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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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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많은 어중간한 사람. **나에게 메이저.** 독서. 오래된 소설 위주. 음악 감상. 70~00 사이의 록 음악들 위주. CAD. 이것저것 도면을 그려보거나 3D로 만들어보거나. 레트로 […] 🌉 bridged from ⁂ iqhina.org/@BlueRain, follow @ap.brid.gy to interact

PostsRepliesMedia
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36m
교체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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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36m
공유기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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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52m
잘 되다가 또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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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2h
몸이 무겁고 불길하다. 유튜브는 안 터지고(와이파이 문제로 추정) 스마트폰은 오작동하고(이중입력 문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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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거의 이너로 입을 것 같으니 32수짜리로 사는 게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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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여름에 단독으로 입을 반팔 티셔츠는 찜질방 티셔츠마냥 두꺼운 게 세 벌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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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더 얇은 걸로 구매할 티셔츠를 바꿀까 싶다. 어차피 이거 단독으로는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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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출근하기 싫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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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게임 같은 걸 하기에는 역시 기력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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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3h
뭔가 지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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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4h
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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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4h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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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9h
점점 지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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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9h
고려장은 우리가 만든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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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9h
흐음...? 부모 세대라고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은데. 독거노인 문제는 다들 알고 있는 사회현상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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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6/10/2026
미간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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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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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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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실제로 음악을 자주 듣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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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무언가를 모방하고 싶어하거나 변형하고 싶어해. 하고 싶은 게 있으니까 무쾌감증은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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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비록 자주 바뀌거나 사그라들긴 하지만 취향이 있고 그걸 찾기도 해. 그걸 위해 돈을 쓰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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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아니다, 난 무쾌감증은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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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나에게 있어 상황은 두 가지다. 최악이거나. 최악이 될 수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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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다르게 말하자면, 무슨 일을 하면서 항상 다음에 할 일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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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이 과정이 시나리오마냥 차례대로 나올 정도로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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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순서대로 기상 후 화장실 체중 체크 이부자리 정리 프린터 전원 올리고 마우스 충전 몸 풀기 운동 하루 식사 준비 아침 운동 세척 식사 그 날 업무 검토 출근 퇴근 옵시디언에 적어둔 장보기 목록, 검토해야할 지식과 정보들 점검 저녁 식사 유튜브로 이것저것 보다가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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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을 수행하며 달성감을 느끼는 게 치료 기법 중 하나라고 하는데... 나는 이런 행동들을 수첩에 정리해서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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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자가진단이긴 하지만 도파민이 부족한 상태가 맞긴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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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무쾌감증이라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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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더 밀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버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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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그냥 누군가를 갈아넣어서 돌아가는 체계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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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이마트에 무인 계산대가 있다. 현금 계산은 안 되고 카드 결제만 되는. 실제로는 무인이 아니다. 술 같은 건 신분증을 확인해야만 결제가 되는 방식이라. 직원 한 명이 서서 신분증 확인도 하고 뭐가 잘 안 될 때 처리도 하고 사람들 줄도 세우고 하는 방식. 즉, 일이 줄어들긴 했으나 결국 직원 한 명이 감당해야할 일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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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나도 뉴스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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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안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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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스펙테이터는 언제 수락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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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열심히 연습한 생존주의가 도움이 되려나. 도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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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그 와중에 러시아는 일본 기자를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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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이미 세 개를 넣어버린 상황이라 하나를 빼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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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반죽 한 덩이당 무게가 300g을 넘어가는 빵은 두 개만 넣어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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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원래는 전기요금 부담이 심해질까봐 빵을 구울 때 그냥 가스레인지에 팬을 얹고 직화로 구웠습니다. 오늘은 에어 프라이어를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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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생각보다 크게 부풀어서 서로 부대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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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제길, 두 개만 구울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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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용접하시는 분들도 저런 책상을 씁니다. 겨울에 손 대면 살점이 뜯길 것 같은 금속제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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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보통 이런 물건들은 책상 주제에 '내부 구조'가 있습니다. 안에 골격 같은 걸 짜넣어서 최대한 고정성을 높히더라구요. 보통 콘크리트에 철근 박듯이 하드우드 목재나 기타 소재로 격자형 구조를 짜넣고, 그 위에 깔리면 압사 당할 듯한 철판을 덮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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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청우
:biological_server: 전파계 렌게쨩 (電波系レンゲちゃん) :sabakan: @server-destroyer.iqhina.org.ap.brid.gy · 15/10/2026
왜 철재 작업을 하는 분들의 책상이 책상 하중만 100kg를 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두께 50mm짜리 통 철판을 책상판으로 쓰더군요) なぜ鉄工の仕事をしている方々の机が、机の耐荷重だけで100kgを超えるのか、ようやく理解できました。(厚さ50mmの厚板を机の天板に使ってい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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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일하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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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분해 해볼까 싶었는데... 귀찮다. 10년도 넘었으니 새로 갈아치우는 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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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비데 세정 버튼의 작동 부위가 파손된 건지 눌리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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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5/10/2026
운동하기엔 상태가 안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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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bluerain.iqhina.org.ap.brid.gy · 14/10/2026
임신을 하면 신 게 땡긴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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