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 @dan--dan.bsky.social · 29/03/20252025.03.19 수 2025.03.26 수 2025.03.28 금 2025.03.29 토 유산소 15분 할래 스쿼트 100개할래 하면 스쿼트 고르는 사람 110
단단☺ @dan--dan.bsky.social · 14/03/20252025.03.03 월 2025.03.05 수 2025.03.10 월 2025.03.12 수 백업계정으로 전락해버림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24/02/20252025.02.21 금 2025.02.22 토 상체를 바짝 하기. 그리고 PT 선생님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해서 나간 개인 운동⋯. 상체 근육통 때문에 숨만 쉬어도 힘들었음 ㅠㅠ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17/02/20252025.02.10 월 2025.02.13 목 대체 텍스트도 적을 여유가 없는 정신 없는 삶,,,,,,,, 운동을 하고는 있다는 것에 위안삼기..... 001
단단☺ @dan--dan.bsky.social · 09/02/2025직접 만든 마요네즈로 감자달걀참치샐러드❣️ 마요네즈 사러 나가기가 귀찮음 + 마요네즈에 생각보다 많은 첨가물이 들어감 이슈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입에 익숙한 마요네즈(오X기사..) 맛은 아니지만 자극 덜하고 풍미 있는.느낌? 가볍게,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기엔 최고인듯🥺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고기 삶은 물은 건더기 거르고, 식혀서 기름 걸러내면 육수로도 쓸 수 있어요🥺 뭘 넣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수제비 반죽 만들어뒀다가 육수 식히고 걸러내서 담날에 수제비해먹었어요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불로 빠삭하게 구움 -> 기름 겁나 튐. 온 집안이 고기냄새+잘 안빠짐. 설거지. 에프로 빠삭하게 구움 -> 불로 구울 때처럼 실시간 굽기 파악 어려움. 온도&시간 오버하면 고무됨. 퍼석해짐. 삶음 -> 고기가 야들촉촉하지만 감칠맛 부족함. 뭔가 아쉬움. 무엇보다도,, 냉동고기 해동하기 귀찮아서... 연구햇삼. 111
단단☺ @dan--dan.bsky.social · 05/02/2025전기구이통닭st 수육에프구이❣️ 삶으면서 한 번,, 구우면서 두 번,, 기름이 쫙 빠져서 더 맛있는 맛. 번거롭고 시간은 좀 걸리지만...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강추🥺 131
단단☺ @dan--dan.bsky.social · 13/01/20252025.01.13 (월) 오 운 완 💪 운동을 이렇게 자주 할 계획은 아녔는데,,, 이렇게 된 거 달려보겠습니다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어렸을 때엔 돈이 없으니 후원이나 기부는 돈 많고 부자인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넘겼었는데요,, 이젠 그래도 직장인이라 나름의 고정 수입이 있고. 하나하나가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내가 간식 먹을 돈 조금, 취미생활 할 돈 조금 아껴서 후원하게 되네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음을 담아 보냈습니다☺️ 120
단단☺ @dan--dan.bsky.social · 11/01/2025지난주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 추진위원 증서를 받았어요!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어제는 굿 네이버스에서 후원증서도 받았네요🥺 최근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가 답답하고 막막하다보니,,, 이곳저곳 더 후원을 하게 되나봅니다 190
단단☺ @dan--dan.bsky.social · 06/01/20252025.01.04 토 한 달동안 운동을 하기는 했는데🥲 기록할 정신도 없이 보냈네요... 운동(exercise)도 운동(movement)도 열심히... 010
단단☺ @dan--dan.bsky.social · 01/01/2025요상스럽게도 어디 갈 때마다 전리품이 하나씩 느네요^^ 군인권센터 응원봉과 수갑 민주노총 머리끈 젠틀리머 방석에 깃대 등등 130
단단☺ @dan--dan.bsky.social · 15/12/2024다이소에서 천 원? 이천 원 남짓의, 그림을 그리는 드로잉 북(drawing book). 나는 글을 적는 데 활용 중이다. 요즈음 드는 생각을 잘 정리하고. 생각할 거리를 준, 인상 깊었던 문장이나 글 등을 적는 공간이 됐다. 나의 인생을 잘 그려(draw)나갈 수 있도록. 040
단단☺ @dan--dan.bsky.social · 15/12/2024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산 자가 죽은 자를 구할 수 있는가? ->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14/12/2024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강연 '빛과 실' 을 필사해봅니다. 한강 작가님의 생명이 담긴 글을 찬찬히 되새기고 싶었답니다. 160
단단☺ @dan--dan.bsky.social · 14/12/2024안녕하세요. 안들려요 네줄기타리스트 연합 깃발 들고 있던 사람입니다 ,,^^,, 드디어 공식 출동했네요 디자인은 같은 베이시스트 밥님이 해주셨습니다! 040
단단☺ @dan--dan.bsky.social · 09/12/2024안녕하세요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야근에 이시국까지 겹치니 블루스카이에 점점 덜 들어오게 됐네요. 저에게 블루스카이는 여유롭게 일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곳이라 더 뜸했습니다. 소식이 없던 그 동안 저는 국회로 집회를 몇 번 다녀왔습니다. 죽음마저도 불사질러 지켜내겠다는 저의 비장한 결심과는 다르게 집회는 재밌고 또 유쾌했습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구호를 외치니 더욱 힘이 났습니다. 모두에게 열려있을지언정 절대 가볍지만은 않았습니다. 2132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흐흐. 그리고 카뜨도 했답니다☺️ 뜨개뉴비 코잡기, 겉뜨기 하는 거 도와줬어요 !!! 목도리 뜰거래 !!! #뜨개질 18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온라인탁(롤20), 보이스탁은 해봤어도 오프탁은 처음이었는데요. 오프탁은 바로바로 상호작용과 조율이 가능하단 점이 특히 좋았어요,,😊 얼굴 맞대고 해서 그런가? 훨씬 더 수월했음 !!! 얼른 또 가고 싶네요 아래는 제 캐릭터 픽크루출처: picrew.me/ja/image_mak... 000
단단☺ @dan--dan.bsky.social · 01/12/2024첫 오프탁을 다녀왔어요😊 아무도 필수라고 안했는데 다들 간식을 준비해오심... 물론 나도... 이 따뜻함 어쩔거야,,, 140
단단☺ @dan--dan.bsky.social · 30/11/2024오늘은 통크게 맛난 거 먹자!!하고 마트에서 장봤는데,,, 결국 산 것은 야채와 닭가슴살 ㅋㅋㅋㅋ 그래두 맛났다! 070
단단☺ @dan--dan.bsky.social · 29/11/20242024.11.29 금 오 운 완 💪 와 오늘 진짜 뿌듯한데요 여행&출장으로 운동 못하다가 오랜만에 했습니다 훗훗 허리디스크 이겨내고 백스쿼트 무게 갱신 !!! 05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드디어 이 구간에 도달했네요 이 책을 읽게 만든 곳. 모든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불행으로 희망을 완성하고, 아픔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세상에 정답은 없고 저마다 스스로에게 맞는 답을 가지고 산다 내게는 내가 전부이지만 다른 이들 또한 마찬가지임을 알자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나는 시간과 손가락을 버리며 베이스 실력과 즐거움을 얻지 . . 그걸 버리는 이유는 나의 행복과 뿌듯함을 위해서. 이게 매일이 된다면 더 좋겠다 100
단단☺ @dan--dan.bsky.social · 27/11/2024책의 모든 부분에 밑줄을 치는 것만 같다 근사하게 무너지는 것도 창조의 기술 중 하나다. 무너뜨린 그 자리에서 사랑이 다시 시작되고, 다시 생명이 자리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게 된다 헛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주는 듯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