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것 @dangeot.bsky.social · 25/09/2026원데이 프리패스로 얻은 오늘의 성과들. 뿌듯하다. ㅋㅋㅋㅋㅋ 아우 근데 목어깨 아픈 상태에서 영화 연달아 보는건 할 짓이 아닌거 같다. 목베개도 챙겨갔고 막상 영화는 암살자들이랑 코난 두편 밖에 안 봤는데도 어깨랑 목이 너무 아프다. 0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또 오늘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바지에 날개 달린 개미가 붙었다. 웃긴건 옆자리 여자가 자기한테 붙은걸 카드로 날리는 바람에 내 바지에 붙었다는거다. 아니.. 사람 없는 쪽으로 날려야지. 내가 소리라도 질렀으면 어쩔려고? 오늘 좀 이상한 사람 많이 만났다. 0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1/09/2026오늘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왠 이상한 아저씨가 저 중간 가드레일을 넘어서 건너왔다. 근데 저 가드레일이 생각보다 튼튼하지 않고 탄력있어서 바닥에 눕는 바람에 그 이상한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전용 차로에 굴렀다. 차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죽을라고 환장했나? 그리고 구르는 바람에 주머니에서 동전이 흘러나와서 동전만 남기고 떠났다. 140
단것 @dangeot.bsky.social · 20/09/2026지난 주 일요일에 나타난 이후로 매일매일 도서관에 와서 경찰을 부르기엔 애매한 진상을 피우던 이용자가 오늘은 안 왔다! 행복 진짜 별거 없구나. 진상 한명이 안 온거 만으로 사람이 이렇게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구나. 022
단것 @dangeot.bsky.social · 18/09/2026요즘 식당에서 쓰는 ai 음식 사진이 징그럽다는걸 인터넷에서 보기는 했는데 오늘 실제로 그런 사진을 쓴 홍보 입간판을 봤다. 징그러워!! 순살 치킨이 특히 징그럽다.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17/09/2026부국제 예매를 대차게 망했다. 진심 이때까지 중에 최고로 망했다. 내가 오늘 예매할려고 했던건 야외극장에서 하는 룩백 딱 한편 뿐이었는데 대기번호 13700번 받고 개 오래 기다려서 들어갔더니 매진됐다. 야외극장이 4천석인데! 거기에 내 자리가 없어!! 망했다는걸 인정할 수 없어서 일하면서 짬짬이 계속 취소표를 노렸는데 매번 결제 실패로 예매가 안 됐다. 이 시간이 되서야 드디어 내가 망했다는걸 받아 들일 수 있게 됐다. 130
단것 @dangeot.bsky.social · 13/09/2026엥? 일하는데 어떤 남초등학생이 오레오 줬다. 뭐 딱히 교류가 있었던 애도 아닌데? 주는거예요? 물어보니까 따봉을 날리면서 떠났다. ㅋㅋㅋㅋㅋㅋㅋ 121
단것 @dangeot.bsky.social · 09/09/2026지금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이따위 의자를 줘놓고 허리 쿠션 사달라니까 개인 물품이라고 안 사주네. 야! 난 집에 더 좋은 의자있어! 쿠션 같은거 필요없는 사무용 의자가 있다고!! 12월이면 계약 만룐데 왜 내 돈 주고 회사 의자에서 쓸 쿠션을 사야되는건데!!! 그럼 의자를 새로 사는건 되냐니까 그건 의자가 망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 애초에 이따위 의자에 앉아서 8시간을 일하라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상도덕이 없는 새끼들 아니야?? 160
단것 @dangeot.bsky.social · 07/09/2026영화 파라노만 보고 받은 포스터랑 엽서. 파라노만은 이번 재개봉으로 처음 본건데 예상대로 내 취향이었다. 아가사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 그 어린 애한테 무슨 짓이야. 이 나쁜 놈들이. ㅠㅠㅠㅠ 쿠키영상으로 아가사가 엄마랑 만나는 장면이라도 넣어주지 싶다. 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우리 아가사. ㅜㅜㅜㅜㅜ 100
단것 @dangeot.bsky.social · 05/09/2026집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불꽃축제 보는 중. 아무 고생 안 하고 집에서 저 멀리 서울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니 최고다. 영국 팀 미국팀 한국팀 이렇게 나눠져 있던데 일단 지금은 미국팀이 더 낫다. 음악 클라이막스랑 불꽃 클라이맥스가 잘 맞다. 영국팀껀 좀 음악이랑 따로 노는 느낌. 120
단것 @dangeot.bsky.social · 01/09/20264달이 지나서 또 근무지를 바꾸는 바람에 오늘 또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하루를 보냈다. 아니 내가 1년밖에 일 안 하는 계약직인데 왜 적응 기간을 세번씩이나 견뎌야 하는건데!! 보통 일하러 가면 3개월은 수습 기간인데 겨우 한명분 일 할만 하면 또 딴데로 보내고 또 딴데로 보내고!! 이러다 또 실수하겠지!! 120
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오늘의 할말 고민 주제: 월요일 오디세이 관람건 1. 롯데시네마 광음. 롯시 포스터가 아가멤논 포스터라 마음에 들고 10시 50분 영화라 포스터도 거의 100퍼 받을 수 있을거 같다. 가격 11000원 2. cgv센텀 아이맥스. 일단 취소 후 재예매를 성공해야함. cgv에서 주는 포스터도 괜찮긴 한데 롯시께 더 마음에 들고 2시 20분 영화인데다 자리가 꽉차서 포스터 못 받을 확률이 높음. 가격 만원 3. 안 본다. 이미 두번 봤는데 세번까지 볼 영화는 아닌거 같음. 거기다 내일 비온다고 함. 지금 기분으로는 3번이 유력하다. 110
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보고 포스터 받아왔다. 영화가 1시간 10분 밖에 안 하는데 그 안에 액션이랑 로맨스도 넣고 스토리도 깔끔하게 마무리한 수작이다. 같은 감독과 제작진이 만든 2분마다 타임루프 라는 영화가 재밌었어서 그 전신이라고 하는 이 영화도 보고 온건데 이 감독 내 취향이구만? 비슷한 얘기를 하는 영화 두 편을 봤는데도 둘 다 재밌다. 030
단것 @dangeot.bsky.social · 30/08/2026요즘 영화관 광고중에 f열 17번 피부 번들거리는거 뭐야~ 이런 식으로 지적하는 광고가 있는데 기분 나쁘다. 니가 뭔데 남의 피부에 지적질이야. 날도 더운데 번들거릴 수도 있지. 030
단것 @dangeot.bsky.social · 28/08/2026와.. 오늘 근무 힘들었다. 내가 일하는 도서관 천장에서 물이 샜다. 조명에서 떨어지고 창고에서 떨어지고 에어컨에서 떨어지고 난리! 조명 반은 꺼서 어둑어둑한데다가 창고 물건들 다 꺼내놓고 에어컨은 뭐 어쩔 수 없어서 걍 물 떨어지는 채로 썼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 170
단것 @dangeot.bsky.social · 23/08/2026오늘 영전 중극장에 오디세이를 예매해놨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나가기 귀찮은 기분이라 그냥 취소할까, 아무래도 영화때문에 알람 울리면 짜증날꺼 같은데... 하면서도 내일 일어나면 기분 바뀔 수도 있으니까 취소를 해도 내일 아침에 하고 다시 자자 했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또 귀신같이 영화 보러 나갈 기분이 들어서 외출 준비 하는 중. 나는 나를 참 모르면서도 잘 아는구나. ㅋㅋㅋ 1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0/08/2026우리 집 개 개모차가 필요해서 분리형 개모차를 샀는데 위의 집 부분만 오고 바퀴 부분은 배송이 안 된 적이 있었다. 하필 또 해외배송이라 엄청 오래 기다려서 바퀴 달린 개모차로 다시 받았다. 그리고 오늘, 이동형 tv 삼탠바이미를 샀는데 위에 티비만 오고 스탠드가 안 왔다!!! 아 나 무슨 바퀴랑 원수졌나 왜 자꾸 위에 부분만 덜렁 오는거야~~!!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20/08/2026양말 엄지 발가락에 구멍이 나서 비상용으로 회사에 놔둔 양말을 신었는데 이건 발 뒷꿈치에 구멍이 나있네... 멀쩡한 양말이 없는가. ㅋㅋㅋ 000
단것 @dangeot.bsky.social · 14/08/2026그리고 또 새로 생긴 살말 고민. 스위치 모니터로 쓰던 티비가 고장나버려서 새 티비를 갖고 싶은데 당근에서 저렴한 벽걸이 티비를 사서 벽에 단다 vs 당근에 올라온 25만원 짜리 중고 삼성 삼탠바이미를 산다 vs 한성에서 나온 30만원짜리 삼탠바이미를 산다 vs 돈 쓰지 말고 걍 티비 없는 삶에 적응한다 100
단것 @dangeot.bsky.social · 12/08/2026고민된다. 살려고 했던 책 딱 한권만 12000원 주고 사기 vs 살려고 했던건 아니지만 사고 싶었던 책과 사은품을 다 합쳐서 8만원에 사기 110
단것 @dangeot.bsky.social · 10/08/2026헐 오디세이 아맥 엄청 좋은 자리 예매해놨었는데 만원의 행복으로 싸게 예매할라고 취소했다가 뺏겼네... 심지어 거의 매진이라 그냥 2디로 예매했다. 아니 오늘 평일인데 왜 이렇게 영화를 많이 보는거야!! 140
단것 @dangeot.bsky.social · 10/08/2026오늘 진짜 날씨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고 진짜로 시원한 날씨길래 드디어 장군이 빗어줄려고 말빗 산거 개시했다! 와... 진짜 털 엄청 잘 빠진다. ㅋㅋㅋㅋ #진돗개 064
단것 @dangeot.bsky.social · 09/08/2026한층 더 안 나오기 시작한 티비. 유튜브로 무한도전 틀어놓은건데 저렇게 나온다. 한 20년은 된 티비긴 한데 그래도 엘지꺼라 고장 안 날 거라고 믿었는데! ㅠㅠㅠㅠㅠ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09/08/2026오늘 cgv아시아드에서 사랑의 하츄핑2를 보고 왔는데 애들 영화고 주말이니까 당연히 광고 시간부터 영화관이 어수선했다. 근데 어떤 남자애가 엄청 크게 울길래 뭔가 했더니 그 애가 앉은 자리에 바퀴벌레가 있었던 모양! 근처에 있던 아저씨가 잡아줬고 직원이 와서 치워주기도 했는데 그 남자애는 영화를 보지 않고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ㅋㅋㅋㅋ 근데 그럴만 하지... 그래도 엄마가 달래서 다른 자리에 앉아서 보기로 했는데 안타깝게도 영화 시작 10분정도 뒤에 그 자리 주인이 오는 바람에 결국 그 가족은 영화 안 보고 나갔다. ㅋㅋㅋ 120
단것 @dangeot.bsky.social · 07/08/2026어제 까지 스위치 모니터용으로 잘만 쓰고 있던 티비가 고장났다. 이게 지금 그나마 제일 밝게 잘 나오는 부분 찍은 상태. 아아아아 이 티비 오래 되긴 했지만 그래도 잘 쓰고 있었는데에에에! 난 이제 스위치의 쪼그만 화면에는 만족하지 못 하는데에에에!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06/08/2026아 미친 저댄! 9월 3일부터 노래 56곡 계약 만료 되서 못 하게 됐는데 꼴랑 4곡 추가해주면서 저희믄 댄서 여러분이 게임을 만끽 하실 수 있게 아낌 없이 투자하고 있어요 이러고 앉았네. 내 뽀삐뽀!! 010
Reposted by 단것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03/08/2026여름!!!!!! 너무!!!!!! 더워!!!!!! 에어!!!!!! 컨을!!!!!! 틀어!!!!!! 0118115
단것 @dangeot.bsky.social · 03/08/2026부곡시장 써니마트 자리에 부산 농축수산 유통센터라는 마트가 새로 생겼는데 상처 있거나 오래된 야채랑 과일파는 할인 코너가 진심 파격적인 가격이다. 무 300원! 브로콜리 3개 980원! 천도복숭아 쪼끄만거 11개에 1000원! 너무 싸! 062
단것 @dangeot.bsky.social · 28/07/2026그림책 고양이 체조 교실에 나오는 고양이 그림 너무 귀엽다. 체조 교실 못 들어오고 밖에 있는 강아지도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 021
단것 @dangeot.bsky.social · 27/07/2026와... 나 저댄 진짜 개 오래 했는데 올 퍼펙트 처음 해본다! 근데 웃긴게 올 퍼펙트 인데도 순위가 천몇위였다. 뭐 어떻게 해야 점수가 더 오르는 거지!!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27/07/2026태어나서 전동 킥보드 처음 타 본 후기. 비싼 돈 주고 딴 나의 운전면허증이 드디어 쓸모가 있어졌구나 했는데 운전면허증 인증 안 해도 탈 수 있었다. 왜지? 억울해서 나중에 굳이 앱 들어가서 인증했다. ㅋㅋㅋ 와 근데 속도가 진짜 너무 빠르다. 이렇게 빨라도 되는거야? 천천히로 설정 할 수 있는게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도 18km라 넘 빨랐다. 최고 속도 10km정도가 적당한거 같다. 그리고 은근 균형잡기 어려워서 전동 킥보든데 그냥 내 발로 밀고 끌고 간 거리가 더 긴거같다. ㅋㅋㅋㅋ 퇴근 땐 좀 더 잘 탈 수 있겠지? 0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5/07/2026헐 광안리에서 토요일 마다 하는 드론쇼 오늘은 포켓몬이라길래 보러 갈까 했는데 막상 나갈 시간 되니까 귀찮아서 그냥 지금 집에서 수영구 유튜브로 보는 중인데 와 진짜 사람 개애애 많다. 그냥 백사장이 사람으로 빽빽한 상태. 안 가길 잘했어. 040
단것 @dangeot.bsky.social · 24/07/2026악! 원래 퇴근때 늘 타던 우리집 한번에 가는 버스를 놓쳐서 그 뒤에 따라온 환승하면 되는 버스를 탔는데 폰으로 릴스보다가 내려야되는 정거장을 놓쳤다... 한 정거장 놓친것도 아니고 정신 차려보니 5정거장 지나있어서 돌이킬수도 없었다. 집에 가서 먹을라고 꿔바로우도 포장해왔는데! 에휴 뭐 어쩔 수 없지, 좀 더 돌아가는 루트로 환승하서 가는 수 밖에. 여러분 스마트 폰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2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3/07/2026게임을 하다보면 광고로 물건 정리하기 게임 같은게 나올 때가 있는데 오늘 그걸 실제로 한 기분이다. 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다음 달 부터 하는 키링 만들기 재료 중에 파츠가 뭐뭐 있나 보고 싶었을 뿐인데 갑자기 이런 어설픈 강박을 발견하다니. ㅋㅋㅋㅋ 내일 일 할려면 치워야 되는데 치우기 아까워서 사진 한 컷 남겼다. 020
단것 @dangeot.bsky.social · 20/07/2026#미니언즈앤몬스터즈 보고 굿즈 4개나 받아왔다. 1타 4피! ㅋㅋㅋㅋ 영화는 늘 그렇듯 귀여운 미니언들이 잔뜩 나오고 스토리랄게 없어서 머리 안 쓰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고 예상 못 하게 영화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헌정성 오마주가 잔뜩 느껴졌다. 영화와 영화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보면서 아니 저건! 하면서 놀랄 포인트가 많을거 같았다. 040
단것 @dangeot.bsky.social · 18/07/2026#시크릿에이전트 인기가 별로 없었는지 포스터 증정 상영회를 보고 그 주차 포스터도 받아왔다. 영화는 너무.. 영화제 스타일이라 나랑은 안 맞았다. 아 한창 흥미진진할 때 허무하게 끊지 말라고! 그래도 브라질의 70년대가 얼마나 무법지대였는지를 영화 프롤로그만으로도 느끼게 해주는 연출력이 뛰어났다. 120
단것 @dangeot.bsky.social · 17/07/2026헐.. 내가 키우던 달팽이 팽군이가 죽은거 같다. 안 그래도 요새 더워서 계속 집 안에 들어가 있길래 밥만 종종 갈아주고 별로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죽은거 같네. 막 그렇게 정 들여서 키운건 아니지만 마음이 좀 그렇다. 2년은 산다고 그랬는데! 아직 1년 밖에 안 키웠는데! 힝.. 1131
단것 @dangeot.bsky.social · 17/07/2026헐 포켓몬 장식된 지하철 넘 귀엽다. ㅋㅋㅋ 한 칸만 되있어서 좀 아쉽긴한데 그래서 더 레어템 같은 느낌. ㅋㅋㅋ 010
단것 @dangeot.bsky.social · 15/07/2026오늘 간 카페에 아주 귀염깜찍한 시바 강아지가 있었다. 얼굴을 잘 안 보여줘서 흔들린 사진 하나 밖에 못 찍었다. ㅋㅋㅋ 마루.. 너무 귀여워. ㅠㅠㅠ 얘 보러 또 가고 싶다. ㅋㅋㅋ #시바견 #강아지보여줄께 043
단것 @dangeot.bsky.social · 14/07/2026팔봉이! 요즘 한동안 이 팔자눈썹을 못 봐서 아쉬웠는데 오늘 산책을 좀 일찍 나갔더니 만날수 있었다. ㅋㅋㅋㅋ #고양이보여줄게 #고양이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