를 노렸는데 매번 결제 실패로 예매가 안 됐다. 이 시간이 되서야 드디어 내가 망했다는걸 받아 들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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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4/09/2026
생각해보니 어차피 스븹 유지할라면 채워야되는 돈이 있는데 그거 채웠다고 생각하니까 좀 괜찮아졌다. 정신 승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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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4/09/2026
그리고 영화 보러 와서 팝콘도 엎음. 죄송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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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4/09/2026
다시 확인해 보니까 4만원이다. 아 내가 센텀 아이맥스에 이렇게 좋은 자리를 예매해 놨는데 까먹어서 날렸다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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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4/09/2026
아아아아악!! 멍청비용 4만 2천원!!! 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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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3/09/2026
헐, 그러고 또 일본어책 있냐 물어보더니 아까 화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적당히 받아줬더니 엄청 뭘 물어본다. 골치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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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3/09/2026
이런 귀여운 사건 뒤에 바로 빡치는 일 생겼다. 왠 양아치 같은 새끼가 도서관 이름도 모르고 책 검색할라길래 컴퓨터 옆에 서서 알려줬더니 가세요 하고 손짓으로 날 쫒아냄. 개 어이없네? 그러고 그 새끼 책 못 찾아서 다시 찾아옴. 이 책 찾으시는거세요? 하니까 찾으니까 왔겠죠? 이딴 소리를 한다. 책이 없다길래 가보니까 책은 멀쩡히 지 자리에 있는데 지가 숫자를 제대로 못 보고 없다고 한거. 뭐 이딴 멍청하고 무례한 새끼가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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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13/09/2026
엥? 일하는데 어떤 남초등학생이 오레오 줬다. 뭐 딱히 교류가 있었던 애도 아닌데? 주는거예요? 물어보니까 따봉을 날리면서 떠났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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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9/09/2026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 니나 여기 앉아서 일하고 니 의자 가져와!! 난 꼴랑 월급 200받고 이딴 의자 8시간씩 앉아서 일 못 하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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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9/09/2026
지금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이따위 의자를 줘놓고 허리 쿠션 사달라니까 개인 물품이라고 안 사주네. 야! 난 집에 더 좋은 의자있어! 쿠션 같은거 필요없는 사무용 의자가 있다고!! 12월이면 계약 만룐데 왜 내 돈 주고 회사 의자에서 쓸 쿠션을 사야되는건데!!! 그럼 의자를 새로 사는건 되냐니까 그건 의자가 망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 애초에 이따위 의자에 앉아서 8시간을 일하라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상도덕이 없는 새끼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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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7/09/2026
집에 와서 보니 엽서가 두개 똑같은건데 직원이 다른건줄 알고 두개 준거 같다. 오! 운 좋았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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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7/09/2026
영화 파라노만 보고 받은 포스터랑 엽서. 파라노만은 이번 재개봉으로 처음 본건데 예상대로 내 취향이었다. 아가사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 그 어린 애한테 무슨 짓이야. 이 나쁜 놈들이. ㅠㅠㅠㅠ 쿠키영상으로 아가사가 엄마랑 만나는 장면이라도 넣어주지 싶다. 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우리 아가사.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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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5/09/2026
와 한국팀은 주최측인 한화라 그런지 다리에도 불꽃 설치 해놨네. 이야 멋지다!! 음악이랑 타이밍도 딱딱 맞고 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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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5/09/2026
아 한국팀 시작은 음악이랑 딱딱 맞아서 좋았는데 고흐가 어쩌고 하는 감성 나레이션 나와서 기대가 훅 사라졌다. 불꽃이나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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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5/09/2026
중간중간 멘트하거나 광고 나오면 뒤로 돌려서 다시 불꽃놀이 하는 부분만 볼 수 있는 것도 맘에 든다. ㅋㅋㅋ 유튜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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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5/09/2026
집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불꽃축제 보는 중. 아무 고생 안 하고 집에서 저 멀리 서울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니 최고다. 영국 팀 미국팀 한국팀 이렇게 나눠져 있던데 일단 지금은 미국팀이 더 낫다. 음악 클라이막스랑 불꽃 클라이맥스가 잘 맞다. 영국팀껀 좀 음악이랑 따로 노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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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1/09/2026
과각성 상태라 새벽 한신데 아직도 잠이 안 와!! 업무 체크 사항이나 쓰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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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01/09/2026
4달이 지나서 또 근무지를 바꾸는 바람에 오늘 또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하루를 보냈다. 아니 내가 1년밖에 일 안 하는 계약직인데 왜 적응 기간을 세번씩이나 견뎌야 하는건데!! 보통 일하러 가면 3개월은 수습 기간인데 겨우 한명분 일 할만 하면 또 딴데로 보내고 또 딴데로 보내고!! 이러다 또 실수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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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31/08/2026
3번으로 결정! 둘 다 아깝긴 했는데... 그냥 취소 했다.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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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
오늘의 할말 고민 주제: 월요일 오디세이 관람건 1. 롯데시네마 광음. 롯시 포스터가 아가멤논 포스터라 마음에 들고 10시 50분 영화라 포스터도 거의 100퍼 받을 수 있을거 같다. 가격 11000원 2. cgv센텀 아이맥스. 일단 취소 후 재예매를 성공해야함. cgv에서 주는 포스터도 괜찮긴 한데 롯시께 더 마음에 들고 2시 20분 영화인데다 자리가 꽉차서 포스터 못 받을 확률이 높음. 가격 만원 3. 안 본다. 이미 두번 봤는데 세번까지 볼 영화는 아닌거 같음. 거기다 내일 비온다고 함. 지금 기분으로는 3번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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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
맛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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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보고 포스터 받아왔다. 영화가 1시간 10분 밖에 안 하는데 그 안에 액션이랑 로맨스도 넣고 스토리도 깔끔하게 마무리한 수작이다. 같은 감독과 제작진이 만든 2분마다 타임루프 라는 영화가 재밌었어서 그 전신이라고 하는 이 영화도 보고 온건데 이 감독 내 취향이구만? 비슷한 얘기를 하는 영화 두 편을 봤는데도 둘 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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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
요즘 영화관 광고중에 f열 17번 피부 번들거리는거 뭐야~ 이런 식으로 지적하는 광고가 있는데 기분 나쁘다. 니가 뭔데 남의 피부에 지적질이야. 날도 더운데 번들거릴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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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9/08/2026
엄청난 욕심이 생겼다. 싸고 배부르고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히고 맛도 좋은 냉동 도시락을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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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9/08/2026
맞아. ㅠㅠㅠ 아침부터 일 많이 하게 만들지 마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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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9/08/2026
냉장고에서 물 나온건 내가 안에 성에가 녹을거란 생각을 못 해서 벌어진 일이긴 한데 애초에 물이 안 샜으면 냉장고 콘센트 뽑을 일도 없었다고~~!! ㅋㅋㅋㅋㅋ 누가 도서관 건물을 이딴식으로 짓냐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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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9/08/2026
다음 날인 오늘 출근했더니 냉장고 성에가 다 녹아서 물바다가 돼있었다. 아이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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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8/08/2026
와.. 오늘 근무 힘들었다. 내가 일하는 도서관 천장에서 물이 샜다. 조명에서 떨어지고 창고에서 떨어지고 에어컨에서 떨어지고 난리! 조명 반은 꺼서 어둑어둑한데다가 창고 물건들 다 꺼내놓고 에어컨은 뭐 어쩔 수 없어서 걍 물 떨어지는 채로 썼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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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4/08/2026
늘 생각하는건데 지하철에 왜 약냉방칸은 있는데 강냉방칸은 없지? 난 파워냉방칸에 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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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3/08/2026
오디세이 센텀 아맥 경쟁 너무 힘들어서 중극장을 선택한거였는데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다. 중극장 사운드가 좋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크게 체감은 못 했었는데 오늘 무슨 얘긴지 알 수 있었다. 서브우퍼를 엄청 좋은걸 쓰나봐. 북소리가 둥둥둥둥 나는데 내 심장을 직접 두드리는 것 같은 저음이라 나도 그리스 군의 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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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3/08/2026
오늘 영전 중극장에 오디세이를 예매해놨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나가기 귀찮은 기분이라 그냥 취소할까, 아무래도 영화때문에 알람 울리면 짜증날꺼 같은데... 하면서도 내일 일어나면 기분 바뀔 수도 있으니까 취소를 해도 내일 아침에 하고 다시 자자 했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또 귀신같이 영화 보러 나갈 기분이 들어서 외출 준비 하는 중. 나는 나를 참 모르면서도 잘 아는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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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2/08/2026
똑같은 일이 오늘 또 일어났다. ㅋㅋㅋㅋ 오늘은 집에 가서 먹을라고 모듬회 포장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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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 20/08/2026
우리 집 개 개모차가 필요해서 분리형 개모차를 샀는데 위의 집 부분만 오고 바퀴 부분은 배송이 안 된 적이 있었다. 하필 또 해외배송이라 엄청 오래 기다려서 바퀴 달린 개모차로 다시 받았다. 그리고 오늘, 이동형 tv 삼탠바이미를 샀는데 위에 티비만 오고 스탠드가 안 왔다!!! 아 나 무슨 바퀴랑 원수졌나 왜 자꾸 위에 부분만 덜렁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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