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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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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d from uri.life/@curry on the fediverse by fed.brid.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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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심란🩶🖤 @simraniyo.bsky.social · 05/09/2026
도스토예프스키 대표직 책 막연하게 두껍게 나올 줄은 알았는데 이게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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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RE: uri.life/@curry/117213127463306946 May the Source cod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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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그런데 놀랍게도 내가 시위 장소에 도착했을 때 기획자가 정말로 제다이 의상을 준비해 뒀음을 알게 됐다. 나는 발칙한 문구의 현수막과 성조기, 큰 플라스틱 펭귄을 든 시위 행진을 이끌며 “소스가 함께 하기를!”이란 말을 외쳐 취재 기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 《성당과 시장》, 〈해커들의 반란〉, 2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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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걱정했는지는 때마침 유출된 악명 높은 ‘핼러윈 문서’에서 드러났다. 이 내부 전략 문서는 오픈소스 모델이 가진 힘을 인정했으며, 오픈소스가 의존하는 공개 프로토콜을 훼손시켜 고객의 선택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싸울 것을 분석한 개요를 담고 있었다.” — 〈해커들의 반란〉, 2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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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zeroday0619.social.silicon.moe.ap.brid.gy · 04/09/2026
데비안.한국 디스코드 서버입니다. 데비안 사용자 모임보다는 기여자 모임의 성격이 강합니다. 다만 데비안을 사용하시거나 기여를 해보고 싶으신 분 모두 환영합니다. > deb.li/krdis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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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RE: uri.life/@curry/117210983258430823 아파치 이전에 쓰인 웹 서버는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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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아파치는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이제는 60%가 넘는) 선도적인 웹 서버였으며, 펄은 새로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지배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였다.” — 에릭 레이먼드, 〈해커들의 반란〉, 211-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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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4/09/2026
RE: pointless.chat/@iryu0428/1172102398… 나는 다이소에서 3천원 주고 첫 만년필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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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3/09/2026
RE: uri.life/@curry/117207793021546390 공교롭게 그록도 문제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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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3/09/2026
코덱스 쓰는데 갑자기 404가 뜨면서 연결이 안 된다. 이제 코덱스 없으면 일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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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hongminhee.hollo.social.ap.brid.gy · 03/09/2026
LogTapeを日本語で紹介する記事が公開されました。「ライブラリの中では黙って待つ」という設計思想を軸に、`configure()`を呼ぶまでログが一切出力されない仕組みや、ゼロ依存・5.3KBでNode.js・Deno・Bun・ブラウザ・エッジランタイムを横断して動く点、階層的カテゴリや構造化ログの実践的な使い方まで、実際に動かせるサンプル付きで解説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設計の背景まで汲み取ってもらえて嬉しいです。 easegis.jp/blog/logtape
easegis.jp
ライブラリの中では黙って待つ、LogTapeというロギング設計
ゼロ依存でNode.js・Deno・Bun・ブラウザ・Edge Runtimeすべてに対応するロギングライブラリ、LogTapeの基本から実践的な使い方まで解説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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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3/09/2026
RE: uri.life/@curry/117205154719688856 트위터 계정 정지돼서 여기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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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3/09/2026
x.com/hamstersyria/status/20951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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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3/09/2026
오늘 이마트에 무슨 일 있나? 사람들이 오픈런 하려고 꽤 길게 줄을 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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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2/09/2026
“업무 시간의 분산은 특히 동시에 해야 하는 업무의 성격이 질적으로 아주 다른 경우에 크게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설계 작업(많은 몰입 시간과, 비교적 조용한 환경 및 팀과 품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과 전화 고객 지원 업무(계속 업무를 방해받고 언제나 전화를 응대해야 하며 대화의 주제를 빠르게 전환할 필요가 있는)를 동시에 하는 경우, 보다 생각을 집중해서 해야 하는 업무는 사실상 거의 진척되지 않을 것이다. 업무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낭비되는 시간으로 인해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 당신은 아마 이런 경우에 […]
uri.life
Original post on 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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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gsong @realgsong.planet.moe.ap.brid.gy · 02/09/2026
마크다운 만들었던 개발자분은 예전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한참이 지난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마크다운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세상이 올 줄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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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1/09/2026
“우리는 무조건 찬성자들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들은 대개 무기력하고, 유행에 무조건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그때 그때의 유행을 따르는 것이다. “여기 자바를 사용한 인트라넷 기반 시스템이 있으니까 이제 회계 패키지 인스톨은 할 필요가 없겠군. 잠깐만, 기다려 봐. 자바를 멈춰 봐. ‘나노초(nano second) 만에 프로그램 입력 완성’ 이라는 웹사이트의 광고를 보니까 이 회사에서 획기적인 자바 애플릿을 만들었다는데 말이지.......” 그들은 뭔가 새롭게 인기 있을 만한 것을 보면 당신에 대한 […]
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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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쥐🧀스우 @psudots.bsky.social · 31/08/2026
저희 팀에서 지금 새 팀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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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별 はるぼし Haruboshi🌟 @haruboshi.aoharu.place.ap.brid.gy · 31/08/2026
내일부로 변경되는 것들 - 국내 고속철도 브랜드가 KTX 하나로 통합 (SRT 폐지) -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권장가 (64.8만 >> 7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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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1/08/2026
GS SHOP·GS25 이용자 166만 명 개인정보 탈탈… 과징금 128억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GS리테일은 해커가 짧은 시간 동안 동일한 IP에서 대규모로 로그인 시도를 했음에도 이를 탐지하거나 차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 또 해커가 로그인을 시도하면서 이상 징후가 발생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특히 GS리테일은 GS25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지난해 1월 인지했지만 대응을 소홀히 했고, 결국 GS SHOP 홈페이지에 대한 공격이 같은 해 2월까지 이어졌다."
mediatoday.co.kr
GS SHOP·GS25 이용자 166만 명 개인정보 탈탈… 과징금 128억
GS25와 GS SHOP 등을 운영하는 GS리테일이 해킹으로 이용자 166만 명의 개인정보를 탈취당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로부터 128억 원대의 과징금을 맞게 됐다.개인정보위는 지난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약 166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GS리테일에 과징금 128억3600만 원과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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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코덱스 크레딧 모자라서 클로드 결제했다. 크레딧이고 토큰이고 이제 돈이 아까워서 신중하게 질문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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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RE: uri.life/@curry/117187833526260390 아, 전봇대가 전보에서 온 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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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헬렌은 벨과 산책하면서, 벨이 전봇대에 자신의 손을 닿게 한 것을 이렇게 묘사했다. “나는 그 전에 한 번도 전봇대에 손을 댄 적이 없었다. ‘이 전봇대는 언제나 이렇게 윙윙 울립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 하고 박사님은 대답했다. ‘노랫소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단다. 그건 삶을 노래하고 있고, 또 삶은 결코 멈추지 않거든.’ 하고 박사님은 말했다.”” — 《안녕하세요, 벨 박사님》, 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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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그러나 그는 토머스 에디슨처럼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않았다. (벨과 에디슨은 동갑이었다.) 에디슨과는 달리 벨은 특허권이나 상업화에 흥미는커녕, 한 번도 어떤 아이디어를 완성된 단계까지 끌고 가지 못했다. “내 아이디어들이 특허권을 딸 가치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하게 하라지. 그들이 걱정, 근심, 경비 들을 다 감당하라지!” 하고 말한 적이 있었다.” — 《안녕하세요, 벨 박사님》, 93-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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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RE: uri.life/@curry/117187158840752760 이렇게 살면 쫓겨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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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1/08/2026
“그런데 벨은 자기가 손대는 계획이 무엇이건 건에 거기에 자신을 쏟아부었다. “어떤 주제가 내 마음을 사로잡아 몰두하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다른 일들, 이를테면 아버지, 어머니, 아내, 아아들을 포함한 삶 그 자체가 그 동안에는 이차적인 문제가 되고 만다.”고 벨은 시인했다.” — 《안녕하세요, 벨 박사님》, 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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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0/08/2026
RE: hackers.pub/@hongminhee/01a05385-7a… rosettalens.com/s/ko/no-such-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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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30/08/2026
최근 읽은 기술 철학에 관한 글 중에서 가장 정교하고 치밀한 글인 것 같다. 조금 길고 읽기 난해했지만, 그래도 읽기를 잘 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 mastodon.social/@iris_meredith/1171…
mastodon.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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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0/08/2026
“1897년, 벨은 장인인 가드너 그린 허버드가 9년 전에 창간한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사장 자리를 물려받았다. 벨 박사는 그 잡지의 주제가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안녕하세요, 벨 박사님》, 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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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30/08/2026
트위터 계정이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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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04/06/2026
아니, 업계에 영향력이 큰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과 그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을 관리하는 팀들이 소수의 미국 대기업들에게 빨려 들어가고 있는데, 이걸 그냥 냅두는 게 말이 되나? 공적 자금을 투입해서 그런 팀들이 사기업에 잡아 먹히지 않고도 살아 남을 수 있게 해야 하는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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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hackers.pub.ap.brid.gy · 02/06/2026
hackers.pub
이 글은 펜실베니아 대학 컴퓨터공학부 하스켈 강의에 포함된 스타일 가이드라인 문서를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cis.upenn.edu/~cis1940/spring13/ ## 바람직한 하스켈 스타일 제출하는 모든 프로그래밍 과제는 다음 스타일 가이드라인에서 창의적으로 나와야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공학 분야인 만큼이나 사회적 예술 형식이며 모든 예술가가 아는 바와 같이 제약은 창의성을 억누르기보다는 오히려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지침들은 학기가 진행됨에 따라 확장될 것입니다. * 함수와 변수 이름에는 반드시 카멜케이스를 사용하세요. * 함수 이름에는 반드시 설명적인 이름을 사용하세요. 이름은 필요한만큼 길되 꼭 그 이상으로는 길지 않게 해야 합니다. * 좋은 예: `solveRemaining` * 나쁜 예: `slv` * 보기 흉한 예: `solveAllTheCasesWhichWeHaven'tYetProcessed` * 탭 문자를 사용하지 마세요. 하스켈은 레이아웃에 민감한 언어이며 탭을 사용하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됩니다. 다른 언어에서 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상관 없습니다. 이 부분은 그냥 저를 믿어 주세요. 참고로 이는 매번 스페이스바를 수천 번 눌러서 들여쓰기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즐겨 쓰는 편집기는 탭 대신 스페이스를 사용한 자동 들여쓰기 기능을 지원해야 합니다. * 모든 줄을 80자 미만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세요. 이것은 절대적인 규칙은 아니지만 편집기가 자동으로 줄 바꿈을 해서 생기는 코드는 정말 보기 흉합니다. * 반드시 모든 최상위 함수에 타입 시그니처를 붙이세요. 타입 시그니처는 문서화를 강화하고 생각을 명확하게 해주며 멸종 위기 조류 종을 위한 둥지 장소도 제공합니다.[1] 최상위 타입 시그니처는 더 좋은 에러 메시지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타입 시그니처가 없으면 타입 에러가 실제 문제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명시적인 타입 시그니처는 타입 에러를 정확한 위치에서 찾아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let 표현식이나 where 절 안에 정의된 지역 함수와 상수들은 타입 시그니처를 붙이지 않아도 되지만 붙여도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특히 위에서 말한 타입 에러 국지화 효과는 여전히 적용됩니다.) * 반드시 모든 최상위 함수 앞에 그 함수가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는 주석을 붙이세요. * 반드시 `-Wall`을 사용하세요. ghc 명령줄에 `-Wall`을 직접 전달하거나(더 쉬운 방법으로) `.hs` 파일 맨 위에 다음을 추가하세요. `{-# OPTIONS_GHC -Wall #-}` 제출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경고 없이 컴파일되어야 합니다. * 반드시 가능한 한 프로그램을 한 가지 일만 하는 작은 함수들로 쪼개고 그것들을 조합하여 더 복잡한 함수를 만들도록 하세요. * 반드시 모든 함수를 전함수[2]로 만드세요. 즉, 가능한 모든 입력에 대해 합리적인 결과를 반환하고 절대 크래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 * * 1. 무슨 농담인지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 2. total fun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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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hongminhee.hollo.social.ap.brid.gy · 28/05/2026
I first ran into Gentoo in high school, about twenty years ago. I told an upperclassman that I wanted to learn Linux, and he told me to install Gentoo from stage1. His only advice was to print the handbook before starting, because I wasn't going to have a browser in my pocket once the install […]
hollo.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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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25/05/2026
Hackers' Pub 새 프런트엔드(web-next)에서 해시태그를 팔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시태그를 팔로하면 팔로하지 않은 계정에서 쓴 콘텐츠여도 해당 해시태그가 붙어 있을 경우 피드에 뜨게 됩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는 tags.pub과 연동되어 있어서, 연합우주(fediverse) 전체적으로 해당 해시태그를 추적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자신이 어떤 해시태그를 팔로하는지는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해시태그를 팔로하려면 검색창에 […] [Original post on hackers.pub]
#Haskell 해시태그 검색 결과 화면입니다. Abhinav 사용자가 올린 “feed-repeat v1.0” 도구 배포에 관한 게시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Hackers' Pub 로고가 상단에 있고, 아래로 타임라인, 피드, 공유 제외, 게시글만, 연합우주, 검색 등의 메뉴와 팔로우 중인 해시태그 목록이 나열된 좌측 사이드바 메뉴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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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누해 @inleminati.com · 24/05/2026
블루스카이 뉴비입니다. 팔로워 늘리는 인사이트 알려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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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김보리 @bori.baram.me.ap.brid.gy · 23/05/2026
세상에서 제일 믿으면 안되는거 - 세탁기 남은시간 8분 세상에서 두번째로 믿으면 안되는거 - 건조기 남은시간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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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21/05/2026
마크다운 되나? * foo *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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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19/05/2026
일본에서 제가 쓴 Fedify 책 〈실천 Fedify: ActivityPub 마이크로블로그 개발 입문〉(実践Fedify——ActivityPubマイクロブログ開発入門)이 나왔어요! 정식 출판된 책은 처음 써보는데, 그게 한국어가 아니라 일본어라는 게 뭔가 신기하네요…! 출판사 페이지: nextpublishing.jp/book/19496.html Amazon Japan: amzn.asia/d/0hA3KTeQ
〈실천 Fedify: ActivityPub 마이크로블로그 개발 입문〉(実践Fedify——ActivityPubマイクロブログ開発入門)이라는 일본어 기술 서적 표지입니다. 고양이 귀를 한 소녀가 캐릭터들과 함께 활기차게 달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파스텔 톤의 별과 도형들이 배경에 장식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의 구조를 이해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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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hongminhee.hollo.social.ap.brid.gy · 14/05/2026
知人(지인)인 @siliconsjang 님이 오늘 SiliconBeest v1.0.0을 公開(공개)했습니다. Fedify와 Cloudflare를 基盤(기반)으로 만든 #聯合宇宙 소프트웨어인데, Workers, D1, R2, Queues 등 #Cloudflare 서버리스 스택 위에서 全部(전부) 돌아갑니다. 發想(발상)의 出發點(출발점)이 재밌습니다. Cloudflare 障礙(장애) 때 聯合宇宙(연합우주) 서버들이 덩달아 다운되는 걸 보고, 「그럼 아예 Cloudflare 위에서 돌리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
hollo.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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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잇창명 EatChangmyeong💕🐱 @pub.eatch.dev · 07/05/2026
* 마크다운 있는 단문을 댓글에서 보면 마크다운이 적용이 안돼있음 (hackers.pub/@eatch/019e0377-2152-7d… 에서 봤을 때의 화면) * 타래에서 다른 글 `<a>`를 눌러도 화면이 안바뀜 * 아맞다 Ctrl+Enter가 안되니까 진짜어색하다
'지금까지 찾은 새 프론트엔드에서 안되는거...' 게시물의 스크린샷. 마크다운 문법이 생략되고 텍스트만 한 줄로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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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8/05/2026
지하철에서 묵주 기도 하면서 졸다가 못내릴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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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07/05/2026
거의 1년 가깝게 준비해 왔던 Hackers' Pub 새 웹 프런트엔드(이른바 _web-next_)를 배포했습니다. 새 프런트엔드는 SolidStart, GraphQL[1], Relay 등의 기술을 사용해서 제작되었습니다. 아직 프로덕션에서 사용된 바가 없기 때문에, 버그가 많은 상태입니다. 그래도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상단의 “사용해 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미리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예전 UI로 돌아가기” 버튼을 통해 기존에 쓰시던 웹 프런트엔드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새 웹 프런트엔드를 제작하는 데에 […]
hackers.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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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5/05/2026
@lionhairdino 잘 지내시나요? 지도 관련 앱을 보니 생각이 나서 공유를 드립니다. 재밌어 보이네요. fogofworld.app/ko
fogofworld.app
세계의 안개 -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세요
세계의 안개는 실제로, 세계를 탐험하여 지도에서 안개를 제거해야 하는 여행 및 탐험 게임입니다. 당신이 평생 동안에 모든 곳을 시각화하거나 주위의 장소를 발견하는 환상적인 방법입니다!
100 0
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05/05/2026
건강검진 갔는데 나랑 생년월일이 똑같은 여성분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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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ap.brid.gy · 04/05/2026
COSCUP에서 페디버스 핸들에 非로마자를 포함하는 것에 대해 발표해 볼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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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zero @zeroday0619.social.silicon.moe.ap.brid.gy · 04/05/2026
정부든 통신사든 어딘지 모르겠는데 사고친것 같음 한국에서 .work TLD 박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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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박준규
BaalDL @jjme.me · 06/11/2025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에 새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 1
guji.jjme.me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 1
서지정보 서명: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 1: 기초 알고리즘 저자: 도널드 커누스(Donald E. Knuth) 역자: 류광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간일: 2006년 9월 18일 원서명: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Vol. 1: Fundamental Algorithms 원서 출간일: 1997년 생각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 1: 기초 알고리즘』은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에 이어 올리는 빌린책챌린지 책입니다. 전산학을 공부하는 학생과 종사자들이 한 번은 그래도 읽어 봐야지… 하는 책이고, 별로 안 읽히는 책이기도 합니다. 800페이지에 달하는 B5 양장본에, 빼곡한 내용과 수많은 연습문제는 정말 강한 의지를 요하지요.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그냥 재미있어서입니다. 그 주제에 대해 배우려면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 같은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읽는다거나, 지식을 어디에 활용하겠다는 목적도 그다지 없지만 '아무튼 책을 읽은 나'는 소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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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29/04/2026
어제는 좀 특별한 하루였는데 세 가지 만남이 있었다. 1. 회사에서 우연히 대학 후배를 만남. 2. 지하철에서 우연히 군대 선배를 만남. 3. 딸래미 친구 가족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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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curry.uri.life.ap.brid.gy · 29/04/2026
지하철 사람 너무 많아서 버스로 환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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