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빛련(Bicryeon)
'조명 테러' 부캉이 몸부림치는데…"좋아서 저래" 황당
news.jtbc.co.kr/article/NB12...
부캉이를 보러온 인파가 1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밤에 손전등과 대형 조명을 동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news.jtbc.co.kr
‘조명 테러’ 부캉이 몸부림치는데…"좋아서 저래" 황당
부산의 명물이 된 ‘부캉이’가 무태상어가 아닌 ‘암컷 흑상어’로 확인됐습니다. 개체수가 감소하는 위기종, 그러니까 보호 받아야할 ‘귀한 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