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 많고요, 구릅니다
김지우
(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
장애여성으로서의 교차성에 대한 고민이 인상 깊었다. 유튜버로서 어떤 컨텐츠를 만들지 고민하는 모습도 좋았다.
무엇보다 강하게 울리는 건 이런 이야기들이 많아져서 자신의 이야기가 특별해지지 않길 바란다는 소망이었다.
장애인의 가시화를 기원하며, 동시에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무례하게 쳐다보지 않고, 자연스레 함께 하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그나저나 오세훈은 서울지하철 역사마다 승강기나 빨리 설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