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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dan--d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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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 구독 혼잣말. 느긋느긋일상계. 인장 밍묘님 헤더 곺다님 커미션

PostsRepliesMedia
단단☺ @dan--dan.bsky.social · 29/03/2025
2025.03.19 수 2025.03.26 수 2025.03.28 금 2025.03.29 토 유산소 15분 할래 스쿼트 100개할래 하면 스쿼트 고르는 사람
상체하체상체하체
110
단단☺ @dan--dan.bsky.social · 18/03/2025
2025.03.14 금 2025.03.18 화 레그프레스 160kg...
상체운동하체운동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14/03/2025
2025.03.03 월 2025.03.05 수 2025.03.10 월 2025.03.12 수 백업계정으로 전락해버림
상체하체 상체복근 및 허리하체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05/03/2025
2025.02.25 화 2025.02.28 금 생존신고..
하체와 허리하체와 상체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4/02/2025
2025.02.21 금 2025.02.22 토 상체를 바짝 하기. 그리고 PT 선생님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해서 나간 개인 운동⋯. 상체 근육통 때문에 숨만 쉬어도 힘들었음 ㅠㅠ
139, 140번째 기록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17/02/2025
2025.02.17 월 정신없지만 쫌쫌 강해지는 중...
하체의 날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17/02/2025
2025.02.10 월 2025.02.13 목 대체 텍스트도 적을 여유가 없는 정신 없는 삶,,,,,,,, 운동을 하고는 있다는 것에 위안삼기.....
하체 위주상체 위주
001
단단☺ @dan--dan.bsky.social · 09/02/2025
직접 만든 마요네즈로 감자달걀참치샐러드❣️ 마요네즈 사러 나가기가 귀찮음 + 마요네즈에 생각보다 많은 첨가물이 들어감 이슈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입에 익숙한 마요네즈(오X기사..) 맛은 아니지만 자극 덜하고 풍미 있는.느낌? 가볍게,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기엔 최고인듯🥺
소분해서 열심히 먹어요찐 감자, 삶은 달걀, 가염버터조각, 마요네즈,.찬 물에 담궈 매운 기를 뺀 양파, 참치로 만든 샐러드 !!!달걀노른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등으로 만든 마요네즈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9/02/2025
주말.. 집밥대전 차돌순두부찌개 남해초무침 & 들깨숙주무침 딸기그릭요거트박스
시장에서 사온 갓 만든 순두부로 낋인 차돌순두부찌개.남해초무침과 들깨숙주무침.

남해초가 진짜 달아요!! 들깨가루를 양껏 넣어 꾸덕진한 맛의 숙주무침도 최고다.그릭요거트와 딸기!
요거트박스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했어요🥺
160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
고기 삶은 물은 건더기 거르고, 식혀서 기름 걸러내면 육수로도 쓸 수 있어요🥺 뭘 넣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수제비 반죽 만들어뒀다가 육수 식히고 걸러내서 담날에 수제비해먹었어요
양파+대파+후추+돼지고기 육수는... 수제비를 부르는 맛.식혀서 기름 한 번 걸러낸 육수

다시팩이나 커피거름망 쓰면됩니당. 환경을 생각한다면 생분해성으로,,,양파, 대파, 후추 걸러낸 육수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
불로 빠삭하게 구움 -> 기름 겁나 튐. 온 집안이 고기냄새+잘 안빠짐. 설거지. 에프로 빠삭하게 구움 -> 불로 구울 때처럼 실시간 굽기 파악 어려움. 온도&시간 오버하면 고무됨. 퍼석해짐. 삶음 -> 고기가 야들촉촉하지만 감칠맛 부족함. 뭔가 아쉬움. 무엇보다도,, 냉동고기 해동하기 귀찮아서... 연구햇삼.
통가브리살인가?통목살통항정살
111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
전기구이통닭st 수육에프구이❣️ 삶으면서 한 번,, 구우면서 두 번,, 기름이 쫙 빠져서 더 맛있는 맛. 번거롭고 시간은 좀 걸리지만...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강추🥺
기름은 쫙 빠지고 속은 촉촉! 겉은 바삭! 정말 맛나요🥺원하는 굽기가 될 때까지 굽고, 뒤집어서 또 소금+후추 탈탈 뿌려 구워요.

시간은 첨에 10분을 돌렸다,, 그럼 뒤집어서는 7분 정도(3/4) 구우면 딱 좋았음!

기름 정말 많이 나오니 종이호일 꼭 깔 것... 나온 기름은 굳히거나 키친타올 등에 흡수시켜서 일반쓰레기.어느정도 삶아진 고기를 꺼내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줄 차례.

물기는 키친타월로 닦아도 좋지만... 귀찮으니 대충 탈탈 흔들어도 ok.

윗면에 후추와 소금 골고루 뿌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5-10분. 다 익은 고기라 겉을 빠삭하게 구워준단 느낌이면 된다.주먹보다 조금 작은 양파 하나, 대파 한 대, 통후추 열 알 정도에 통항정살 넣고 삶기! 국물에 별도로 간은 하지 않아요.
- 일반 수육삶듯이 해도 괜찮아요
- 있을지 모를 잡내 제거 목적!

저는 귀찮음 이슈로 냉동통항정살을 해동 안하고 그대로 넣었어요. 돼지고기 부위는 크게 상관x! 가브리살, 항정살, 목살, 삼겹살 등으로 모두 해봤음. 맛잇음.

삶는 시간은 고기 두께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저는 보통 2-30분 정도 삶아요
131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
웬만한 고깃집 볶음밥 저리가라하는,,, 수제 차돌박이 깍두기 볶음밥,,,❣️
볶음밥의 부족한 빠삭함은,, 에어프라이어로 대체해요 180도에 4-7분 정도. 기기별 차이가 있으니 2-3분마다 상태를 확인해가며 돌리기밥 한 공기를 넣고 골고루 비비며 볶아요
타기직전까지!!차돌박이를 잘 구워 자른 후라이팬에 깍.볶을 적당량 넣고 볶아요,,, 차돌박이의 기름이 깍두기볶음에,,, 깍두기볶음의 고추기름이 차돌박이와 잘 어우러지도록..깍두기, 스팸, 대파 등을 볶고 깍두기 국물, 고춧가루, 간장, 액젓 등등을 넣고 충분히 졸여요
122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
2025.01.22 수 2025.01.24 금 2025.02.05 수 오 운 완 x 3..
2025.01.222025.01.242025.02.05
110
단단☺ @dan--dan.bsky.social · 16/01/2025
저의 체포 정식은👀 전기구이 한방통닭❣️ 개운한 마음으로 먹어 더 맛있었어요🥰
전기구이한방통닭전기구이한방통닭
0101
단단☺ @dan--dan.bsky.social · 16/01/2025
2025.01.16 목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오 운 완 💪
백 익스텐션 0kg 1, 15
12kg 2, 15 15
백스쿼트 20kg 1, 10
40kg 2, 15 15
60kg 2, 9 10
레그 프레스 80kg 1, 20
100kg 1, 20
120kg 2, 20 21
컬업 2, 30 30
사이드 어브덕션 L 2, 15 15
사이드 어브덕션 R 2, 15 15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13/01/2025
2025.01.13 (월) 오 운 완 💪 운동을 이렇게 자주 할 계획은 아녔는데,,, 이렇게 된 거 달려보겠습니다
사이드 어브덕션 L 1, 20
사이드 어브덕션 R 3, 20 20 20
백익스텐션 0kg 2, 20 20
12kg 2, 12 10
오버헤드프레스(anterior)
17.5kg 1, 20
22.5kg 2, 15
오버헤드프레스(posterior)
22.5kg 2, 20 15
27.5kg 3, 9 10 10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12/01/2025
2025.01.12 (일) 오 운 완 💪 조금씩 여러 운동하기,,
컬업 3, 20 20 20
크램쉘 L 3, 20 20 30
크램쉘 R 3, 20 20 30
슈러그 20kg 1, 20
30kg 2, 20 20
오버헤드프레스 17.5kg 3, 12 13 13
백스쿼트 20kg 1, 10
40kg 3, 15 10 12
아웃타이 47kg 3, 15 15 15
이너타이 25kg 3, 15 10 10
벤치프레스 20kg 1, 15
40kg 3, 10 8 9
03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
최근 먹었던 맛도리들도 총총 두고가기,,
고등어초절임회와 잠봉뵈르샌드위치 광어회(지느러미포함)와 제로 애플사이다비니거 탄산음료 그리고 잠봉뵈르샌드위치 참치김밥과 참치땡초김밥. 그리고 월동무로 담근 깍두기버터치킨 카레와 팔락 파니르(시금치) 카레.
06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
어렸을 때엔 돈이 없으니 후원이나 기부는 돈 많고 부자인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넘겼었는데요,, 이젠 그래도 직장인이라 나름의 고정 수입이 있고. 하나하나가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내가 간식 먹을 돈 조금, 취미생활 할 돈 조금 아껴서 후원하게 되네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음을 담아 보냈습니다☺️
라이더유니온 후원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전국농민총연맹 후원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후원
12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
지난주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 추진위원 증서를 받았어요!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어제는 굿 네이버스에서 후원증서도 받았네요🥺 최근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가 답답하고 막막하다보니,,, 이곳저곳 더 후원을 하게 되나봅니다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 추진의원 증서전태일의료센터 건립 기념 리워드?굿네이버스 좋은 이웃 증서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 후원
19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
2025.01.09 (목) 오 운 완 💪 벤치프레스 신기록이네요🥺
.
110
단단☺ @dan--dan.bsky.social · 06/01/2025
2025.01.06 월 신년맞이,,, 운동 부스트💪💪💪
컬 업 3, 20 20 30

원암 케이블 시티드 로우
10kg 5, 15 15 15 10 10

벤치프레스
20kg 1, 15
40kg 3, 5 5 5

아웃타이
40kg 3, 20 20 20

이너타이
25kg 2, 15 10

오버헤드 프레스
12.5kg 3, 15 16 15
040
단단☺ @dan--dan.bsky.social · 06/01/2025
2025.01.04 토 한 달동안 운동을 하기는 했는데🥲 기록할 정신도 없이 보냈네요... 운동(exercise)도 운동(movement)도 열심히...
컬업 20x2
크램쉘 R 20x1
에어플레인 자세 LR 2
에어플레인 자세 8kg LR 1
힙힌지 워밍업 12kg 10x1 24kg 10x1
데드리프트 트랩바  +0kg 10x2 +10kg 10x2 +20kg 7x1
이너타이 25kg 10x3
아웃타이 40kg 15x3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6/01/2025
2025.01.04 - 05 한강진에서의 밤샘,,😑 밤샘 좀 안하게 얼른 체포당하라고
윤석열을끌어내려윤석열 처단
내란의힘 해체내란수괴 안들려요 네줄기타리스트 연합
소리 내러 왔습니다!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1/01/2025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빵도 구워봤어요 사진은 미니 파운드케이크
크라스마스 기념으로 데코한 미니 파운드 케이크. 레몬과 크렌베리가 들어간 상콤한 파운드 케이크 위에 화이트초콜릿+생크림과 석류, 로즈마리 등으로 데코화이트초콜릿+생크림을 얹고 석류와 로즈마리로 데코하고 건조하는 모습시범으로 구운 파운드케이크에어프라이어 안에서 구워지고 있는 파운드케이크
0110
단단☺ @dan--dan.bsky.social · 01/01/2025
요상스럽게도 어디 갈 때마다 전리품이 하나씩 느네요^^ 군인권센터 응원봉과 수갑 민주노총 머리끈 젠틀리머 방석에 깃대 등등
군인권센터 응원봉깃대젠틀리머 방석
130
단단☺ @dan--dan.bsky.social · 01/01/2025
남태령 대첩 때는 신문 기사에도 실려보구요...
오마이뉴스 기사에 제 사진이 실렸다네요 1오마이뉴스 기사에 제 사진이 실렸다네요 2오마이뉴스 기사에 제 사진이 실렸다네요 3
140
단단☺ @dan--dan.bsky.social · 01/01/2025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열심히 각종 시위와 집회를 다니고 있답니다
대통령 관저 앞 첫 집회에서 받은
윤석열 계엄 세트같은 날 광화문에서 깃발 휘날리기같은 날 광화문에서 명동까지 행진같은 날 남태령에서
1120
단단☺ @dan--dan.bsky.social · 18/12/2024
최근 집밥 맴이 넘 헛헛했는데,, 뜨끈한 집밥 해먹고 기운 차렸답니다
양배추카레와 떡갈비깊고 칼칼한 국물 수제비고사리수제비파스타 with 닭가슴살가염버터찐감자
070
단단☺ @dan--dan.bsky.social · 15/12/2024
다이소에서 천 원? 이천 원 남짓의, 그림을 그리는 드로잉 북(drawing book). 나는 글을 적는 데 활용 중이다. 요즈음 드는 생각을 잘 정리하고. 생각할 거리를 준, 인상 깊었던 문장이나 글 등을 적는 공간이 됐다. 나의 인생을 잘 그려(draw)나갈 수 있도록.
DRAWING BOOK
040
단단☺ @dan--dan.bsky.social · 15/12/2024
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산 자가 죽은 자를 구할 수 있는가? ->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5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6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7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8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14/12/2024
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을 필사해봅니다. 한강 작가님의 생명이 담긴 글을 찬찬히 되새기고 싶었답니다.
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1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2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3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4
160
단단☺ @dan--dan.bsky.social · 14/12/2024
안녕하세요. 안들려요 네줄기타리스트 연합 깃발 들고 있던 사람입니다 ,,^^,, 드디어 공식 출동했네요 디자인은 같은 베이시스트 밥님이 해주셨습니다!
040
단단☺ @dan--dan.bsky.social · 09/12/2024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야근에 이시국까지 겹치니 블루스카이에 점점 덜 들어오게 됐네요. 저에게 블루스카이는 여유롭게 일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곳이라 더 뜸했습니다. 소식이 없던 그 동안 저는 국회로 집회를 몇 번 다녀왔습니다. 죽음마저도 불사질러 지켜내겠다는 저의 비장한 결심과는 다르게 집회는 재밌고 또 유쾌했습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구호를 외치니 더욱 힘이 났습니다. 모두에게 열려있을지언정 절대 가볍지만은 않았습니다.
12월 4일 새벽12월 6일 새벽
2132
단단☺ @dan--dan.bsky.social · 03/12/2024
크하학 사실 포스트 자체가 많지 않아서 ^ㅡ^ 베이스가 정말 좋은 나<<
블루스카이 영수증 1블루스카이 영수증 2
02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브런치도 묵었삼. 지옥에 빠진 달걀은 처음 먹어봐서 떨렸어요🙄
에그인헬
07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흐흐. 그리고 카뜨도 했답니다☺️ 뜨개뉴비 코잡기, 겉뜨기 하는 거 도와줬어요 !!! 목도리 뜰거래 !!! #뜨개질
카페에서 뜨개질하기
18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오프탁 전에는 연습실을 빌려서 베이스 연습 했답니다😊
연습실 풍경저의 베이스 😊
06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온라인탁(롤20), 보이스탁은 해봤어도 오프탁은 처음이었는데요. 오프탁은 바로바로 상호작용과 조율이 가능하단 점이 특히 좋았어요,,😊 얼굴 맞대고 해서 그런가? 훨씬 더 수월했음 !!! 얼른 또 가고 싶네요 아래는 제 캐릭터 픽크루출처: picrew.me/ja/image_mak...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ja/image_maker/2181842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첫 오프탁을 다녀왔어요😊 아무도 필수라고 안했는데 다들 간식을 준비해오심... 물론 나도... 이 따뜻함 어쩔거야,,,
첫 오프탁 간식
14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
너무나도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베이스기타 짱 youtube.com/shorts/JWx3s...
스노전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베이스 플래시몹
0110
단단☺ @dan--dan.bsky.social · 30/11/2024
오늘은 통크게 맛난 거 먹자!!하고 마트에서 장봤는데,,, 결국 산 것은 야채와 닭가슴살 ㅋㅋㅋㅋ 그래두 맛났다!
마트에서 구매한 동물복지 가슴살, 양배추, 버섯 2종, 달걀, 두부마트에서 구매한 재료로 만든 양배추 버섯 2종 볶음과 닭가슴살 오븐 구이
070
단단☺ @dan--dan.bsky.social · 29/11/2024
2024.11.29 금 오 운 완 💪 와 오늘 진짜 뿌듯한데요 여행&출장으로 운동 못하다가 오랜만에 했습니다 훗훗 허리디스크 이겨내고 백스쿼트 무게 갱신 !!!
백스쿼트 20kg 1, 10.
30kg 1, 5.
40kg 1, 3.
50kg 1, 9.
60kg 1, 8.
65kg 1, 6
백스쿼트 40kg 4, 8 8 6 8.
프론트 스쿼트 20kg 3, 8 8 8
05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드디어 이 구간에 도달했네요 이 책을 읽게 만든 곳. 모든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불행으로 희망을 완성하고, 아픔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언제나 기억해야 할 한 가지는 모든 것이 더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이다. 거센 바람도, 퍼붓는 폭우도, 세상을 태울 것처럼 뜨거운 여름의 햇살도, 겪을 때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지나고 나면 모두 필요한 것들이다. 바람과 비, 그리고 햇살은 결국 자연을 순리대로 돌아가게 하는 최적의 재료와 구성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삶에 부는 바람, 멈추지 않을 것처럼 세차게 쏟아지는 폭우, 나의 모든 가능성을 마르게 하는 햇살도, 결국 멋진 나를 완성할 좋은 재료들이다.
모든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불행으로 희망을 완성하고, 아픔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더 좋아질 것이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당신의 현재도 절대 혼자 이룬 게 아님을 기억하자.
노력하는 자세와 재능을 가진 전반기의 사람들에게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은, 삶의 후반기를 사는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자기 삶에 대해 보답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다. 당신의 현재도 절대 혼자 이룬 게 아님을 기억하자.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세상에 정답은 없고 저마다 스스로에게 맞는 답을 가지고 산다 내게는 내가 전부이지만 다른 이들 또한 마찬가지임을 알자
세상에 정답은 없으며 대신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 맞는 답을 갖고 산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세상에 무시할 수 있는 의견은 없고, 쓸데없는 생각도 없다. 그래야 공평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며 그간 자신이 쌓은 경험과 자산을 좋은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내게는 내가 전부이지만, 다른 이들 또한 마찬가지임을 아는 것도
지혜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잃을 게 없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잃을 게 많다는 생각으로 말하자
인생 전반기에 쌓은 모든 명예와 명성, 물질과 도덕성까지, 우리가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나쁜 감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 기나긴 세월 힘들게 쌓은 그것들을 순간의 실수로 모두 잃을 수도 있다. 말과 행동은 그 사람의 모든 가치를 결정하는 두 가지다. ‘나는 잃을 게 많다.’라고 생각하면서 말하는 게 좋다. ‘잃을 게 없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잃을 게 많다’는 생각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사람의 일상이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나는 시간과 손가락을 버리며 베이스 실력과 즐거움을 얻지 . . 그걸 버리는 이유는 나의 행복과 뿌듯함을 위해서. 이게 매일이 된다면 더 좋겠다
당신은 매일 무엇을 버리는가? 그걸 버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두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평생 돈을 생각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다고 가난하거나 힘든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
책의 모든 부분에 밑줄을 치는 것만 같다 근사하게 무너지는 것도 창조의 기술 중 하나다. 무너뜨린 그 자리에서 사랑이 다시 시작되고, 다시 생명이 자리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게 된다 헛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주는 듯해
멈추기 위해 책을 읽는 것처럼 우리가 자꾸만 무언가를 쌓는 이유도 결국에는 무너지기 위해서다. 사랑과 사람, 지식과 경험을 언제까지 쌓기만 할 수는 없다. 살면서 가끔 완전히 무너지고 싶은 날이 우리를 찾아온다. 그럴 때는 나중 일은 아예 생각하지 않고 영영 일어서지 못할 사람처럼 무너지는 것도 좋다.그 무너짐이 누군가를 향한 사랑이든, 무언가를 향한 그리움이든, 일상과 사람에 대한 것이든, 대상은 중요하지 않다. 소중하게 쌓아 올린 그것들을 모조리 무너뜨린다고 해서 세상이 끝나는 게 아니다. 무너뜨린 그 자리에서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다시 생명이 자라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게 된다. 나는 알고 있다. 이성을 놓으면 감성으로 살 수 있고, 그 때 보이는 세상이 얼마나 근사한지... 그렇게 다른 세상을 만나 몰랐던 사랑을 깨닫게 된다. 근사하게 무너지는 것도 창조의 기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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