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109 followers 89 following 1.6K posts

비건 트이터 시절 트친 아닌 이상 블친소 아닌 이상 팔로우 ×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5h
아동성범죄로 10~14세 여자 어린이들이 임신·출산 상황에 내몰리는 것(페루는 성폭력 피해 아동에게도 예외 없이 임신중단이 불법이다.)을 어떻게 "엄마 된다"라고 표현할 수가 있지?
nownews.seoul.co.kr
성범죄에 ‘엄마’ 되는 페루 어린이들…하루에만 5명씩 생긴다 [여기는 남미]
남미 페루에서 10대 초반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의 출산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루 언론은 6일(현지시간) 출생증명기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페루에서 출산한 10~14세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이 993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창 학교에 다닐 나이의 여자 어린…
01953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2h
"관광비자로 네팔에 입국한 한국인 24명이 포교 등 종교 활동에 참여한 혐의로 지난주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순다르 단다에 위치한 '네팔 뉴 커버넌트 칼리지'(새 언약 대학)에서 종교 교육, 포교 활동 등에 참여해 구금… 이 기관은 기독교 선교단체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종교 교육 기관으로, 네팔 정부의 인가를 받지 않고 운영되고 있으며 약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재학 중인 것으로 보도" 한국 사회는 개신교 좀 어떻게 해야 한다.
hani.co.kr
네팔서 한국인 24명 체포…관광비자로 입국해 종교활동
관광비자로 네팔에 입국한 한국인 24명이 포교 등 종교 활동에 참여한 혐의로 지난주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네팔 온라인 매체 라토파티의 10일 보도를 보면 한국인 24명은 9일 네팔 동부 코시주 모랑 지역에서 체포된 뒤 수도 카트만두 이민국으로 송환됐다. 관광비자로 입
11431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6h
"일본의 역사학자와 비영리단체가, 일제가 강제 동원 노동자의 탈출을 막겠다며 이른바 '산업 위안소'를 최소 39곳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일본탄광협회가 직접 발간한 조사 보고서를 찾아봤더니 일제의 묵인 하에 위안소가 조직적으로 운영된 사실이 담겨있었습니다. 특히 10대 소녀들이 동원된 사실도 내부의 기록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인 강제동원 현장에서 성착취 실태까지 확인된 만큼, 사도광산과 군함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반영' 약속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news.jtbc.co.kr
[단독] 10대 조선인 소녀까지…강제동원 현장에 "성 해결소"
일본의 역사학자와 비영리단체가, 일제가 강제 동원 노동자의 탈출을 막겠다며 이른바 ‘산업 위안소’를 최소 39곳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 취...
0712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6h
"정치·경제·사회 분야에 구조적 성차별과 여성의 저대표성이 여전하나, 최근 발표된 2027년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을 보면 성평등한 젠더정책을 시행하고 있는가에 의문이 제기된다. 내년도 예산안은 (중략) 증액분의 대부분이 신혼부부에게 100만원씩 지급하는 '혼인지원금'(1663억원)이다. 한편 여성 안전 및 인권 관련 예산(1427억원)은 전년 대비 4.1% 감액됐다. 최근 교제폭력, 스토킹,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산이 감액됐다는 것은 문제다."
womennews.co.kr
[장명선의 이슈와 쟁점] 101위에 갇힌 한국 성평등 - 구조적 격차 해소와 실질적인 젠더정책 시급 |
0712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6h
"사건 발생–조치-종료 방식의 행정적 절차로만 진행되다 보니, 사건이 발생하는 구조적이고 조직적인 원인을 규명하기보다 '개인의 일탈'로 축소되고 개별화되면서 조직 문화나 위험 요인을 개선하는 데 한계" "여성 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 조건은 갖춰지지 않았다." "남성 노동자들이 차별적인 의식이나 악의를 갖고 있다기보다 '남초 문화'가 조직을 지배하고 있어서 여성 노동자들이 불편함을 겪게 된다." "다수의 남성 노동자들이 여성 동료를 동등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거나 그걸 체득할 경험을 별로 하지 못하고 있다."
ildaro.com
신당역 사건 이후 4년, 노동자는 안전한가? | 일다
2022년 9월,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이 불법촬영 및 스토킹 범행으로 피소된 남성 전주환에게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피해자
058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6h
"정부 구상대로라면 우리보다 앞서 임신중지 약물을 도입한 일본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일본은 2023년 4월 임신중절 약물 '메피고팩'을 허가했습니다. 약국 조제를 허용하지 않았고 법으로 지정된 의사와 의료기관 중심으로만 사용하도록 했죠. (중략) 도입 첫해 5~10월 경구약을 이용한 사례는 435건으로 전체 임신중지(3만6,007건)의 약 1.2%, 9주 이전 임신중지의 1.5%에 불과했습니다. 미국의 임신중지 가운데 57.6%(질병통제예방센터·2022년)가 약물적 방법으로 이뤄지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hankookilbo.com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 앞둔 한국… 日 '1%대' 이용률이 경고하는 것-사회ㅣ한국일보
① 정부는 2027년 초부터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도입하겠다고 공식화했습니다. ② 정부는 2년간 병원 처방과 원내 조제 및 복용 확인을 원칙으로 검토했습니다. ③ 여성단체는 일본의 낮은 이용률 사례를 들어 접근성과 건강보험 적용을 함께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25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5h
"화장실이 주는 '나만의 시간'은 엄마들도 원한다. 하지만 하웰에 따르면 엄마들이 화장실로 달려갈 때는 집안 어디선가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든 뛰어나갈 준비가 돼있는 상태다. 때로는 아이들이 어차피 들어올 것을 알기에 화장실에 간다고 알려주거나 아예 문을 열어두기도 한다." "가족 내에서 아주 작은 평등의 기준은, 두 사람 모두 문을 닫고 들어가서 자신이 없는 동안에도 밖의 세상이 탈 없이 잘 돌아갈 것이라 믿을 수 있느냐에 있을지도 모른다."
huffingtonpost.kr
[허프 US] 남편들의 길어지는 화장실 이용 '화캉스' : 집안일 회피 수단인가 정당한 휴식인가
남성들은 그 긴 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이는 인터넷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질문이다. 특히 30분씩 화장실로 사라져 육아와 집안일을 남겨두는 남편들에게 지친 엄마들 사이에서 단골 화두다. 지난달 이혼 코치 올리비아 하웰은 서브스택(이메일 뉴스레
191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5h
"박원순 전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와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된 사안… 그런데도 피해자의 고통은 외면받았고, 가해자의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만을 기억하려는 시도가 끊이지 않았다." "자신의 SNS 소통방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까지 미화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전 국민이 목격…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가 공개적으로 가해자를 기리는 명백한 2차 가해"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소통방식을 변호하는 데에 성폭력 피해자의 존엄을 희생시키지 말라."
ohmynews.com
이 대통령의 '박원순' 언급... "명백한 2차 가해"
이재명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한 데 대해 야권에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왔다.11일 이 대통령은 "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난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
0512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5h
"중학교에서 한 음악교사가 제자 19명에게 110여 차례에 걸쳐 행한 성범죄 사건" "고등학교 교사가 제자 시절부터 대학생이 되어서도 접근해 성 착취물 190여 차례를 제작하고 유포 협박하거나 성폭행까지 한 사례" "이렇게 교원이 행한 성비위로 중징계가 내려진 사례가 5년 사이 399건, 경징계까지 합하면 534건" "'스쿨 미투'를 막겠다며 교육 당국이 예비교원 교육까지 몇 년간 공들였는데, 정작 교실 안팎의 성 비위는 끊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교내 성폭력"을 막는 게 아니라 "스쿨 미투"를 막겠다며 공을 들였다고?
ytn.co.kr
[단독] 성범죄 교원 5년간 약 400건...국정감사서 '칼날 검증'할까 [자막뉴스]
제자 19명 모두 110여 차례 추행한 중학교 교사 / 제자 성 착취물 190차례 제작 협박한 고교 교사도 / 두 교원 모두 최고수준 징계인 '파면' 처분 확인
0513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7h
+생리 이슈로 저번주에 진짜 집에서 티비 보고 뜨개질하고 과제하고 딩굴거리고 집 밖을 거의 안나감... 이번쥬는 좀 운동해야지
010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7h
원래도 집순이긴 한데 고양이 두마리랑만 집에 있는게 넘 좋아서 자꾸 안 나가게 되는게 장점이자 단점
110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7h
고양이 두마리랑 사는 삶 좋을지도... 나는 절대 혼자 못사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을지도... 고양이 있으니 안 외롭고 혼자 있으니 평화로워
01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5h
[속보] 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 관련 대국민 사과 의결 수정 2026-10-12 17:21
yna.co.kr
[속보] 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 관련 대국민 사과 의결 | 연합뉴스
(
051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10/2026
[단독] '비타민'이라더니‥"납 빼내려 조직적 주사" 국내 대형 자동차 배터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며, 부작용 위험이 있는 중금속 배출 주사를 맞혀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등록 2026-10-11 20:04
imnews.imbc.com
[단독] '비타민'이라더니‥"납 빼내려 조직적 주사"
국내 대형 자동차 배터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며, 부작용 위험이 있는 중금속 배출 주사를 맞혀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동자들의 주사 횟수와 검진...
026132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11/10/2026
어제 페루에서는 이름이 "히틀러 무솔리니"인 사람이 시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이름은 저렇지만 중도좌파 정당 소속으로 출마해 푸히모리 쪽 극우정당 후보에게 아슬아슬하게 이겼고, 내향적인 사람이라 이름 때문에 쏟아지는 관심을 좀 부담스러워 한다고… 히틀러 무솔리니에게 패배한 극우정당 후보자는 이름이 "레닌 블라디미르 로드리게스 발베르데"라서 정말 초현실적인 느낌이 들어.
elpais.com
Hitler Mussolini gana una alcaldía en Perú y termina acosado por extorsionadores
Exafiliado al fujimorismo, el candidato derrotó a la ultraderecha por la centroizquierda en un pueblo a casi 4.000 metros de altura
13578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11/10/2026
"남성 역차별" 운운으로는 부족해서 성범죄자 미화·찬양까지 해버리는구나. 여성·성소수자의 지지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 이미 잘 알고 있긴 한데요…
02444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11/10/2026
나는 박원순 때문에 욱해서 직업을 하나 갖다 버렸는데 (일감 주던 아저씨가 박원순 성폭력 이차가해 해서 싸우다가 고용이 종료되었다.) 대통령이 이차가해자고 좀… 국적도 갖다 버리고 싶은 마음이야. 지금 좀 욱해서.
24727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10/10/2026
"민 작가는 한국에서도 영상화를 시도했지만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2021년 웹툰이 연재될 때 민 작가는 심한 인신공격을 받았고 경찰 수사로 가해자가 특정되기도 했다."
02888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10/10/2026
"가혹행위는 비행기 안에서도 이어졌다. 한 직원은 '여기 카메라 없죠?'라고 물은 뒤 동료직원이 '저희만 찍고 있습니다'라고 답하자, ㄱ씨의 목을 두차례 조르며 '조용히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상황은 직원의 바디캠에 고스란히 담겼다." "왜 때리냐고 항의하자 (직원이) '이제 너는 아무것도 못 해. 비행기 안에서는 때려도 괜찮아. 한국 법이 적용 안 돼'라고 말했다."
0164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8/10/2026
일본에서 쌀값 폭등해서 난리 나는 것 보면서도 쌀 재배 면적 줄어들게 두는구나. 🥲
1713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9/10/2026
"최근 3년간 국립국어원에 접수된 국어사전 수정 민원의 절반 가량이 젠더나 성소수자 관련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보수 단체는 '양성평등'을 '남성과 여성의 평등'으로, '성평등'을 '사회적 의미의 성평등'으로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 국어원은 성평등이 남녀평등의 뜻뿐만 아니라 젠더평등의 뜻으로 쓰이는 용례를 확인한 뒤, 지난해 12월 '성평등'의 뜻풀이를 '성별'에서 '성별 또는 젠더'로 수정했다. 양성평등을 남성과 여성으로만 정의할 경우 차별의 의미가 담길 수 있음을 감안한 조치로 풀이된다."
khan.co.kr
[단독]“성평등·농인 뜻 바꿔주세요”···3년간 민원 265건, 국어사전 뜻풀이도 시대 따라 바뀐다
최근 3년간 국립국어원에 접수된 국어사전 수정 민원의 절반 가량이 젠더나 성소수자 관련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국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3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어사전 표제어나 뜻풀이 수정을 요청한 민원은 총 265건이다. 이 중 불수용 등을 제외하고 국어사전에 반...
0202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9/10/2026
"여성 정치인을 향한 온라인 젠더 혐오 댓글은 주로 누가 쓸까. 소수의 작성자가 조직적으로 도배한 결과라는 예상과 달리 수백 명의 이용자가 각자 한두 차례씩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악성 계정을 차단하거나 제재하는 방식만으로는 일상화한 혐오 언어를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댓글 수와 작성자 수가 거의 1대 1에 가까웠다. (중략) 특정 세력이나 일부 계정이 댓글창을 장악해 여론을 왜곡한 것이 아니라 다수의 이용자가 각자 댓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혐오와 차별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mt.co.kr
806건 젠더 혐오 댓글, 783명이 작성…'혐오의 문법' 일상이었다 - 머니투데이
여성 정치인을 향한 온라인 젠더 혐오 댓글은 주로 누가 쓸까 5일 머니투데이 the300(더300)과 한국여성의정이 ㈜옥소폴리틱스에 의뢰해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92일간 유튜브 정치 콘텐츠 댓글을 전수 분석한 결과, 국회의원 8쌍(16명)에게 달린 젠더를 겨냥한 성격이 짙은 '확정적 젠더 결부 댓글' 806건을 작성한 이용자는 모두 783명으...
0511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8/10/2026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사회 기반도 안 갖춰 놓고 여자들한테 "애 낳아라."고 말하는 사회…. 여자를 죽이겠다는 것이다.
1274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8/10/2026
민주국가 공당(위헌 내란정당이지만)의 검열 요구에도 독재국가 영화제가 예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며 원칙을 지킨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
0171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8/10/2026
와, 여성혐오를 제쳐두더라도 "뾰족구두" 같은 말 쓰는 할아버지가 "인사혁신처장" 같은 거 하고 있어도 돼? "혁신"이 되겠어?
2315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7/10/2026
[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등록 2026-10-07 14:10
yna.co.kr
[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
0634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후룩쓰 Frux @fruxfrux.bsky.social · 07/10/2026
저도 예전에 틔터에서 미역국을 먹으면 생리통 심할 때 도움이 된다고 들어서! 미역국이 체내에 쌓이게(?) 생리 전부터 먹으면 생리통이 진짜 줄어들엇던 경험이 잇긴 합니다!! 까먹고 잇엇는데 덕분에 생각났너요..!
0136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6/10/2026
와, 조희대 선서 안 하네… 위증하겠다는 거네.
youtu.be
[현장영상] 난리통 속 혼자 앉은 조희대…"선서할 수 없어" 한마디 '발칵' / JTBC News
YouTube video by JTBC News
01962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06/10/2026
오늘 춤수업에서 뭔가 성장했다고 느껴져서 기쁨의 버블티 사기루 정했다 🥹 돈 아끼려고 웬만하면 참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00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등록 2026-10-05 08:47
newsis.com
[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년상담1388에서 자살·자해·성폭력 등 위기 사례로 분류된 상담 기록 1만4000여건이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민간업체에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당시 청소년 이용자에게 AI 학습 활용이나 민간 제공 사실은 고지되지 않았고,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었다.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
02310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5/10/2026
이게 말이 되냐, 인간들아.
12746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후룩쓰 Frux @fruxfrux.bsky.social · 05/10/2026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부캉이가 인기를 얻는 걸 부산에 동물원 만들자는 걸로 엮다니... 뭔놈의 날카로운 시선이 이래 있는 동물원도 없애야 되는 마당에... 넘 짜증나는 기사네 제대로된 동물원이 뭔데? 결국 동물 가두고 돈벌이 하는 건 변하지 않잖아. 이기적인 인간의 욕심밖에 없는 기사 😠
hankookilbo.com
상어 한 마리가 채운 부산의 빈자리-오피니언ㅣ한국일보
① 부산 북항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뒤 10월 3일까지 80만 명 넘는 사람이 몰렸습니다. ② 부산에는 동물원이 잇따라 문을 닫아 6년째 아이들이 갈 만한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③ 부산시는 부지를 넓혀 새 동물원을 추진하며 체험과 연구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0131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AI ‘아텍스’, 해킹 도구로 악용 정황…애초 보안점검 위해 개발 등록 2026-10-04 20:11
hani.co.kr
AI ‘아텍스’, 해킹 도구로 악용 정황…애초 보안점검 위해 개발
금융권 전반의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사이버 보안 점검을 목적으로 개발된 인공지능(AI) 도구가 이번 해킹 공격에 악용된 정황이 확인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기존 자동화 봇으로도 가능한 공격 수법인 만큼, 이번 사고를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불가피한
0416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미성년 이주아동 17명, 여전히 외국인보호소 갇혀 있다 등록 2026-10-04 20:31
pressian.com
미성년 이주아동 17명, 여전히 외국인보호소 갇혀 있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지난 15년간 한국 정부에 이주 아동 구금 금지를 여러 번 권고해 왔으나, 최근까지 미성년자 이주 아동이 법무부 보호(구금) 명령으로 외국인보호소에 입소해...
01344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5/10/2026
정말 우크라이나인들은 한국에 대한 아무 이해가 없이 황당한 소리들을 한다. 하다 하다 이제 "나중에 남한이 공격받았을 때 곁에 설 몇 안 되는 우군이 우크라이나일지 모르니 우크라이나를 적으로 돌리지 마라." 같은 협박이라니… 🤦 휴전 중인 나라에 "너희 평화가 끝나고 전쟁에 휩싸일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무례하다는 지적을 당사국 정부로부터 이미 받고도 또 이런다.
yna.co.kr
'北포로 송환 공개' 갈등에 우크라 유명 전직군인 가세…韓비판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에 맞서 싸웠던 우크라이나의 유명한 전직 군인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과정과 관련한 논란을 두고...
01634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동성 결혼’ 배번호 달고 마라톤···평등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 등록 2021-06-26 03:01
newsmin.co.kr
‘동성 결혼’ 배번호 달고 마라톤···평등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론
검은색 유니폼을 갖춰 입고 신천 강변을 따라 천천히 뛰는 사람들에게 이따금 서늘한 맞바람이 불어왔다. ‘대구러닝크루-평등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이라고 쓰인 유니폼이 펄럭인다. 경산 시민 한낱(31, 활동명) 씨와 같은 성소수자, 그리고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앨라이(Ally) 10명은 올해 6월부터 신천 강변을 따라 러닝을 시작했다. ‘동성 결혼’이라 쓰인 몸자보를 달고, 달서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러닝을 시작한 6월, 크루원들은 마치 복장을 갖춰 […]
01825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뚫린건 은행인데…비밀번호 바꾸느라 분주한 시민들 등록 2026-10-05 15:47
donga.com
뚫린건 은행인데…비밀번호 바꾸느라 분주한 시민들
최근 은행권 등에서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계정 탈취 해킹이 잇따르자 시민들이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 자구책에 나서고 있다. 한 계정이 뚫려도 다른 계정으로 피해가 번지지 않게 하려는 조치다.정모 씨(28)는 5일 대체공휴일을 이용해 모든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바꿨다.…
01241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대학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파헤친 학생 기자들 등록 2026-10-04 11:34
womennews.co.kr
“대학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파헤친 학생 기자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2년 전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이 재수사에 들어간 가운데,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학생 신문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코넬대 학생 신문인 ‘코넬 데일리 선’(The Cornell Daily Sun)이다.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코넬대
0121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4/10/2026
AI로 옷 벗기면 불법…EU, ‘누디파이’ 12월부터 철퇴 등록 2026-10-03 06:00
zdnet.co.kr
AI로 옷 벗기면 불법…EU, ‘누디파이’ 12월부터 철퇴
사진 한 장으로 실제 인물의 옷을 벗긴 것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이른바 ‘누디파이(Nudify)’ AI가 유럽에서 엄격하게 금지된다. 유럽연합(EU)이 비동의 성적 이미지 생성 AI를 법으로 직접 금지하면서 생성형 AI의 악용을 사후 콘텐츠 삭제가 아닌 AI 시스템 자체의 규제 대상으로 끌어...
02961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04/10/2026
아이고 놀라셨겠다 ㅠㅠㅠㅠ 차도 괜찮기를 ㅠㅠ
010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03/10/2026
스크린샷 앨범 폴더 정리하는데 몇년의 기록들이 있었다 엑스랑 문자 기록, 예전에 했던 게임 스샷들, 사주 타로 스샷들, 가고 싶었던 전시 영화 책 등 스샷들, 예전 트윗들... 이런걸 생각하고 좋아하고 말하는 사람이었구나 싶어
00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후룩쓰 Frux @fruxfrux.bsky.social · 02/10/2026
유기한 사람도 포함인가 하고 기사 열어봤더니만 학대자도 5년만 제한이네... 당연히 평생일거라 생각해서 좀 띠용됨. 유기자는 언급이 없군... 호더도 포함인가.. 학대라는 말이 너무 범위가 모호한데
1202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2/10/2026
(‘위기출산’에 아동학대를 묻다)④“처벌만으론 못 막는다”…110건 부검 분석이 가리킨 ‘위기임신의 경로’ 정 연구원은 “화장실 등에서 홀로 출산한 뒤 공황과 탈진에 빠진 여성의 행위를 어디까지 고의로 판단할 수 있는지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수정 2026-10-01 16:39
newstomato.com
(‘위기출산’에 아동학대를 묻다)④“처벌만으론 못 막는다”…110건 부검 분석이 가리킨 ‘위기임신의 경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18~2021년 주산기 변사 부검 110건 전수분석
0102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10/2026
“자는 시간보다 수업시간 길다” 프랑스 전역서 고교생 시위…440명 체포 등록 2026-09-30 16:37
hani.co.kr
“자는 시간보다 수업시간 길다” 프랑스 전역서 고교생 시위…440명 체포
프랑스 고교생들이 열악한 교육 환경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여 440명이 체포됐다. 아에프페(AFP) 통신과 가디언 보도를 보면, 29일(현지시각) 프랑스 고교생들이 파리·보르도·렌·낭트·마르세유 등 프랑스 전역에서 긴 수업시간, 교사 부족, 작은 교실 크기, 폭염
051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01/10/2026
남한에 정착해 사는 북한 출신 사람이 삼만 명이 넘는다. "북한상"이라는 말을 정치인이 유명인 인신공격 하는 데 쓸 때 그것은 탈북자들에게도 공격이 된다.
04179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10/2026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v.daum.net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070123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10/2026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사법연구를 명했다. 법관은 직위해제 규정이 없어 통상 법관이 기소될 경우 사법연구 발령으로 재판 업무에서 배제한다. 수정 2026-10-01 15:10
news1.kr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
01952
김바이 🔒 (리포스트X) @bibyebibye.bsky.social · 30/09/2026
누가 피피티 폰트를 10 이렇게 설정하지요? ㅡㅡ... 아마도 에이아이로 만든 것 같음.. 읽을 수가 없어요 너무 작아서~~
000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30/09/2026
"지난해 공시대상회사의 여성 임원은 7.4%로, 남성 임원이 1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여성 임원 증가율은 0.3%포인트에 그친데다, 등기임원 가운데 여성 사내이사는 4.1%에 불과해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hani.co.kr
여성 임원 비중, 아직도 7.4%…공시대상회사 절반 이상은 ‘0명’
지난해 공시대상회사의 여성 임원은 7.4%로, 남성 임원이 1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여성 임원 증가율은 0.3%포인트에 그친데다, 등기임원 가운데 여성 사내이사는 4.1%에 불과해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성평등가족부가
043
Reposted by 김바이 🔒 (리포스트X)
doyo @ppdy.bsky.social · 30/09/2026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ohmynews.com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054133