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h소매는 조금 길어도 된다. 걷으면 되니까. 밑단은 걷을 수가 없잖어. 바지 안으로 쑤셔넣으면 또 모를까. 000 0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h여성들의 옷이 크롭화되는 건 왜 그러는 건지 설명이라도 되는데 남자 옷 밑단은 왜 길어지는 거지...? 비만율 증가 때문에? 000 0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6h미지의 무언가를 발견하고 연구하는 걸 좋아하나, 나는? 판타지나 오컬트에 대해 평생 관심을 가지고 있다. 000 0
Reposted by 청우:biological_server: 전파계 렌게쨩 (電波系レンゲちゃん) :sabakan: @server-destroyer.iqhina.org.ap.brid.gy · 17/10/2026_탄지신공~!!!_ 001 1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7/10/2026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체구보다 힘이 쎄네요!" 같은 소리를 하곤 한답니다. 010 1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7/10/2026다이소 1L들이 물통을 하나 샀는데 이거 재질이... 내가 손톱으로 튕기면 반으로 쪼개질 것 같은데; 010 1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7/10/2026@thx@mustard.blog 가학적 폭력 욕구를 느낄 때가 왕왕 있지요. 저에게 가족이 없었다면 아마 실현했을 테고. 100 1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7/10/2026@thx@mustard.blog 음... 인식에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드러내고 있는 거지요. 억누르고 있진 않아요. 억눌렀다면 소중한 사람들을 바치고 사회적 자아를 실현했을 것 같아요. 돈을 많이 벌고 정부가 정한 규칙과 정부가 암묵적으로 내린 명령에 복종해 가족을 만들고 등등. 000 0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7/10/2026@thx@mustard.blog 맹수와 맹금류는 원래 자손을 지키지요. 인간이라면 주변인들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하겠지만... 1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