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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clf.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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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지 않는 찰나라고 내 것이 아닐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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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clf.bsky.social · 07/07/2026
그리고 꽃다발 속의 처음 보는 이 꽃이 너무 신기하고 예뻐서 계속계속 보는 중.
151
칠 @clf.bsky.social · 07/07/2026
생일마다 어떻게든 꽃다발을 주려는 무해가 귀엽다. 오늘은 예약 시간에 오류가 나서 두 번이나 실패했다가 더위 뚫고 가서 마침내 안아들고 온 다발. 예쁘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올해도 행복합니다.
2122
칠 @clf.bsky.social · 30/05/2026
물론 황당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 인생도 여전하다. 붐비던 공중화장실 옆칸에서 들리는 어우 씨 뭐야 소리와 함께 내 발밑에 나타난 정말 뭐야 넌. 놀라서 화장실 밖으로 나갔더니 토하는 중인 옆칸 막힌 변기와, 화장실을 기다리던 수많은 인파가 사라진 텅 빈 화장실 안... 왜 나만 두고 가요 다들.
020
칠 @clf.bsky.social · 25/05/2026
깻잎에 파묻혀요......
060
칠 @clf.bsky.social · 08/05/2025
봄이 주는 여름.
061
칠 @clf.bsky.social · 28/04/2025
올해 마지막 벚꽃이었다. 밤벚꽃.
0132
칠 @clf.bsky.social · 28/04/2025
오랜만에 하늘 노릇노릇.
060
칠 @clf.bsky.social · 22/04/2025
행복했다. 너무 많이. 이 기억으로 또 살아나갈 수 있어.
080
칠 @clf.bsky.social · 16/04/2025
했다. 올해 벚꽃놀이.
0110
칠 @clf.bsky.social · 14/04/2025
네가 풍경을 보고 나를 보여주겠다고 찍어서 내게 보내주는 사람이 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흘렀다. 매번 새삼 기쁘다.
060
칠 @clf.bsky.social · 08/04/2025
언니는 종종 신기한 과자를 주신다.
150
칠 @clf.bsky.social · 29/03/2025
알록달록 바람.
2249
칠 @clf.bsky.social · 24/03/2025
맛있는 거 보니까 내 생각 난다고 보내주는 분이 천사가 아닐 리가. 날개랑 바꾸셨대😭🤎 무니임 내 천사 무니임😭🤍
070
칠 @clf.bsky.social · 01/03/2025
동네 카페에서 우래기들 친구를 만났다🐨
050
칠 @clf.bsky.social · 01/03/2025
3월의 첫 책.
060
칠 @clf.bsky.social · 27/02/2025
나 하나 솟아날 구멍은 있겠지. 나 하나 비출 빛은 있겠지. 그 생각을 놓지 않기 위한 노력. 오늘도 살아봅시다.
1150
칠 @clf.bsky.social · 14/02/2025
올해 첫 바다. 차갑고 맑던 겨울 바다.
0175
칠 @clf.bsky.social · 16/01/2025
1월 첫 산책은 차갑지만 평온했다. 하나씩 하자. 서두르지 말자.
0111
칠 @clf.bsky.social · 01/01/2025
신호 대기 중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서 찍었다. 난 이런 하늘을 분홍 같은 파랑이라고 생각해.
0110
칠 @clf.bsky.social · 01/01/2025
아침에 랜덤으로 재생했는데 올해의 첫 곡이 되었다.
030
칠 @clf.bsky.social · 31/12/2024
2025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0140
칠 @clf.bsky.social · 31/12/2024
올해 마지막 밤하늘. 매일 만나는 밤이지만 오늘은 괜히 의미 부여를 조금 해보고. 잘 가라, 2024.
0200
칠 @clf.bsky.social · 12/12/2024
내일은 오늘보다 잔잔하게 행복하자.
0154
칠 @clf.bsky.social · 09/12/2024
나한테 주는 마음이랬다. 나도 받은 마음 나누기.
160
칠 @clf.bsky.social · 04/12/2024
잠시 창문 열고 차가운 공기라도 한 번 삼키시고 하늘도 한 번 보시고 하면서 마음 환기도 잊지 마세요.
0165
칠 @clf.bsky.social · 02/12/2024
가끔은 마음을 고요하게 두기.
0186
칠 @clf.bsky.social · 29/11/2024
같은 자리에서 뒤만 돌았을 뿐인데 하늘이 이렇게까지 다른 게 맞나.
071
칠 @clf.bsky.social · 29/11/2024
❄️🍁
0206
칠 @clf.bsky.social · 24/11/2024
오늘 내 일상에 등장한 작은 행복이었다🌈
0191
칠 @clf.bsky.social · 23/11/2024
오늘도 파랑하세요.
0183
칠 @clf.bsky.social · 22/11/2024
작년 오늘, 주렁주렁.
0142
칠 @clf.bsky.social · 12/11/2024
살랑. 사르르.
0185
칠 @clf.bsky.social · 12/11/2024
올 가을 알림은 갈대.
14018
칠 @clf.bsky.social · 11/11/2024
철새.
0120
칠 @clf.bsky.social · 10/11/2024
언니가 붕어들을 주셨다. 하찮고 귀여워.
090
칠 @clf.bsky.social · 29/10/2024
곰돌이가 너무 귀여워.
040
칠 @clf.bsky.social · 29/10/2024
알록달록.
0100
칠 @clf.bsky.social · 29/10/2024
코스모스.
0111
칠 @clf.bsky.social · 24/10/2024
한국에 온 지 딱 일 년이다.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 진짜. 작년 오늘 수 년만에 한국에 와서 자고 일어났어. 생각이 많아진다.
0140
칠 @clf.bsky.social · 18/10/2024
비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030
칠 @clf.bsky.social · 14/10/2024
구름 위를 뒹굴고 싶어지는 날.
070
칠 @clf.bsky.social · 10/10/2024
날 좋은 날.
051
칠 @clf.bsky.social · 08/10/2024
늘 쓰는 큐라덴이지만 항상 색이 랜덤이라. 그런데 이번 색이 너무 귀엽고 깔맞춤이길래 찍어놨다. 귀엽.
070
칠 @clf.bsky.social · 07/10/2024
전엔 안 그랬는대 언제부턴가 생리하면 달달한 게 당기기 시작해서. 단 거 사러 갈까? 하길래 좋다고 산책 겸 편의점에 쫄래 갔다가 사들고 온 푸딩. 엄청 달지 않아서 괜찮았다. 그러고 보니 20대의 무해는 생리 때마다 나 먹으라고 꼭 초코를 하나 사서 집에 왔었다. 그랬던 때가 있었지 ㅇㅅㅇ
120
칠 @clf.bsky.social · 06/10/2024
그리고 오늘 점심시간에 책을 읽다가, 나한테 들려주고 싶은 말이라며 책 한 구절 찍어서 보내주는 무해님... 감격스러워서 진짜 한참을 봤다. 아. 정말 좋은 변화라는 건 늘 얘를 보고 느낀다. 기분이 너무 좋아.
040
칠 @clf.bsky.social · 30/09/2024
9월의 마지막 밤.
0134
칠 @clf.bsky.social · 30/09/2024
가을 가득.
0205
칠 @clf.bsky.social · 29/09/2024
에이스에 막걸리잼 바른 거 세상에 진짜 맛있다.
050
칠 @clf.bsky.social · 28/09/2024
가을이 여름을 잡고 안 놔준다. 뜨겁고 청량한 9월 끝자락.
0171
칠 @clf.bsky.social · 17/09/2024
뭉게야. 이제 여름을 그만 보내주라.
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