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n.co.kr
[단독]게임 제작진이 캐릭터 속옷 비추며 “군침 돈다”···“아동 대상 성애화 만연” 비판
한 온라인 게임의 개발진이 유튜브에서 아동이나 청소년 정도로 묘사된 여성 캐릭터의 신체를 부각하고 성적 대상화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A게임사는 지난달 B온라인 게임을 출시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달 10일 방송된 영상을 보면, 진행자는 여성 캐릭터를 소개하며 “(캐릭터를 보니) 정신이 번쩍 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