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사진이 사도세자가 12살이었을 때
오른쪽 사진이 13살이었을 때..
말 같지도 않은 걸 가지고 트집을 잡는 영조의 이상한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조가 당시 기준으로 늘그막에 본 아들이라 조바심에 영재교육을 한 것일 뿐이라고 하던데.......
이게 영재교육이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참고로, 영조의 학대 기록은 실록뿐만 아니라 승정원일기나 혜경궁이 남긴 한중록으로도 교차검증할 수 있습니다
사도세자의 범죄행각은 당연히 처벌받을만 했습니다
결국 뒤주라는 사상 초유의 형벌로써 단죄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